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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업 vs. 맞벌이 앙케이트~!

룰루 조회수 : 1,574
작성일 : 2010-05-10 10:58:01
오늘 전업 vs. 맞벌이에 대한 글들이 유독 많은듯 합니다.
앙케이트 한번 할께요~!

자발적 전업의 경우
맞벌이에 비해서 가장 크게 기여하는 부분은요?
    (1) 가족의 육체적 건강 (맞벌이보다 잘 챙겨먹여요)  
    (2) 가족의 심리적 안정감, 평안 (시댁 포함…시댁 대소사를 더 살뜰이 챙길 수 있어요)  
    (3) 육아 (설명 필요 없죠)
    (4)  가정 경제 (얼마 못벌텐데 매일 나다니는것보다 살림 알뜰히 하고 절약할 수 있어요)

2. 자신의 자존감에는 어떤 영향인가요? 아래 중에서 가장 진심에 가까운 보기는요?  
    (1) 전업주부도 가치있는 직업, 자랑스럽게 생각해요,
    (2) 능력만 되면 나가서 돈을 벌어서 가정경제에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3) 물리적인 시간의 여유, 심적 여유 등 전업의 생활이 매우 만족스러워요.
    (4) 주변의 시선이 부담스러워요. 왜 밥벌이도 안하냐는 시선.  

제 경우는
1. (2) / 2. (4)
IP : 59.7.xxx.13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10 11:00 AM (121.130.xxx.102)

    1번은 아이들 교육이고 2번은 2번이네요..

  • 2.
    '10.5.10 11:00 AM (218.38.xxx.130)

    이건 전업 VS 맞벌이 앙케이트가 아니라
    '전업 그 자존심에 대하여..' 아닌가요? ㅎㅎㅎ

    전 맞벌이라 패스. 맞벌이 주부에 대한 질문 자체가 아니네요.

  • 3. 저는
    '10.5.10 11:03 AM (116.122.xxx.198)

    1..(2)..이유는...아이들 어릴때 엄마가 집에 있으면 좋아함
    2..(2.3)..이유는..고딩이상 될때 아이들 돈은 많이들고 아이들 야자하고 들어오고 대딩되니
    시간이 널널해서 운동하고 하루 6시간 정도 알바함

  • 4. ㅋㅋ
    '10.5.10 11:04 AM (59.6.xxx.11)

    허구헌날 인터넷에서

    전업은 신성하다!!! 라고 외치고 싶어 안달난 그녀들..

    같이 놀 시간이 없네요...에구...

    뭐가 그리 허하신지..

  • 5. 그러게요
    '10.5.10 11:04 AM (211.35.xxx.146)

    전업 앙케이트네. 나도 맞벌이라 패스~

  • 6. 흠...
    '10.5.10 11:05 AM (218.101.xxx.240)

    1. (3)
    2. (2)와 (3)이 4 : 6 정도의 비율.... (3)번 비중이 조금더 크기에 여지껏 전업주부 유지하고
    있네요...ㅎ

  • 7. ..
    '10.5.10 11:08 AM (124.199.xxx.22)

    전업주부이지만..
    전업 vs. 맞벌이 앙케이트라는...
    제목의 내용이 아니네요...
    .
    아님..제목을 수정하시든지..

  • 8. 취업주부는
    '10.5.10 11:13 AM (203.232.xxx.3)

    조사 대상이 아닌 설문입니다.
    전업주부의 자아성취감_취업주부와 비교했을 경우.. 정도로 제목을 고치시지요.

  • 9.
    '10.5.10 11:14 AM (61.81.xxx.188)

    전 자의반 타의반 전업 하고 있어요
    체력적으로 맞벌이가 가능하지 않아서
    굳이 또 할 필요도 없고해서
    전 만족하고 있어요 너무 잘 놀고 있어요
    하루가 빨라요 운동 하랴 서예 배우랴 지금이 좋아요
    맞벌이 하면 아마 가능하지 않을 시간들....
    오히려 책도 더 많이 읽을 시간 있고 좋네요

  • 10.
    '10.5.10 11:16 AM (121.151.xxx.154)

    이런것은 왜하는지 ㅉㅉ

  • 11. gma
    '10.5.10 11:18 AM (61.32.xxx.50)

    원글이 가엽기까지 하네요.

