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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에 남는 인간극장 있으신가요?
영화나 쇼프로보다 인간극장이 나을거 같아서요.
감동적이었거나 재미있게 본 인간극장
뭐가 있으세요?
추천좀 부탁드려요.
감사합니다.
1. ㅇ
'10.5.6 12:18 PM (218.50.xxx.139)수녀엄마와 열한명의 아들편은 어떤가요? 검색하다보니까 많아서요.
2. 아이
'10.5.6 12:21 PM (61.85.xxx.240)가 4명이고 잘생긴 훈남 아빠가 키우는 이야기
그 프로 보고 아가씨랑 결혼해서 잘 사는 이야기
감동 적이긴 보다는 스토리가 정말 영화같아서
젊은 엄마가 아들 5을 키우는 이야기
감동 적이긴 보단 안타까워서
그러고 보니 한부모가 많은 아이를 홀로 키우는 스토리네요3. ..
'10.5.6 12:23 PM (211.184.xxx.94)애기들 나오는 얘기가 제일 재밌는거 같아요
4. ...
'10.5.6 12:23 PM (218.50.xxx.93)김길수의 난이었나...초등학교 교사하던 아빠가 애들하고 부인하고...봉고차였나 버스였나.개조해서 여행다니면서 사는거 참 재밌었었어요.
5. ...
'10.5.6 12:25 PM (211.44.xxx.113)정만씨와 점순씨요~~넘 잼나고 웃겼어요~~
6. ,,
'10.5.6 12:25 PM (58.239.xxx.16)김종진씨 전부인 나왔을때요..
신내림받고 힘들어하던 이야기요.. 마지막에 울면서 이선희 노래 왕의남자 ost 가 나오는데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요7. ,,
'10.5.6 12:26 PM (58.239.xxx.16)봄여름가을겨울 가수 이름인데 잘 몰르겠네요
8. 저도요..ㅋㅋ
'10.5.6 12:26 PM (124.50.xxx.3)정만씨와 점순씨~~ㅎㅎㅎ
9. 아,,
'10.5.6 12:27 PM (124.50.xxx.3)그래서 김종진씨가 이혼한건가요?부인이 신내림 받아서??;;
10. 소땡이
'10.5.6 12:31 PM (220.125.xxx.20)당근 정만씨와 점순씨~
정만씨는 대단하십니다.
공부를 많이 하셨다면 대단한 인물이 되셨을꺼 같아요.
요즘 근황도 궁금해요~11. 하하..
'10.5.6 12:31 PM (116.37.xxx.3)저도 정만씨와 점순씨,,
그분들 궁금하네요12. 정만씨와
'10.5.6 12:31 PM (61.85.xxx.240)점순시 이야기 어떤 거 였는제 간략하게 설명 해 주실 분~~궁금하네요
13. 검색
'10.5.6 12:35 PM (116.37.xxx.3)14. 정만씨와
'10.5.6 12:37 PM (124.50.xxx.3)점순씨의 티격태격 ㅎㅎ볼만해요..
점순씨가 어느날 큰맘먹고 압력밥솥 사온거 보고 정만씨가 탐탐치 않아했던 거 기억이 생생~ㅎㅎ15. ㅇ
'10.5.6 12:38 PM (218.50.xxx.139)감사해요~ 먼저 정만씨 점순씨부터 볼께용~
16. 정만씨
'10.5.6 1:11 PM (112.72.xxx.57)국수를 대접으로 몇사발 들이키던ㅋ 생강이 나네요..
점순씨가 남자성격이고 곰살맞게 자식이고 남편이고 챙겨주질 않아서,돈가스를
아들이 며느리랑 데이트할때 첨으로 먹었대요ㅋ
며느리가 만삭인데도 농번기 시댁와서 참 만들어주고,
며느리가 무던하더라고요..
정만씨 그 뚱뚱한 몸으로 트로트 음악틀고 스텝밟는거 보니까 귀엽기도 하면서
스텝밟은 솜씨가 예사롭지 않더라고요..
