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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사업될까요? 어깨주물러주기 ㅋㅋㅋ

사업아이디어 조회수 : 1,352
작성일 : 2010-05-05 00:01:50
사무적인 일 하시는 분들 목이랑 어깨랑 뻣뻣하고 결릴 때 있잖아요.
동료끼리 몇 분씩만 풀어줘도 시원할텐데, 서로 그럴 경황은 없고.

그래서 생각해낸건데, 어깨목 풀어주는 맛사지 전문가(?) 몇 명이 동업해서, 사무실 점심시간대를 맞춰서 방문마사지 10분간 목과 어깨 마사지 5천원 ...

잘 되면 아파트 단지 낮에 돌면서 가사일에 지친 주부들도 고객으로!

안될라나요?

될 거 같으면 누가 하셔도 돼요. ㅋㅋ



IP : 211.201.xxx.195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결국
    '10.5.5 12:03 AM (211.211.xxx.52)

    퇴폐로 갈것 같아요. 안될것 같다는 말이지요.

  • 2. ..
    '10.5.5 12:05 AM (114.207.xxx.229)

    ㅎㅎ
    제가 생각한 아이템은 식당서 베이비시터를 해주는거요 이거 있나요?
    서비스로 한 30분씩만 전담으로 봐주는거죠 엄마 식사 편하게 해주게..

  • 3. ..
    '10.5.5 12:12 AM (124.5.xxx.104)

    전 누가 흰머리 뽑아주는 알바 저렴하게 해주시면 찾아갈것 같아요^^

  • 4. 체어맛사지
    '10.5.5 12:12 AM (125.184.xxx.162)

    제가 얼마전 창업교육 받으러 가보니 원글님이 말씀하신것과 비슷한 체어맛사지라고 있었어요.
    물론 방문형은 아니구요.일반 맛사지가게하고 비슷하긴한데 의자가 좀 특이한데 앉으면
    누군가에게 편안히 업혀있는자세가 되구요. 그상태서 어깨 목을 10분 정도 맛사지받는거였는데 시원하고 좋던데요. 손, 발 , 등,뭐 이렇게 다른 부분도 선택적으로 할수있고..

  • 5. 초딩들
    '10.5.5 12:14 AM (121.133.xxx.68)

    이거 아이들 용돈버는 정도구....전 전망 없을듯...

  • 6. 흰머리
    '10.5.5 12:21 AM (203.170.xxx.178)

    뽑으면 대머리될수도 있어요..

  • 7.
    '10.5.5 12:25 AM (211.201.xxx.195)

    체어맛사지 좋은데요. 동네마다 있으면 좋겠어요.

  • 8. 뻐근
    '10.5.5 1:02 AM (121.186.xxx.114)

    저도 있으면 받겠어요

  • 9. ㅎㅎ
    '10.5.5 1:33 AM (203.251.xxx.146)

    이거 몇년전 생각한 아이템이었는데요 며칠만에 접었어요 인건비 아끼려면 교포분들 써야하는데 사람관리가 보통일이 아니겠더라구요 야근하는 골드미스가 제 타겟이었는데 ㅎㅎ

  • 10. ^^
    '10.5.5 8:14 AM (211.214.xxx.74)

    좀 저렴한 마사지 샵 있어요...^^
    의자인데..엎드린듯한 자세로 앉혀지는...그런 의자로... 션하게 주물러 주시더라구요..^^
    물론 사람이 직접하고요...
    풋케어도 하고..한번씩 하니 괜챦던데요...^^

  • 11. 요가
    '10.5.5 9:36 AM (222.108.xxx.130)

    요가하니까 굳은거 풀어지는게 마사지보다 낫더라구요 ㅋㅋ

  • 12. 어깨가 심하게 뭉치
    '10.5.5 11:30 AM (121.181.xxx.245)

    뭉치는 저로써는 반가운 글인데요..
    10분에 오천원이면 좀 부담가는 금액아닌가요?
    차라리.하루에 10분 주 4~5회해서 한달 얼마 책정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욤?
    그리고 베이비시터도 참 좋네요
    2시간 기준으로 5천원 정도면 부담없이 맡길거 같은데..
    봐주시는 입장에선 5천원 택도 없죠 ^^^^^^;;;;;;

  • 13. 제가요
    '10.5.5 10:58 PM (61.99.xxx.58)

    뉴질랜드 살다 왔는데요,
    원글님처럼 방문마사지는 아니구, 쇼핑몰마다 정식 상점은 아니구 가운데 공간에 칸막이를 치구 훤히 보이는 공간에서 마사지 해주는 샵이 유행이에요. 100% 중국사람들이 운영하구요.
    몇년 전부터 한두곳 보이더니 요즘에는 웬만한 쇼핑몰(우리나라로 치면 백화점)에 다 있어요.
    목, 어깨, 전신, 다리... 뭐 이렇게 부위별로 시간, 가격이 다르구요.
    그니까 우리나라 백화점으로 치자면 '매대'라구 해야하나 일반 정식매장분위기는 아니구
    딱 매대있는 그런 자리요. 주말에 가면 늘 마사지 받는 손님들 있더라구요.
    이게 뭐 틈새시장 아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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