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쿠 사용하시는 분

궁금이 조회수 : 1,209
작성일 : 2010-05-06 16:27:11
여자아이가 중학교 들어가더니 체력이 워낙 약한아이라서 그런지.. 공부하느랴 체력이 버텨주질 못해서요..잔병치레도 많고. 비염도 심하고 과민성대장증후군에..특히나 시험기간동안에는 안쓰러워서 봐줄수가 없어서요.. 홍삼을 사다 먹일까하는데.. 홍삼은 장복을 해야 효과가 있다고해서요. 마침 tv에서 오쿠선전하던데.. 오쿠로 홍삼이 만들어지나요?  홍삼기계는 엄청 비싸던데.. 오쿠정도 가격대에 홍삼제조기 추천좀 해주세요. 오쿠 사용하신분도 계시면 답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구요. 그냥 인삼사서 매일같이 다려서 먹임 정말 좋아질까요? 체중도 키도 모두 미달입니다...잔병치레도 심하구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IP : 58.87.xxx.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6 5:08 PM (124.5.xxx.222)

    오쿠로 홍삼이 만들어 져요.
    인삼을 잘 씻어서 오쿠로 오랜시간 동안(6시간 이상이었던것 같음..) 숙성시키면 홍삼이 되었는데 그 홍삼을 가지고 다시 홍삼액을 만들때 또 몇시간 걸리고...좀 긴 시간을 투자해야했지만
    홍삼 만드는데 별다르게 복잡하지는 않았던것 같아요. 쉽게 홍삼 다려 드시기에 좋을 듯 해요.

  • 2. 좋아요.
    '10.5.6 5:15 PM (112.153.xxx.19)

    저 지금 오쿠로 홍삼숙성중(6시간)이에요. 시장에서 750g 이면 한채라고 하던데 이번에는 18000원주고 샀어요. 그걸로 두번 나누어서 1.2리터(?)로 4병 나와요. 숙성시키고 홍삼액 조리 6시간 30분 안쳐두면 홍삼액 만들어져요. 전 좋은거 같아요. 남편과 애들 다려 먹이고 있는중이에용. ^^

  • 3.
    '10.5.6 5:25 PM (121.178.xxx.220)

    지난 가을에 오쿠사고 인삼 열채도 사서 수삼을 좀 말리다가 홍삼 만들어 말려서 지금도 몇개월째 내려 마시고 있는데 좋네요.
    홍삼 만드는것 별로 안어렵고요.
    그냥 깨끗하게 씻은 인삼을 중탕기 속에 넣고 홍삼숙성으로 두면 나중에 알아서 다 되었다고 알립니다.
    그걸 나중에 홍삼다림으로 조절해서 다렸을때도 또 다 다렸다고 알려주고요.
    근데요..홍삼도 체질에 안맞는 사람도 있으니 시중에서 한번 사먹여 봐서 체질을 가늠해 보시고 구입하세요.
    제 동생은 제가 만들어서 보내준 홍삼을 다려 먹을때 마다 두통에다 설사를 해서 결국 먹는것을 포기 했답니다.
    동생의 아이인 조카는 다행히도 홍삼체질이여서 지난 겨울 감기 한번 배탈한번 안나고 건강하게 지냈다고 고마워 하더군요.
    본래는 오는 감기 오는 배탈 다 치뤄고서야 계절을 넘기는 약한 아이거든요.

  • 4. 아나키
    '10.5.6 6:21 PM (116.39.xxx.3)

    키는 크고 몸무게는 미달인 1학년 딸땜에 저도 이번에 오* 샀어요.
    홍삼액도 잘 만들어지구요.
    저희는 양파액도 만들고, 찜질방 계란도 잘 만들어 먹고 있어요.

    쉬워요.
    용량이 작은게 좀 아쉽지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8259 web2.0이 뭐에요? 3 무식한 맘 2009/04/03 458
448258 싸고 쓸만한제품 네비 2009/04/03 250
448257 머리스타일이 맘에 안들어서요.. 선율 2009/04/03 601
448256 연세 드신 분들은... 14 엄친딸 2009/04/03 1,151
448255 軍 '불온서적' 저자가 與 핵심인사 초청받은 이유 2 세우실 2009/04/03 332
448254 중고냉장고500리터이상 사고싶은데 중고냉장고 2009/04/03 339
448253 애기들 약 잘 먹이는 비법 있으신가요? please~ 12 답답한엄마 2009/04/03 498
448252 환경미화원 동료가 병원에 입원했다고 성금을 모으러 다녔어요 3 신종 사기일.. 2009/04/03 601
448251 회원님들은 남편 통금시간(?)을 언제로 정하고 계시나요?? 22 궁금합니다... 2009/04/03 1,350
448250 주옥같은 올드팝 음악방송듣기..... 3 사반 2009/04/03 367
448249 코펜하겐접시문양의 벽지가 있던데... 검색어려워 2009/04/03 433
448248 자꾸 죄송)일본여행 마지막 질문 드립니다. 12 남편과아들만.. 2009/04/03 919
448247 홍콩다녀오신분들~~~질문드립니다 10 질문 2009/04/03 684
448246 벽에 다가 접시 걸려고 3 통 몰라 2009/04/03 404
448245 출산준비물 거의 안살려고 하는데 괜찮을까요? 12 .. 2009/04/03 1,005
448244 촌지 자기만족 아닌가요? 13 혼란 2009/04/03 933
448243 손님용 요를 사려하는데, 125센치 2인용으로 쓰기 작을까요? 5 prime 2009/04/03 447
448242 일정을 어찌해야할지.. 2 여행 2009/04/03 375
448241 집값 어떻게 될거라 보세요? 47 ... 2009/04/03 7,305
448240 미워도 다시 한번에 나오는 노래 제목은 1 ?? 2009/04/03 506
448239 고데기쓰면 머리 많이 상하나요? 3 고데기 2009/04/03 877
448238 2주간의 휴가가 생겼어요.. 뭐하면서 지낼까요?? 5 오늘은 익명.. 2009/04/03 530
448237 노트북 오래 쓰기~ 3 몽몽 2009/04/03 632
448236 2009년 4월 3일자 <아침신문 솎아보기> 1 세우실 2009/04/03 240
448235 임상 실험에 관련된 것 좀 알려주세요. 2 도와주세요... 2009/04/03 257
448234 햇양파를 샀는데... 10 진진이네 2009/04/03 1,663
448233 4살 아이와 엄마의 데이트, 내일 어디가 좋을까요? 6 내일날씨 2009/04/03 519
448232 스트레스에 민감한분 계세요? 또는 직장인 ㅡ.ㅜ 7 스트레스 2009/04/03 753
448231 어린이집 생일 잔치 할때 생일 선물은?? 14 궁금,, 2009/04/03 573
448230 대학생 딸 노트북 구입! 17 정보 좀 주.. 2009/04/03 6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