  • 12. 근데
    '10.5.10 11:23 AM (61.81.xxx.188)

    이거 왜 하시는 거예요? 원글님 심심하세요?

  • 13. 제목과
    '10.5.10 11:24 AM (125.178.xxx.192)

    내용이 맞다고 보시는지..

  • 14. 나참....
    '10.5.10 11:29 AM (218.101.xxx.240)

    이런글 올린다고 한심해하는 사람들은 여기 왜들어와 죽치고 있는건지....
    고민상담도 하고 정보교환도 하지만 심심풀이 땅콩같은글도 무척 많은곳입니다
    개그맨 누구 좋아하세요?.....그런글이나 이런글이나 뭐... 어떻다고....

  • 15.
    '10.5.10 11:33 AM (121.151.xxx.154)

    어떤 개그맨이 좋다는 글이 낫지
    이런 글은 심심풀이 땅콩도 아니고 다른사람 기분나쁘게하고 분란을 일으키는글은 정말 아니거든요
    아에 어떤 배우가좋아요
    어떤 남자가 섹스에 보여요하는글이 더 좋네요

  • 16.
    '10.5.10 11:40 AM (123.111.xxx.25)

    1번은 없고(전업이지만 어디에도 해당 무), 2번은 3. 타고난게 게을러서 집에서 뒹글거리며 여기저기 다니면서 공부를 취미로 하는게 넘 좋아요. 울남편도 제가 부럽네요..돈잘버는 남편둬서...ㅋㅋㅋ

  • 17. 딩크
    '10.5.10 11:48 AM (125.187.xxx.208)

    1번 없어요~요리도 싫어하고 육아는 딩크라 패스고
    저도 윗님과 같이 타고난 유전자가 무위도식 유전자라
    힘든거 싫은거 못하는 성격이라 전업하고 있고
    (결혼할때도 그 조건을 따졌구요)
    2번은 (1)에 가깝네요..
    친구들 심지어 남편도 다시 태어나면 니팔자로 태어나거나
    차라리 개로 태어나고 싶다고 농담하니까요~

  • 18.
    '10.5.10 11:53 AM (211.63.xxx.199)

    전 맞벌이 10년하다 전업으로 돌아선 케이스라..
    첫째도 둘째도 그리고 백만번째도 육아 때문에 전업에 만족합니다.
    대리 양육자가 있는 상황이 아니라서요. 그 어떤 직업이나 연봉과도 바꿀수 없기에 버틸때까지 버티다 전업으로 돌아선 케이스입니다.

  • 19. ..
    '10.5.10 12:11 PM (122.32.xxx.71)

    이건 전업 VS 맞벌이 앙케이트가 아니라
    '전업 그 자존심에 대하여..' 아닌가요? ㅎㅎㅎ

    전 맞벌이라 패스. 맞벌이 주부에 대한 질문 자체가 아니네요. 222222222222

  • 20.
    '10.5.10 1:26 PM (219.254.xxx.23)

    1.(3) 초등 4학년에 다시 직업맘 하다가 애가 학교를 안 가는 바람에 다시 눌러 앉은 엄마-_-;;
    손이 많이가는 아들을 둔 덕택이죠
    2.(1) 아들땜에 그만 둔 직장이지만 가정이 안정되고 따뜻한 느낌이 들어서 후회는 안하고 있어요.남편도 군말 할 수 없구요
    아들 덕에 여가생활을 즐기는 중입니다^^

  • 21. 그런데
    '10.5.10 2:21 PM (118.222.xxx.229)

    제목하고 앙케이트 내용이 맞는 것 같진 않은데
    이 글이 까칠한 댓글을 부르는? 글인가요?
    왜 원글을 가엾다고 하는 건지...이해가 안되는 1인...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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