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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 못먹겠어요.

이젠 조회수 : 2,030
작성일 : 2010-05-04 23:55:38
예전엔 그렇게 맛있고, 부드럽고,
입에 착착 감기던것이

이제는 목에 넘기기도 힘이 드네요.
맛이 하나도 없어요.....이것도 나이 탓일까요?
IP : 211.211.xxx.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5.4 11:59 PM (122.32.xxx.193)

    소화를 잘 못시켜도 전 아직도 밥보다 빵이 술술 잘넘어가고 좋아하는데, 부럽습니다.
    따끈한 크로와상이나 크림치즈 바른 베이글에 아메리카노 한잔이면 기냥 넘어가는지라... ^^;

  • 2. 별로
    '10.5.5 12:00 AM (110.35.xxx.146)

    좋은것도 아니니 서운하시겠지만 이참에 잘됐다~하세요^^

  • 3. 죄송합니다
    '10.5.5 1:25 AM (221.146.xxx.47)

    부럽습니다...

    (저...기억력은 80대면서...잠이랑 식탐은 청춘ㅜㅜ)

    베이글도 맛있고, 식빵도 맛있고, 안 먹던 사과도 맛있고 떡도 맛있어요...엉엉

  • 4. 전..
    '10.5.5 2:14 AM (59.21.xxx.251)

    어릴 때부터 빵보다 밥이 좋았어요.ㅎㅎ
    빵은 간식이상 아무것도 아닌..밥은 밥!
    나이랑 상관 있을지도 모르지만 식성의 변화 아닐까요?^^

  • 5. 이상하네요
    '10.5.5 2:17 AM (121.135.xxx.213)

    전 나이들수록 점점 빵이 좋아져요. ㅎㅎㅎ
    밥은 따로 챙겨먹어야 할정도로 밥순이지만...
    요즘 김영모에 출근도장 찍고 있네요.

  • 6. 요새
    '10.5.5 7:23 AM (115.128.xxx.14)

    어릴적 먹던 하얀식빵에 버닝~~~
    넘 맛있어요
    근데 살찌는게 느껴져요 에구

  • 7. ,,,
    '10.5.5 12:41 PM (114.206.xxx.145)

    전 아침에 빵만 넘어가요.
    밥은 죽어도 못넘기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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