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초등 여자 아이들 4-5학년때쯤이면 살도 오르고 하나요?...

^^;; 조회수 : 802
작성일 : 2010-05-12 10:48:07
아이가 초4입니다..
요즘 부쩍 살이 오르고,
무얼 먹어도 맛이 있는지;;
본인 스스로도 스트레스 인듯합니다
키는 제법 크긴 한데, 가슴도 살짝 나오려고 자리를 잡아가고 하니
여러모로 신경쓰이나 봅니다
조카를 보니 4-5학년시절에 꽤 살집이 있었다가 키가 크긴 하던데
적당히 조절만 해주면 될까요?..;;
IP : 58.149.xxx.28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12 10:50 AM (110.14.xxx.51)

    갑자기 팍팍 안찌게 조절하면서 체중이 불어나게 하세요.
    운동도 시키시고요
    급작스럽게 찌면 생리가 옵니다.
    살성이 안좋으면 허벅지나 엉덩이 살이 트기도 해요.

  • 2. .
    '10.5.12 10:51 AM (119.70.xxx.132)

    저희 딸도 4학년인데 입이 짧던 아이가 부쩍 먹을 것을 찾네요. 워낙 마른 체형이라서 살이 오르는 것은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키가 자라는 것은 눈에 보일 정도더라구요. 크느라고 그런 것 같으니 살집은 나중에 생각하고 일단 잘 먹도록 해주는 것이 필요할 것 같아요^^

  • 3. ..
    '10.5.12 10:53 AM (121.190.xxx.113)

    비만호르몬이랑 키 호르몬은 연관있다고합니다. 잘 먹이시고 운동시키면 쭉쭉 클듯~
    아들 친구들 4-5학년때 막 살찌더니 6학년인 지금 키들이 165정도 되고 변성기까지..

  • 4. ㅡ,ㅡ
    '10.5.12 10:54 AM (211.110.xxx.50)

    초경 시작 하려고 할 때 많이 먹어요.
    물론 키도 크고요.
    잠 많이 재우시고 운동 시키세요.
    그리고 되도록 기름지고 단 것 줄이시고요.
    엄마가 몸무게나 체형 관리나 속옷에 신경 많이 쓰셔야
    체형이나 몸매가 바르고 이뻐집니다.
    물론 키도 크고요.
    초경 시작하면 키도 더이상 안 자고 살이 많이 쪄서
    키가 안 자라니...
    관리가 필요한 시점이죠.
    전 키가 170인데...
    초등학교 5-6학교 때 10센티 이상 자라고
    초경 시작 후엔 많이 안 크더군요.
    초경 전 후로 몸매나 체형관리가 필요한 시점 인 것 같아요.
    참 브래지어나 팬티등 키나 체형에 맞쳐 잘 맞는 것도 신경 쓰시고요.
    2차성징 때 관리만 잘하면...
    이쁘니 됩니다.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40204 전 왜이리 외동이 부럽죠??? 15 어휴... 2010/11/17 1,908
540203 신용카드 마그네틱 손상되면 취소 안되나요? 6 키보드 2010/11/17 638
540202 저도 조심스럽게 물어봐요. 환불 해도 될런지.. 15 코슷코 환불.. 2010/11/17 1,297
540201 신경치료 마취요 4 치아관련 2010/11/17 906
540200 꿈해몽 부탁해요~~ 1 개꿈인가??.. 2010/11/17 220
540199 사주 보실줄 아시는분 계실까요? 저좀 봐주심.. 8 ... 2010/11/17 1,609
540198 패딩점퍼 20만원대면 어떤건가요??? 5 .. 2010/11/17 1,092
540197 무청 달린 무로 담글수 있는 김치 있나요?? 4 ㅎㅎ 2010/11/17 460
540196 과학 강좌를 듣고 있는데,,,선생님이 수업에 별로 성의도 없으면서...스터디 안하냐고.. 나도 질문 2010/11/17 242
540195 정말 궁금한데, 예전에 아이 사주 보신 분들.. 10 2010/11/17 1,598
540194 급급))아파트를 구입할때, 살집에 대해 알아봐야할 중요한 사항이 있나요? 5 아파트 조언.. 2010/11/17 677
540193 이 코트 어떤지 봐주실래요? 10 코트 2010/11/17 1,412
540192 경기 시흥 일부 정전 정전 2010/11/17 222
540191 mbc수영중계하던 아나운서..mbc저체에서 중계 부분 짜르네요~ 4 mbc 2010/11/17 1,487
540190 남동생 결혼식 남편이 못간다고 하는데 , 그 이유를 보시고 말씀 좀 해주세요. 82 답답 2010/11/17 11,007
540189 나만 그런가? 6 못된 2010/11/17 763
540188 저 어떻하면 좋을까요? 9 결혼 2010/11/17 834
540187 실내온도 몇도가 되면 보일러 트세요? 11 웃음조각*^.. 2010/11/17 1,808
540186 시상식때 거드는 여자들..... 9 시상식때 2010/11/17 1,862
540185 서강 slp 1 질문 2010/11/17 389
540184 가디간&부츠 사고싶어라... 4 가디간&부츠.. 2010/11/17 708
540183 선남선녀예요..박태환, 정다래 선수.. 7 금금금 2010/11/17 1,317
540182 아는체를 이제와서 해야할까요? 6 그냥고민됨 2010/11/17 784
540181 유니클로 환불해보신분 4 - 2010/11/17 1,412
540180 여아들 인조털로 만든 밍크코트요.. 1 이쁜이맘 2010/11/17 355
540179 전학이요 . 2010/11/17 205
540178 시판 사천짬뽕으로 한끼 해결했어요. 1 밥하기 싫어.. 2010/11/17 345
540177 여러분도 짜증나는 사람 있나요? 3 짜증나. 2010/11/17 670
540176 (급질이요..) 지인의 남편이 바람이 나서.. 알려주려는데요.. 52 문자 2010/11/17 8,882
540175 오늘 좋은아침에 나온 이유리씨가 선물받은 강아지 어떤 종인지 알려주세요. 5 puppy 2010/11/17 1,1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