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날씨가 참으로 좋기는 하네요. 한여름 같아요..
나뭇잎도 푸르게 올라오고 개나리,진달래에 제가 이름모를 꽃고 지천으로 피어서 오월은
참 푸르구나...싶습니다.
오늘은 어린이 날인데 저희만 집에 있나봐요..온 식구가 우굴우굴..뒹굴뒹굴..ㅋㅋ
일요일까지 재량휴일입니다...
오늘은 수요일..
내일은 목요일..금요일..토요일..일요일..아이고~ㅎㅎㅎ
아침부터 인터넷만 뒤집니다
여기도 사람많고 저기도 사람많고
훌쩍 제주도나 부산으로 여행가고 싶은데 교통편이 여의치 않을테고..
미리 준비 못해서 오늘 하루 다 잡아 먹는다고 애들한테 원망 심하게 듣게 생겼습니다..
날씨도 덥고..마음도 덥고..
님들은 어디 댕겨오셨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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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날씨 저만 덥나요?
푸른오월 조회수 : 666
작성일 : 2010-05-05 16:41:34
IP : 220.86.xxx.120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연아는어쩜
'10.5.5 4:59 PM (121.164.xxx.184)오늘 날씨 저도 더워요 반팔 꺼냈어요
며칠전엔 춥더니 올봄 날씨 정말 개떡같아요 ㅋㅋㅋ2. 변덕...
'10.5.5 6:24 PM (121.144.xxx.175)며칠 간 저의 변덕스런 느낌에 놀라고 있어요.
왜 이렇게 혼자 더운건지..요
밖에선 반팔입고 운전시에는..에어컨 틀고...3. ㅎㅎ
'10.5.5 7:34 PM (59.12.xxx.147)생전 더위 안타는 제가 어제,오늘은 덥던데요.
제대로 봄 느낄 새도 없이 바로 여름인지... 좀 짜증나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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