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두겹화장지만 쓰다가...
선물로 들어온 3겹화장지...
오호....두꺼운데.....잘 썼습니다...
다 써가길래 두겹 화장지로 새로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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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두겹화장지.....왜이리 얇은건가요???
화장실에 볼일보고 닦을때도....겁이 납니다.
닦다가 찢어질까봐~~~~
콧물때문에 화장지 옆에 두고 사는데....
코풀때마다 황당합니다..새서~~~~
3겹화장지로 몇칸 안써도 되는양을 2겹화장지는 몇배의 칸을 써야 불안함이 사라지는...
습관이란게 무서운건가요....???
2겹화장지 불안해서 못쓰겠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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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집에 화장지는 몇겹???
ㅠㅠ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10-05-03 17:46:20
IP : 110.11.xxx.5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3 5:47 PM (125.130.xxx.87)3겹쓰다 또 네겹쓰면 무슨 수건같아요 ㅋㅋㅋ
저는 3겹이 젤나은거같아서 3겹으로 계속..2. 토끼네
'10.5.3 5:48 PM (118.217.xxx.109)3겹 너무너무 좋지요.
3. 원글이
'10.5.3 5:51 PM (110.11.xxx.59)4겹도 있나요??
오늘 첨 알았어요^^4. ...
'10.5.3 6:20 PM (121.133.xxx.68)천연펄프 100%고집 꼭 3겹만 써오다
집화장실이 소화를 못해내더군요.
그 후 잘 녹는 2겹으로만 씁니다.
산림파괴 덜되겠거니...생각합니다.5. 나두3겹
'10.5.3 6:32 PM (221.142.xxx.201)ㅎㅎㅎㅎ
3겹쓰기 시작하면 2겹 못 써요.
비데사용후에도 건조기능 안해도 3겹이면 해결되요....^^
사람이 모르면 약이지만 아는게 병이지요.6. ..
'10.5.3 11:23 PM (125.184.xxx.162)저도 3겹 ㅎㅎ
화장지 3겹살땐 돈 아깝다 생각 안하려구요.
첨엔 2겹과 3겹 앞에서 갈등했는데 점점 습관드니 에잇~쪼매 더쓰지머 싶어서.
역시 습관이란 무서븐 거여요.7. 이래서
'10.5.3 11:44 PM (222.238.xxx.247)사람이 좋은것만 찾게되나봐요 ㅎㅎㅎ
저도 세겹쓰다가 두겹쓰니 휴지가 휴지가 아니더라는.......8. 점점
'10.5.3 11:51 PM (112.149.xxx.70)그러다가,,,,,,,
아예 3겹이 싫어지면서
뽑아쓰는 크리넥스같은 티슈 아니면,
3겹4겹 다 필요없고, 두루말이 휴지
쳐다도 안봅니다.
좋은거 쓰고,알수록 점점 점점
좋은것만 찾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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