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오빠 결혼시 친인척 이불드리는 시기..?

여동생 조회수 : 702
작성일 : 2010-05-03 14:28:32
오빠가 결혼을 하는데,
어머니가 친척들 이불을 드리겠다고 하는데,
결혼 전에 드리나요?
하고 나서 드리나요?


맘 같아선 미리 택배로 보내드리고 싶은데,
그래도 되는지요?

IP : 211.226.xxx.11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상황에 따라
    '10.5.3 2:46 PM (121.160.xxx.58)

    결혼식장에서도 받아봤어요

  • 2. 글쎄
    '10.5.3 2:54 PM (116.124.xxx.97)

    벌써 맘 먹으셨다니 뭐 그렇지만...
    제발 이.불.안.하.셨.음.싶.어.요.....
    요즘 이불 없는 집 없고 난방도 잘 되고, 본인 취향 안맞으면 자리만 차지하는 천덕꾸러기인데...저도 이불장에 넘쳐나는 이불 두고, 또 샛노랑 이불을 받아서 어찌할 바를 모르다가 간신히 지인을 줬네요. 반강제로^^
    결정적으로 재활용쓰레기로 버릴 수도 없어서 100리터 봉투 사다가 버리든지 해야해요.

    꼭 하고 싶으시면 침대이불 하셔도 그나마 낫겠지만...차라리 이불값만큼 돈으로 드리면 훨씬 기뻐들할텐데.
    요즘은 그렇게 이불로 하는 것 거의 못봤어요.

  • 3. 이불
    '10.5.3 3:32 PM (222.239.xxx.49)

    저도 그렇게 받은 이불이 여러채 있어서
    그 부피들이 들어갈 공간이 없어서 애물단지네요.

    암튼,
    미리 만날 일이 있을 때(그 무렵에 어른 생신이거나 등...) 받았거나
    당일 결혼식장에서 헤어질 때 전해줘서 차에 싣고 오기도 했고...

    그러나
    멀거나 멀지 않거나
    모두에게 택배로 보내준 것이 가장 편리하긴 했어요.^^

  • 4. 요즘은택배
    '10.5.3 4:59 PM (222.238.xxx.247)

    아는형님 아들 결혼시키는데 미리 주소물어서 (청첩때문에) 백화점에서 구입해서 바로 택배로 부치시던데요......

  • 5. 근데..
    '10.5.3 6:14 PM (202.20.xxx.231)

    정말 그 이불 왜 주는 건가요? 저희 어머님도 어느 결혼식에서 받아 온 이불 저 한테 주고 가셨는데, 어울리지도 않는 색에 이불도 그리 고급이 아니고.. 그리고 고급이고 아니고를 떠나서 각자의 취향이 있을 텐데, 그렇게 이불 주면, 정말 처리하기도 힘들고..

    둘 데도 없는데, 시어머님 주고 가셔서 처분도 못하고.. 아..정말 난감.. 그런 거 안 하시면 좋을텐데..

  • 6. 생각나네
    '10.5.4 1:43 AM (121.135.xxx.213)

    사촌오빠가 답례로 이불 보내줬었죠.
    구하기도 힘든 100% 폴리에스테르 차렵이불. 정전기는 어찌나 나던지.
    세탁기 한번 돌리니까 주름이 두르륵 뜯어져버렸던. OTL
    우리가 부조한게 얼마인데... 진짜 씁쓸하더군요.

  • 7. ..
    '10.5.4 9:25 AM (211.199.xxx.177)

    결혼식 후에 돌리던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7119 느린아이 때문 힘들어요 6 도와주세요... 2009/03/17 813
447118 경찰서 경무과장이라면... 6 궁금 2009/03/17 1,510
447117 빨리 분가하고 싶어요.... 엉엉~~ ㅠ.ㅠ 11 우울 2009/03/17 1,365
447116 실업고에서 인문고로 전학이 가능한가요? 6 전학상담 2009/03/17 1,152
447115 직장맘인데..딸래미 보다 항상 먼저 자요-.- 6 뚝섬 아줌마.. 2009/03/17 666
447114 잠실주공 한달 새 2억 가까이 올라 23 ........ 2009/03/17 2,149
447113 칼파론 칼은 어떤가요? 칼사고파 2009/03/17 285
447112 누가 이상한가요? 26 초등맘 2009/03/17 2,106
447111 아직실감이 안나네요 3 월급삭감. 2009/03/17 638
447110 탁씨 얘기는 이제 그만했음 합니다. 22 현랑켄챠 2009/03/17 1,848
447109 풋고추 한봉지 들고 있는꿈 태몽인가요? 7 ... 2009/03/17 802
447108 오늘같은날은 너무 룰~루 하네요~^^ 1 다니엘맘 2009/03/17 357
447107 이케아 조립해서 판매하는 싸이트 2 침대 사려고.. 2009/03/17 1,324
447106 지갑 좀 봐주세요.. 5 지갑 2009/03/17 652
447105 밥차리는거 넘 귀찮아요,,, 9 에혀,, 2009/03/17 953
447104 보스턴 리갈 종영 ㅠ.ㅠ 6 하늘을 날자.. 2009/03/17 660
447103 유민은 일본에서 성공했나요? 5 유민.. 2009/03/17 1,545
447102 주산수학지도사 배워보신분이요? 2 주산 2009/03/17 398
447101 간단한 생활영어 질문. 2가지. (꼭 도와주세요.) 6 무식이 죄 2009/03/17 516
447100 이사가는데 강쥐를 어케해야 하나요?. 26 짱가 2009/03/17 1,092
447099 남편 맘변하기전에 식기세척기사려고해요,,추천해주세요 23 .. 2009/03/17 842
447098 24평형 아파트를 임대하려는데 수리는 어떤정도로 해야할까요 ? 6 꽃이 아름다.. 2009/03/17 577
447097 남편 생일날 미역국 좀 안끓여주면 안되나요!! 33 감시하는 것.. 2009/03/17 1,724
447096 요즘 젊은 사람들 사귈때 명품 가방 선물로 주는게 일반적인 일인가요? 19 가방 2009/03/17 2,413
447095 삼양에서 설렁탕면이랑 떡국맛면(?)도 나왔던데요. 2 삼양 2009/03/17 499
447094 여윳돈 1 이럴까저럴까.. 2009/03/17 246
447093 남편 회사 사장님에게 반찬 만들어 드리는일.. 10 유구무언 2009/03/17 1,434
447092 성공하는 사람들의 단 한가지 습관 유리성 2009/03/17 972
447091 가사도우미아주머니땜에 계속 고민이예요 15 2009/03/17 1,904
447090 방금 김치가 물렀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24 해남사는 농.. 2009/03/17 2,1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