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딸기쨈 만들려는데 도움 좀 주세요

딸기쨈 조회수 : 649
작성일 : 2010-05-06 08:10:06
처음 시도인지라 딸기, 설탕의 비율을 많이 안달게 하고 싶은데 2:1로 하면 될까요?
쉽게 만들수 있는방법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
애기들이 어려서 오랜시간 불옆을 지키긴 힘들것 같아서 최대한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면 좋을텐데요.
IP : 116.37.xxx.10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6 8:13 AM (114.206.xxx.239)

    여러 방법이 있지만 이게 원하신 답이 되겠네요.
    http://kin.naver.com/qna/detail.nhn?d1id=8&dirId=8020116&docId=108375104&qb=6...

  • 2. ..
    '10.5.6 8:34 AM (110.14.xxx.110)

    네 며칠전에 딸기2키로에 설탕 1키로 넣었더니 딱 좋았어요
    맛보고 더 넣으셔도 되고요 전 단거 별로여서..
    그리고 아주 묽게 하시는게 냉장고 넣어도 딱딱하지 않아 좋아요

  • 3.
    '10.5.6 8:47 AM (59.10.xxx.80)

    더 적게 넣어도 되실껄요...저번에 딸기 1킬로에 설탕 300그람정도 넣었는데도 많이 달았어요.

  • 4. ~
    '10.5.6 9:00 AM (211.220.xxx.222)

    저는 늘 딸기:설탕=2:1로 합니다.
    그래도 늘 냉장고에 저장하고, 스푼도 깨끗한걸 쓰면 3-4개월은 너끈히 가요.
    오래저장하고 싶으시면 설탕 많이 넣으셔야하구요,
    제가 하는 방법은 설탕 20%정도를 씻은 딸기와 으깨지지 않게 잘 섞어서
    1시간정도 둡니다.(제가 하는 방법은 이 방법을 써야하는거라..읽어보시면 압니다.)
    1시간이 지나면 딸기 아래에 수분이 나오는데, 딸기만 조심히 떠내서(뭍은 설탕과 함께)
    냄비에 나머지 80%의 설탕과 함께 넣고 약불로 가열합니다.
    처음 20-30분은 그대로 두고, 딸기에서 수분이나오고 설탕이 다 녹으면 한번 저어줍니다.
    이후 끓어오르며 거품이 올라오면 걷어주면서 한번씩 저어줍니다.
    제 딸기잼은 안 으깨서 완성합니다.
    그래서 딸기 시럽도 함께 만들어지구요.
    시럽은, 딸기알을 담을때 마르지않게 적당량 함께 담아준 후 남은 건 따로 보관해서
    홍차를 드실때 조금 넣어드신다거나, 베이킹을 할때 물엿이나 올리고당 대신,
    쥬스를 갈아드실때(저는 마즙갈아먹을때 넣습니다) 넣으면 좋습니다.

  • 5. 저의 방법
    '10.5.6 9:06 AM (121.136.xxx.210)

    장터에서 딸기 사서 만들었답니다.
    잼은 스텐에 하면 색이 검게 나온다고 해서 실리트 압력솥에 했더니 많은 양을 할수 없어서 두번에 나눠서 했어요.
    3키로 가까이 딸기양에 1키로 정도의 설탕을 넣었는데 괜찮은듯해요.
    복분자는 6대4정도의 비율로 했더니 괜찮았었는데 딸기는 수분이 많아 설탕을 덜 넣어야겠더라구요.
    딸기만 넣고 약한불에 끓여요 넘치기 직전의 불조절하구요.수분이 어느정도 날아갔다 싶을때 설탕을 넣고 계속 불에 올려놓으니 눌어붙지않고 잘 졸여지네요.
    약간 무르다싶었는데 식으니 빵에 발라먹기는 괜찮네요.
    한병 남기고 식은후 냉동실에 넣었답니다. 오래먹을수 있는 방법이래요.
    성공하시길.........