남이니까 재밌는데,
그렇게 게으르고 일하기 싫어하면 속터져서 못살거 같아요..나쁜남자의 전형인거 같은데,
점순씨가 그나마 가정을 잘 이끈거 같아요..욕은 욕대로 먹으면서..17. 미소,준서
'10.5.6 1:23 PM (67.168.xxx.131)꽁지머리 부부,,,(제목이 이렇게 시작되요 다 기억안나서 ;;)
아이들 너무너무 귀여워요 특히 미소,,
익살맞게 생겼는데 어찌나 야무지고 귀여운지,,
아이들 때문에 기억에 남아요, ^^
시골생활도 나오고요,18. ...
'10.5.6 1:42 PM (119.64.xxx.20)김길수의 난.......뒷 이야기도 궁금했었는데 경인방송 가족인가? 거기에서 보여주더라구요.
조그만한 봉고차에서 버스같은차로 바뀌었더라구요 ㅎ애들도 많이 컸고....
낙원의 케이블카였나...울릉도 높은 지역에 사시던 두 어르신 이야기도 재밌었어요.
정만씨와 점순씨편도 재밌었구요,19. 보고 싶어도 보고싶
'10.5.6 1:45 PM (125.132.xxx.38)정만씨와 점순씨 한번 더 찍었으면 좋겠어요.
두분 다 인간미 있고 보고 또 봐도 싫증나지 않고
특히 점순씨,소박하고 억척스런 그 모습이 가슴 찡한 감동이....20. 뻔하긴 뻔
'10.5.6 1:51 PM (121.164.xxx.184)음 덕분에 저도 찾아봐야겠네요 정만씨와 점순씨 ㅋ
21. 저도
'10.5.6 1:52 PM (211.178.xxx.182)정만씨와 점순씨 추천하려고 들어왔는데 ㅋㅋㅋㅋㅋㅋ
그 요란한 기상 커튼은 요즘도 아침마다 요란하겠죠? ㅋㅋ
다시 보고싶네요.22. 역시
'10.5.6 1:59 PM (180.64.xxx.175)저도 역시 정만씨가 점순씨.....그 어떤 코미디보다 더 재미있었어요.
그리고 총각아빠, 입양한 아이 하나였든가.... 지금쯤 많이 컸겠죠.
또하나 꼽자면 김길수의 난, 아 인생을 저렇게도 살아가는구나 하고
김길수씨의 그 마인드가 난 저렇게 살수 없어서 참 부럽고 재미있었어요.23. ..
'10.5.6 2:06 PM (125.139.xxx.10)전 민들레 국수지이랑 누상동에 별 떴다.... 어흑!!!!
24. .
'10.5.6 2:22 PM (59.11.xxx.171)저도 정만씨와 점순씨...
그 발명가 할아버지...ㅎㅎㅎ
두분이 아웅다웅 다투면서도 재미있게 잘 사시는모습이 좋았어요.
그리고 민들레 국수집이 인상 깊어요...25. 누상동
'10.5.6 2:37 PM (121.143.xxx.103)시각장애인 아들들이 나왔었던
누상동에 별떴다 던가요
보는내내 울었었거든요
태어날때부터 전맹으로 태어났던 두아이들떄문에..26. 발명가
'10.5.6 3:32 PM (125.187.xxx.208)정만씨와 점순씨요~!!쓰려고 들어왔는데
이미 댓글로도 있네요~
진짜 강추예요~!27. 산골소녀
'10.5.6 3:44 PM (222.238.xxx.247)가끔 생각나요.....
방송출연안했으면 평온히 잘 살 삶이었을텐데......그또한 그분들의 삶에 짜여져 있는 각본이었을지.....28. ㅋㅋ
'10.5.6 7:03 PM (121.153.xxx.110)정만씨와 점순씨는 매일 봐도 드라마 같이 재밌을 듯.
내 남편 아니니까 봐줄만 한 거겠지만요. ㅎㅎ
그리고 김길수의 난....저도 생각났어요.
겨울에 아이들 데리고 떠나는 길이 어찌나 맘이 복잡하던지...후기가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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