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층간소음 말고 복도에서 떠드는 소음

어떠세요? 조회수 : 2,011
작성일 : 2010-05-05 20:30:51
복도에서 1시간가량 두 여자분 떠드는 소리에 머리가 아픈데요..
바로 윗층에서 떠드는 건지..
제가 예민한거지..
다른 분들은 복도에서 떠드는 소리 안들리시나요?
IP : 110.15.xxx.1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5 9:02 PM (118.47.xxx.227)

    별 사람들이 다 있군요...
    문열고 공손히 말씀하세요.
    '제가 예민해서 그런데 소리가 크게 들려서 그러니 죄송한데
    자리를 옮겨 주실순 없는지요~' 라고

  • 2. @
    '10.5.5 9:27 PM (119.69.xxx.182)

    저기요 좀 조용히 해주세요(좋게)~ 하고 얼른 문 닫으세요.
    전 자주 그래요.. 자주 겪는 일이라..

  • 3. 복도는 둘째치고
    '10.5.5 9:41 PM (114.205.xxx.88)

    아파트 입구현관에서 여자들이 모여서 수다 떱니다
    남편이 돌아오면서 그 앞을 지나치려면 굉장히 민망하다고 하는데
    당췌 왜 아파트 현관입구에 모여서 오며가는 사람들 다 쳐다보면서 수다인지
    아파트 사시는 82아줌마들
    제발 남자들이 민망해하니깐 댁에들 들어가셔서 수다 떠세요들!!

  • 4. 제 방앞에서는
    '10.5.5 9:46 PM (210.2.xxx.124)

    복도식 아파트인 저희집 제 방 창문 바로 앞 복도에서...
    어떤 아주머니가 밤 12시에 '나이트에서 부킹한 일'에 대해 전화로 친구와 30분을 이야길 하더군요. 다 알게됐습니다. 술을 뭘 마셨고, 몇명이랑 부킹했고, 그 다음에 노래방에 갔었고, 미숙이는 먼저 갔고....
    -_- 문 열고 나가서 빤히 쳐다보니까 아차 싶었는지,
    는 무슨. 계속 이야기 하더군요. 130데시벨로..
    나이트에 개념을 두고 오셨나봐요.

  • 5. 저요
    '10.5.6 12:53 AM (115.143.xxx.169)

    층간소음은 마음을 비우고 있는데 이 복도 소음은 정말 힘들어요. 계단식 아파트인데 같이 쓰는 옆집 아저씨가 목소리가 너무 커요. 아침에 아이셋 학교 보내는 시간에는 엘리베이터 기다리는동안 아저씨 목소리가 쩌렁쩌렁 저희집 침실까지 들려요. 손님이 많이 드나드는데다가 아이들 소음.. 다 참겠는데 정작 그집 아저씨 목소리는 들을때마다 깜짝깜짝 놀라요. 저희집안에 왠 아저씨가 계시는 느낌입니다. 게다가 이분 자영업을 하시는지 어쩌시는지 낮이고 밤이고 계속 드나드시면서 소리를 지르세요.T_T 게다가 복도에서 담배도 피시고 전화통화도 하시고.. 윗집보다 옆집때문에 미치겠어요. 이제 여름되면 현관문도 열고 생활할텐데(옆집이요.) 그럼 집안거실에서 소음도 복도를 울려 저희집으로...-_-;;;

  • 6. 아이고
    '10.5.6 11:17 AM (164.124.xxx.104)

    집 거실에 앉아있는데 갑자기 진한 담배냄새가 스멀스멀 들어옵니다.
    복도쪽 창문 다 잠겨 있는 상태구요.
    참다못해 문열고 고개 내밀어 보면 옆집 아저씨가 복도 샷시창문하나 딸랑 열고 담배 피웁니다.
    샷시된 복도는 환기가 잘 안고 집안으로 다 들어오는데 그걸 모르더라구요. 벌써 두번은 담배피지 말아주십사 말을 했는데 본인이 당해보지 않음 모르겠지요.
    정말 황당하게 냄새 다 들어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7899 코스트코에 대용량 마요네즈 파나요? 3 마요네즈 2009/03/19 566
447898 내년에 초등학교 입학,, 학생들 몇시까지 가나요?? 걱정ㅜ.ㅜ 6 00 2009/03/19 597
447897 밀리터리 스쿨, 어려서부터 살인기계라도 육성하려고...!? 2 회색인 2009/03/19 398
447896 인터넷전화 8 전화 2009/03/19 895
447895 시엄니의 산후조리... 9 산모 2009/03/19 951
447894 가퇴직신청서 양식 아시는분~~ 모르겠어요... 2009/03/19 264
447893 카놀라유는 어떻게 해야죠? 18 몸에 안좋다.. 2009/03/19 1,460
447892 주변 보험하는 사람있나요? 정말 부담스럽네요. 5 2009/03/19 709
447891 친구네. 내가답답.... 2009/03/19 427
447890 컴퓨터 게임차단하는 뭐가있다는데 1 싱글벙글님 2009/03/19 289
447889 지리 잘아시는분이요~ 부산 국제시.. 2009/03/19 251
447888 문성근,,무릎팍에서 반가웠어요 9 오랫만에 2009/03/19 1,097
447887 의료민영화 정말 될까요? 5 답답한 맘 2009/03/19 728
447886 어린이 안경은 그냥 동네에서? 4 초등아이안경.. 2009/03/19 428
447885 3월 19일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선정한 <말과 말> 세우실 2009/03/19 610
447884 [퍼온글] 개(犬)에 대한 편견을 버려야... 3 쥐싫어 2009/03/19 430
447883 장자연문건..이상하다 경찰 6 .. 2009/03/19 1,316
447882 피부과 견적. 정말 갈등이네요....흑.. 18 마이너스 2009/03/19 1,612
447881 중학생, 학교용 의자를 어디서 사나요? 2 의자 2009/03/19 434
447880 중국 유학 큰엄마 2009/03/19 333
447879 800생기면 어디다 넣지? 10 .. 2009/03/19 1,204
447878 야탑동 미용실? 3 미용실? 2009/03/19 668
447877 60세 엄마에게 영양제 어떤게 좋을까요? 글루코사민 먹으면 당 생기나요? 1 .. 2009/03/19 581
447876 학교엄마들 껄끄러워야 하나요? 8 총회시즌,,.. 2009/03/19 1,396
447875 승리의 마봉춘 스페셜 - 거리의 선생님들 캡처정리본 5 세우실 2009/03/19 251
447874 어쩌면 좋죠 ㅠㅠ 9 아.. 2009/03/19 1,110
447873 잃어버렸는데 못찾겠죠? 4 반지 2009/03/19 440
447872 카오디오가 고장이 났는데요. .. 2009/03/19 379
447871 학부모총회=선보러 나가기 12 끝나서 홀가.. 2009/03/19 2,351
447870 자모회 가입해도..돈 많이 드나요? 4 궁금 2009/03/19 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