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안하면
작성일 : 2010-05-03 17:35:24
855646
어제 오늘 다이어트 좀 한다고, 아침 바나나,우유, 점심 밥 반공기 정도에 ..식사 이렇게 했더니
벌써 배가 고프고, 죽겠어요.
머 한것도 없구만. 갑자기 너무 뭐가 먹고 싶어서, 돌솥비빔밥에 고기 만두 시켜서
돌솥비빔밥 반과, 고기만두 4개 먹었어요.
나이 40이고, 60키로 인데, 키 163 이고요.
꼭 빼야 할까 ...이렇게 막 생각이 들면서, 저녁에도 먹고 싶던 맥주캔 까서 먹고 있을거 같네요.
하체비만이고, 상체가 작고 얼굴도 작아서, 남들이 잘 모르때도 많거든요.
허리는 26-7인데, 엉덩이부터 30센치 바지를 꼭 입어야 하는..
상체는 55-66사이즈 들어가고,
나이드니, 밥 안먹음 힘드네요. 산에도 가봤는데, 일주일에 두번 세번.
갔다와서 밥을 더 먹고.엥...
그렇네요. 55킬로까지만 됐음 좋겠는데, 5키로 절대 안되네요. 몇달째 2키로 빠졌다 도로2키로 하고
안돼요.
IP : 121.148.xxx.9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10.5.3 5:41 PM
(221.142.xxx.201)
굶으려고 하면 할수록 더 먹고 싶은 욕구가 생겨요.
다이어트는 꼭 보기좋으라고 할수도있지만 건강상 하는게 좋아요.
전 보기엔 말짱한데 워낙 고길 좋아해서 그런지 콜레스테롤수치가 높아서 다이어트하는데
다이어트라는게 꼭 음식을 굶는걸 의미하진 않아요 ^^
암튼 자주자주 먹는건 좋데요.
폭식말고 조금씩 계속 먹는건 좋은데 참다 폭식하는건 안 좋아요 ^^
참다보면 어느순간 내가 왜 이렇게 살아야 하나 화도 치밀고...그게 폭식으로 이어지죠..
빼다 도로찌는건 넘 많이 참기 때문이예요.
적당히 1년에 1키로 줄인당 생각으로 해야하는데
대부분 한달에 1키로빠져도 만족들을 못하잖아요 ...
넘 조급하게 생각하지 말고 건강생각해서 한다 하시면 성공하실듯...^^
2. ..
'10.5.3 11:42 PM
(125.184.xxx.162)
님, 저랑 상황이 비슷하시네요.
저는 48인데 160에 요즘 살이 부쩍 올라서 58에 육박하고 있습니다.
한, 53~4정도만 되면 참 편할거 같은데..
저는 상체는 77정도 바지는 29~30입어요.
하체가 약해서 농담으로 저는 발목부터 상체까지 44,55,66,77 온갖 사이즈가 공존한답니다.
얼굴도 큰편이고 떡대도 있으니 어떻게 위장도 안돼요. ㅠㅠ
많이나 먹음 말도 안해. 반공기에서 반의반공기먹고 커피3잔정도,간식도 있으면 조금먹고
저녁엔 한시간씩 다이어트댄스도 하는데 살은 안빠지고 56에서 2킬로나 더 붙어버렸으니..
이유를 분석해보면 전업인 관계로 움직임이 적다, 기초 대사량이 낮다,결정적으로..
저녁을 운동후에 먹는다 입니다.
운동전에는 배도 안고프고 뭘 먹으면 부대껴서 운동을 못합니다.
그렇다고 굶지도 못하고 , 아~ 이 괴로운 쳇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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