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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어버이날 지났지만요 남친 부모님께 해드려야 하나요?

이런경우 조회수 : 1,179
작성일 : 2010-05-09 10:23:53
일단 제가 타지에 있구요
장거리 연애기때문에
남친 어머님을 뵌 기간은 연애 시작 1주일 정도?
그때 자주 집에 놀러갔기 때문에요.
참 잘해주시고, 선물도 이것저것 주시고 (화장품, 악세사리등등)
저는 답례로 양키캔들 2개들이와 카드 써드렸었어요.

그후로 지금 5개월째 못
IP : 76.28.xxx.243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혼전엔
    '10.5.9 10:31 AM (121.181.xxx.121)

    되도록 남친 집안과 왕래도 그리고 그 외 다른 접촉도
    안 하는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 2. ...
    '10.5.9 10:37 AM (180.69.xxx.151)

    초치는댓글이라 죄송하지만..
    남자친구의 부모님께 잘할생각하시지마시고 내부모님에게 더 잘하시길 바랄게요 ^^
    굳이애쓰고 잘하실 필요없습니다.결혼전에

  • 3. 원글
    '10.5.9 10:41 AM (76.28.xxx.243)

    역시 다들 현실적인 답변이네요 하하
    저희부모님께는 제가 당연히 잘해드리구요. 맏딸인데다가 동생들은 아주 어려서 제가 아들/딸노릇 하거든요. 동생들한테 미리 전화해서 부모님 모시고 외식가라고 말해놨구요...
    글의 요지는... 제 절친이 남친 어머니께 하는것과 제가 하는게 비교되지 않나...그거였는데...그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4. 절친이
    '10.5.9 10:42 AM (121.181.xxx.121)

    남친 어머니께 절친이 하는 행동과 원글님이 하는 행동
    비교는 하겠죠 사람이니..
    하지만 이것도 결혼 후 생각할 문제입니다
    사람 앞날 알 수 없어요

  • 5. *&*
    '10.5.9 10:47 AM (116.127.xxx.197)

    이번은 그냥 지나갔으니, 다음에 뭐....어머니 생신? 이런 때 자신의 사정에 맞게 해드리세요.
    그리고 결혼하면 절친과 상의해서 기념일에 함께 해드리면 되구요.
    그 외에 절친이 무얼 해드리던 원글님과 상관 없구요.

  • 6. ...
    '10.5.9 11:18 AM (123.205.xxx.64)

    어버이날 남친 어머니까지 챙기는건 오바라고 생각해요.
    어버이날은 말그대로 부모님을 챙기는 날인데...
    남친 어머니가 자식이없는 것도 아니고요.
    생일을 챙겨드리는 것과 다른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결혼전에 생일 챙기는 것도 좀 찬성하기 어렵지만...사람에 따라 그럴만한 관계일 수도 있으니까요.)
    결혼후에 잘 챙겨드려도 전혀 늦지 않습니다..

  • 7. o달아이o
    '10.5.9 11:30 AM (125.142.xxx.114)

    저도..나이 서른이지만.. 결혼전부터 선물보내면 결혼후에 그 두배는 해야 표시납니다. 조용히 계세요

  • 8. --
    '10.5.9 12:05 PM (59.4.xxx.121)

    남친은 님 부모님 선물 챙기시나요?
    그러면 하시고요 아니면.. 왜 남의 부모 선물을 챙기나요?
    님 크는데 그 분들이 십원 한푼 보태주셨나요?

  • 9. 원글
    '10.5.9 12:17 PM (76.28.xxx.243)

    남친이 저희부모님께꽃과 케

  • 10. --
    '10.5.9 12:20 PM (59.4.xxx.121)

    원글님 글 다시읽어보니 그런 사정이 있었군요..
    남친이 정말 너무너무 좋아서 이사람 아니면 살수없다 싶으면 결혼하는거지만요..
    결혼하셔서도 아마 계속 비교당하실 거예요.
    친구랑
    며느리들 딱 비교하기 좋잖아요.
    아직 남편은 아니고 남친이니까 잘 생각해보세요. 세상에 남자는 많으니.

  • 11. 결혼 전에는
    '10.5.9 1:52 PM (122.38.xxx.194)

    그냥 상식 수준으로만 하시고
    굳이 친구랑 맞추려고 애쓸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
    비교하자면 한도끝도 없구요.
    친구분 쪽은 사귄지 좀 되기도 했고
    서로 친밀도가 높다면 그럴 수도 있지만요.
    그 쪽은 그런가보다 하고 그냥 가볍게 생각하세요.
    대신 결혼 후에 성심성의껏 하시면 되지 않을까...싶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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