  • 6.
    '10.5.6 11:01 AM (112.152.xxx.107)

    딸기 80% 설탕 20% 정도 비율로 했더니 딱 좋았어요.
    대신 끈적끈적해지질 않아서 밤새 졸이느라 힘들었어요.
    그래도 잘 안되길래 포기하고 냉장고에 넣었더니 발라먹기 좋을 정도로 되더군요.
    설탕이 적게 들어가서 그런가봐요.
    그렇게 해서 냉장고에 두고 1년 먹었는데 멀쩡했어요.
    수저 항상 물기없이 깨끗한거 쓰고요.
    작년에 10kg해서 잘 먹었는데 올해는 엄두가 안나네요.

  • 7. 딸기
    '10.5.6 12:03 PM (116.37.xxx.100)

    오~~ 원하던 좋은 댓글들 감사합니다.^^

  • 8. 딸기
    '10.5.6 12:06 PM (116.37.xxx.100)

    ~님 처음에 딸기만(설탕뭍은) 떠내고 딸기아래 수분은 버리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8022 수원사시는 분들.. 4 부탁~ 2009/03/19 677
448021 유치원아이 물 어떤거 가져가나요? 8 초보 2009/03/19 548
448020 110V 전자제품 어떻게 버릴까요? 3 살림줄이기 2009/03/19 488
448019 작년에 자게에 결혼할까 고민하시던 약사분..소식이 궁금합니다. 7 예전에 그분.. 2009/03/19 1,696
448018 갑자기 내일 홍콩여행가게 되었는데요, 조언 좀 해주세요 ^^ 12 홍콩 2009/03/19 1,228
448017 서울에서 부산까지 기차타고 가려는데 그냥 앉아서만 가는거 뭐라고 하죠? 4 기차 2009/03/19 633
448016 보통 아파트에서 청소 도우미 아줌마를 쓰면 시급이 어케되나요? 2 아궁 2009/03/19 838
448015 카놀라유의 유해성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요^^ 6 호기심 2009/03/19 1,237
448014 피부가 많이 건조한아이들... 10 세타필 어떤.. 2009/03/19 916
448013 피아노 어디서 어떻게 뭘 사야 할까요? 무식녀 2009/03/19 296
448012 스텐후라이팬 3중 보다 5중이 훨씬 좋은가요? 8 후라이팬 2009/03/19 1,215
448011 오늘 아침에는 열받는 일만 생기네요...에잇!!!! 10 현랑켄챠 2009/03/19 1,567
448010 마실 물 고민.. 6 자취생 2009/03/19 526
448009 어제 행복했던 꿈얘기^^ 5 .. 2009/03/19 446
448008 요즘 영어에 재미붙인 딸아이^^ 3 @@ 2009/03/19 851
448007 꿈에서 엄마등에 박힌 못을 빼드렸는데요. 4 꿈꿨어요. 2009/03/19 656
448006 올해 초등입학했는데 명작을 꼭 들여놓아야 될까요? 3 살 책이 너.. 2009/03/19 571
448005 시어머니 부재중에 시아버지 진지 챙겨드리기... 14 ... 2009/03/19 1,424
448004 저같은 분...많으실까요??? 8 쭈맘 2009/03/19 1,299
448003 교사가 수업·조회중 “기도하자” 6 세우실 2009/03/19 666
448002 통영하고 거제도를 3박4일 간다면 .. 5 통영 2009/03/19 1,080
448001 광장동 아파트 추천부탁드려요 7 내집마련 2009/03/19 1,087
448000 술어적 사고의 진수-야구와 정치 4 2009/03/19 327
447999 피아노아이(pianoi.com) 시켜보신 분 계세요? 1 7세아들맘 2009/03/19 421
447998 누구닮았다는글들... 3 ㅎㅎ 2009/03/19 514
447997 이쁜의자 팔던 싸이트 2 의자사고파 2009/03/19 504
447996 다른나라도 우리나라처럼 섹스리스 부부가 많을까요? 2 세계적추세 2009/03/19 1,191
447995 서울숙박저렴하고 괜찮은곳알려주세요^^ 1 숙박 2009/03/19 485
447994 아래 학부모 대표 되셨단 분께 무한한 응원을 보냅니다. 2 1학년 2009/03/19 633
447993 남의 나라 경기지만 쿠바와 일본전 시작했습니다..^^ 10 별사랑 2009/03/19 7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