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탕 등뼈 같은 거... 사골 뭐 이런 거 핏물 빼서 초벌 삶고, 다시 씻어서 새물에 삶으라고 하는데요.
왜 그러는 건가요?
핏물을안 빼면 뭔일이 나나요?
초벌 삶기 안하고 그냥 삶으면 뭔일이 있나요?
귀찮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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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 삶다가 왜 국물 버리고 다시 삶나요?
궁금이 조회수 : 1,268
작성일 : 2010-05-05 18:11:28
IP : 112.155.xxx.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ㅎㅎ
'10.5.5 6:13 PM (121.164.xxx.184)한번 우르르 끓여보세요 뼈안에서 불순물 장난 아니게 나와요
지저분해지고 잡내나고 그래서 끓여서 버리고 물에 고기랑 냄비 다 씻은다음 다시 푹 고는거예요 귀찮아요 맛있고 깔끔한 음식을 위해서 해야할 과정입니다2. 음
'10.5.5 6:15 PM (121.151.xxx.154)ㅎㅎ
그냥 해보시고 또 님이 말한것을해보시고해서
비교해보세요
그럼 왜 다른지 아실겁니다
핏물빼고 나면 국물맛이 깔끔하고요
끓여서 버리면 나서 맛을 보면 잡내가 없고 깔끔합니다3. ..
'10.5.5 6:16 PM (114.206.xxx.92)이왕 먹는거 윗분 말대로 불순물 빼내고 지저분한거 없애고 먹는게 좋잖아요?
내 손이 한번 더 가면 냄비 한~~가득 더욱 맛있게 만들어진다면
당연히 해볼만한 귀찮은 짓입니다.4. ㅋ
'10.5.5 6:24 PM (58.227.xxx.121)우르르 끓여서 국물 색을 보면 그냥 버리고 싶은 마음이 저절로 생길거예요.
5. 그 국물
'10.5.5 8:39 PM (116.121.xxx.199)안버리면 지저분하고 누린내가 난답니다
깨끗하게 헹궈서 버려야 뼈속에서 진한 국물이 우러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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