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늘 오랜만에 기분 좋게 한 잔 했습니다

... 조회수 : 343
작성일 : 2010-05-04 22:41:14



오랜만에 푸근하게 여유있는 마음으로 한 잔하고 컴앞에 앉았습니다
우선 안치환씨의 노래를 헤드폰으로 들으면서..
잠깐 쇼핑도 하면서..그러자니..나엑 오직 한분 계시는 대통령이신
노무현 대통령님의 기일이 다 되어 가는군요
사실..제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는것도 아니고 ..남의 걱정보단
내 앞의 코가 석자인 주부입니다
여유로운 자의 사치가 아니라는 얘기죠..

이런 저런 기사를 검색 하다보니
정말 큰오빠 같고 아버지 같으신 우리 노무현 전 대통령님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이런 정권에서 살아보니..지난 날 우리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을 몰라 봤었던가
뼈저리게 후회가 됩니다
그 분을 지키는 일에 좀 더 적극적이지 못했을까 후회가 됩니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이제는 그분의 정신을 우리가 지켜야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너무 마음이 아프고 가슴이 저리도록 보고 싶습니다..
아버지 같고 큰오빠 같으셨던 노무현 대통령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IP : 59.4.xxx.26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7719 참 ~누구 자식인지 잘키웠다 생각했습니다. 27 자식 2009/03/18 10,071
    447718 삭제합니다 13 2009/03/18 4,751
    447717 집안에 당뇨나 암 그밖의 지병으로 고생하시는분 계시면...? 17 은혜강산다요.. 2009/03/18 1,929
    447716 한달정도 보관이사를 해야해서요... 2 이사걱정.... 2009/03/18 839
    447715 휴롬원액기 저렴한곳 3 우연히 발견.. 2009/03/18 904
    447714 서세원, “연예계 후배 위로하려던 것 뿐” 해명 1 폭풍속으로 2009/03/18 874
    447713 유아용 카시트 질문입니다. (베이스 유무관련) 3 우유빙수 2009/03/18 463
    447712 핸드블렌더로 찹쌀현미죽까지 갈아버릴수 있을까요? 1 궁금 2009/03/18 399
    447711 얼굴에 좁쌀같은게 갑자기 났는데, 이거 어찌해야되나요?? 7 깜짝놀란이 2009/03/18 1,163
    447710 (급질) SOS 말린 고사리를 삶았는데 쓴맛이 나요. 6 비빔밥 2009/03/18 658
    447709 진짜 공공장소에서 애들 단속좀 잘해주면 좋겠어요!! 6 아우 열받어.. 2009/03/18 868
    447708 논슬립 행거 옷걸이에 대해서...(물빠짐) 4 궁금해요. 2009/03/18 866
    447707 렌지메이트 써 보신 분 어떤가요? 요리조리 2009/03/18 624
    447706 왜 분실해도 보상못받는건가요? 3 티머니 2009/03/18 425
    447705 전세자금 대출할때..좋은집주인..어케만날까요.ㅠㅠ 1 은하수 2009/03/18 794
    447704 청양고추로 잘못샀는데 어째야하죠? 7 아흐 2009/03/18 666
    447703 30대초반 정장스타일 코디 도움될만한 싸이트 좀 알려주세요~ 3 싸이트 2009/03/18 825
    447702 영화음악중에 이름좀 알려주세요. 4 como 2009/03/18 466
    447701 신랑 오랜만에..회식이라네요. 1 현모양처 2009/03/18 421
    447700 요즘 암웨이 홍보기간이예요? 1 오늘도 익명.. 2009/03/18 1,229
    447699 아이 책장을 주문했는데요. 3 초보엄마 2009/03/18 867
    447698 분당 참산부인과 다니셨던분들요~~~ 3 아코리 2009/03/18 608
    447697 SK텔레콤 쓰시는 분들 적립된 포인트 확인해서 쓰세요. 소멸된답니다. 꿈꾸는나날 2009/03/18 1,198
    447696 방광염, 여러 질문 8 괴로운 맘 2009/03/18 1,003
    447695 대치동 근처 십자수 재료(기초적인거) 살만한 곳 아세요? 7 마음 2009/03/18 535
    447694 버스기사 아저씨께 지금 몇대몇, 우리 이겨요? 하고 물었어요 1 일본전 애국.. 2009/03/18 593
    447693 서세원씨가 매니저 유모씨를 말리러 간게 아니었군요. 16 오보네요 2009/03/18 5,346
    447692 인터넷으로 명품백을 샀더니 물건은 안오고 전화가... 11 쇼퍼홀릭 2009/03/18 1,906
    447691 오늘 대전문화동 보문목욕탕을 갔는데.... 더러운 목욕.. 2009/03/18 630
    447690 일하기 싫어 빈둥거리는 사람까지 국가가 먹여살리나요? 6 재주도 좋더.. 2009/03/18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