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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보이 와 효자의 차이는 뭘까요?

아앙 조회수 : 2,063
작성일 : 2010-05-10 17:51:51
안녕하세요~

마마보이 와 효자의 차이는 뭘까요?
IP : 220.125.xxx.3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자신의
    '10.5.10 5:53 PM (183.102.xxx.232)

    주관이 있고 없는 것의 차이지요.

  • 2.
    '10.5.10 5:53 PM (119.195.xxx.92)

    효자 : 양쪽에서 조율을 잘하는남자 즉 분란을 알아서 차단하는남자

    마마보이: 이가 우리부모에게 효도를 해라 분란을 조장하는남자

  • 3.
    '10.5.10 5:56 PM (121.151.xxx.154)

    울나라에서는 그게 그것이죠 ㅎㅎ

  • 4. 근데
    '10.5.10 5:56 PM (218.101.xxx.240)

    보면요....
    효자던가 마마보이던가 둘중 하나인 경우보다는....
    둘다이거나 혹은 둘다 아니거나... 의 경우가 대체로 많은듯 하더군요....^^

  • 5. 피해의식에서
    '10.5.10 6:01 PM (183.102.xxx.232)

    그렇게 생각되는 거지, 확실히 다르더군요.

    의도적인 분위기로는 몰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마마보이 소리 듣지 않으려면 효도하지 말란 소리도 아니고...

  • 6. 우선
    '10.5.10 6:02 PM (218.209.xxx.66)

    글자도 틀리고
    글자수도 틀리고
    영어와 한글

    그리고
    마마는 엄마없음 못살고
    효자는 엄마없어도 있는것처럼 (?)

    마마는 엄마 눈치만 엄청보고
    효자는 엄마 먹는것 입는것 잠자는것 엄청보고.....

  • 7. ㅇㅇ
    '10.5.10 6:04 PM (211.177.xxx.71)

    이론은 다른거같아도 현실의행동은 둘이 비슷합니다

  • 8. .....
    '10.5.10 6:10 PM (68.38.xxx.24)

    현실의 행동은 비슷하긴 한데 자세히 관찰해 보면
    마마보이는 어머니가 아들을 아이 취급을 하고
    효자는 어머니가 그래도 아들을 어려워 합니다.

  • 9. ..
    '10.5.10 6:19 PM (175.118.xxx.133)

    울나라에서는 그게 그것이죠 222222222

    뭔 차이가 그리 클까 생각되네요. ㅎㅎ

  • 10. ..
    '10.5.10 6:29 PM (110.14.xxx.218)

    차이가 크죠.
    울 남편 형제, 제 동생들은 효자지만 절대 마마보이는 아니에요.
    첫 댓글 처럼 자식이 주관이 있고 없고의 차이입니다.
    그리고 효자는 부모가 자식을 어려워 해요.
    자식이 일을 끌고 가니까요.

  • 11. ..
    '10.5.10 6:38 PM (112.133.xxx.149)

    마마보이는 캥거루족에 가깝지요.
    아직도 부모님께 경제적으로 의지를 하거나 손해를 끼치는 거구요.
    효자는 다르지요.
    남편이 마마보이가 아니라 효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 12.
    '10.5.10 6:46 PM (218.38.xxx.130)

    마마보이는 혼자 만들어지는 게 아니기 때문에.... '마마'와의 연결성이 중요하고요.
    효자는 그냥 효자이지요.
    자신의 부모와 자신의 배우자의 부모에게 효를 확대할 줄 아는 효성 깊은 사람.

  • 13.
    '10.5.10 6:50 PM (180.64.xxx.147)

    남편이 엄청난 효자입니다.
    그러나 절대로 마마보이는 아니에요.
    효자는 셀프로 효도를 하는 사람이고
    마마보이는 남의 손(특히 부인 손)으로 효도 하려는 인간이죠.

  • 14. 깍뚜기
    '10.5.10 6:57 PM (163.239.xxx.82)

    '마마' 와의 연결성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15. ..
    '10.5.10 7:12 PM (121.135.xxx.123)

    엄마입장에선 효자
    마누라입장에선 마마보이

  • 16.
    '10.5.10 7:13 PM (220.79.xxx.203)

    내일 몇 달만에 아이와 함께 나들이 가기로 약속이 되어 있다. 아이는 들떠 있다.
    그런데 오늘 엄마에게 전화가 와서 아이가 보고 싶다고 내일 집에 오라고 하신다.
    엄마를 보고 온지 한달 이내이다.
    이 상황에서,
    효자라면, 이러저러 사정 설명하고 기분 나쁘지 않게 다음에 놀러가겠다 하지 않을까요.
    제가 본 우리집 마마보이는, 엄마가 얼마나 우리 보고 싶으면 저러겠냐고 자기 집으로 가자고 눈치를 봅니다. 싫다고 해서 나들이를 강행하면 하루종일 인상 쓰고 다니다 집에 와서 싸웁니다. 자기엄마 섭섭하고 기분상할까봐 전전긍긍. 가족보다 엄마가 우선.
    마마보이인지 *신인지 모르겠네요.

  • 17. ㅇㅇ
    '10.5.10 8:04 PM (125.177.xxx.155)

    부모입장에서 흐뭇하면 효자, 부모입장에서도 좀 답답하면 마마보이

    하지만 현실은

    부인입장에서 보면 효자나 마마보이나 결국 짜증나는건 똑같습니다.

  • 18. ㅋㅋ
    '10.5.10 10:21 PM (119.195.xxx.95)

    부인입장에서 보면 효자나 마마보이나 결국 짜증나는건 똑같습니다..222222222

  • 19. ㅋㅋ
    '10.5.11 7:41 AM (119.71.xxx.80)

    부인입장에서 보면 효자나 마마보이나 결국 짜증나는건 똑같습니다.333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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