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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질이 아닌가 해서요.
병원 가보기 정말 싫으네요.
변볼때 피가 나더니, 바늘느낌처럼 표독스럽게 한2mm정도가 뾰족하게 만져지면서 욱신거리는
통증도 약간 있습니다.
얼마전에 비행기를 오래탔고, 변비에 걸렸었는데 그때부터 그러네요.
무슨 큰 병은 아니겠지요?
어떻게 하는게 나을지 조언 구합니다.
1. 그래도
'10.5.3 2:13 PM (114.206.xxx.215)빨리 병원에 가보시는게 상책이예요..
저도 오래 앉아있고 스트레스받다가 똥꼬가 이상해졌는데
동네병원갔다와서 약먹고 시키는대로 하다보니 나아졌어요.
근데 여의사가 좋고 싸가지없는 의사 만나면 대략 난감이예요
검사가 너무 괴롭다는 ㅠㅠ2. 따뜻하게
'10.5.3 2:14 PM (218.209.xxx.71)하시고요 딱딱한 의자에 절대 금물
치질환자용 방석잇는데 그거 주문해서 사용하시고요
저는 일녕전 도서관에서 책을 하도 많이 읽다보니까
치질이 생겨서 하루에 1시간이상 걷고
가능한 앉아있지않고 방석 무조건 두개씩에
운전도 짧게 가능한 대중교통이용하고요
두달정도 지나니 정상수준으로 되어
지금것 괜찮네요3. 병원가면
'10.5.3 2:18 PM (180.66.xxx.4)민망하게 진단 하고는 약 바르는것 먹는 것 주고는....치질이라고 좌욕하는것 사라고 하고 수술을 어찌나 권하는지... 나중에 스케줄봐서 오겟다니 아마 안오실걸요..? 헉...
정말 안갔습니다.ㅎㅎㅎ 뜨건물에 좌욕하는 것 한 5만원하는거 사다가 하니 꽤 나아 지더라구요. 수술은 ....안했어요. 그 뒤론 그렇게 아픈적은 한번도 없었거든요. 그런데 의사가 치질은 나아지는 게 아니라며... 수술만이 방법이라고 하도 권해서 그냥 왔어요. 완전 눈이 벌게 져서리... 참내...4. 좌욕
'10.5.3 5:29 PM (210.95.xxx.35)좌욕이 최고에요~
전 임신중인데 약도 못머고 수술도 못해요.
좌욕이 좋다고해서 인터넷에서 파는 스뎅(?)으로 된 좌욕기(좀 저렴한거)사서 매일 따뜻한물로 5분정도 좌욕해주니 많이 좋아지더라구요...좌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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