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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ECD국 최하위인 어린이·청소년 행복지수
1. 샬랄라
'10.5.5 7:10 AM (116.124.xxx.189)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005042304315&code=...
2. 00
'10.5.5 7:16 AM (211.207.xxx.10)스무살 이전을 이렇게 보내면 나중엔 행복이 뭔지도모르고 살아져요.
행복이 뭔지 알아야 찾을수 있을것같아요.
어릴때 행복했던 아이들은 그 상태를 경험했기 때문에 뭔지도 알고
그걸 찾기위해 애쓰고 노력하거든요.
그게 아니면 자포자기 되지요.3. ..
'10.5.5 9:45 AM (222.234.xxx.208)우리가 어린이때는 그래도 행복했는데.........점점 연령이 낮아지는 군요....아마 몇년후에는 유치원생 행복지수도 저기에 포함되지 않을까..........
오죽하면 미국의 어떤 작곡가가 한국의 미친듯한 교육열을 비꼬는 노래를 만들었다잖아요. 가사중에 '교육에 대해서라면 한국의 부모에게 물어봐' 뭐 그런 가사가 있다고...4. ㄴㅁ
'10.5.5 11:19 AM (115.126.xxx.66)티비 광고만 봐도..어린아이들 학원 학습지 광고들
미래가 굉장히 암울할 거 같아요
청소년 범죄 당연 급등할 테고
지금 울나라 아이들 고등학교까지 이리 공부에 환장해야 하나요
싱가폴도 중학교까지만 죽어라 공부하면 어느정도 숨쉴 정도고
일본도 그렇고..
경쟁만 부추기는 숨막히는 스트레스를 대체 어떻게 풀어줄 건지...5. --
'10.5.5 11:23 AM (119.199.xxx.249)고1부터 밤 10시까지 야자...
전 이게 과연 정상일까 싶습니다.
그러고도 와서는 밤에 한두시간 과외 받습니다.
한참 성장할 나이에 이게 뭡니까?
맨날 키 키~ 난린데 밤에 잠을 자야 키가 크지요.
잘먹고 잘자면 서양인들 부럽지 않게 클텐데 진짜 우리 아이들 너무 불쌍하다...
전 과외샘.
그런데 과외하면서 항상 아이들 너무 불쌍하다고 생각해요. 제 밥줄이긴 하지만 그래도 아닌건 아닌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