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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1박으로 놀러간다네요.
느낌상 이번이 시발점으로 일년에 서너번은 갈것같네요.
가뜩이나 순환근무라 회사에서 자고 들어오는일이 잦은 특수직업(?)인데
안하던 짓(?)을 한대서 싫다고 그랬어요.
바닷가에 가서 고기잡고 온다나 뭐라나..
무박으로 갔다오랬더니 그냥 편하게 갔다오게 해달래요.
말이 길어져서
- 그럼 나도 놀러가서 일박하고 와도 되냐 했더니
그래도 된다네요 참내.
아들도 아니고 보내긴 해야할것 같은데
여우같이 보내는 법좀 갈쳐주세요.
안보내는 방법은 없을거구요 ;;;;
뭐라고 하면서 갔다오라 할까요.
1. 바이올렛
'10.5.3 1:50 PM (221.142.xxx.201)음.....부부문제는 민감해서 머라 드릴말씀이 없네요.
나 같은 경운 오케이인데 남편은 절대 안가고...
동생네 남편 보면 그렇게 많이들 하더라구요.
근데 첨에 이런저런 생각에 걱정이 많지만
진짜 회사직원들끼리 낚시여행가는거라면 보내주심이...
그대신 정 불안하시면 불안하신 맘을 표현하고
가서 영상전화통화같은걸 해줄수있냐고 하시던지...
암튼 못가게 하면 그 후유증이 더 클듯하네요 ^^2. 평소 행실이 중요
'10.5.3 1:57 PM (110.10.xxx.27)평소에 어떻게 행동하셨나를 보고 판단할거같아요. 저는요. 울 남편은 평소 품행이 방정하므로
절대 못보냄3. 음
'10.5.3 1:58 PM (121.151.xxx.154)저희는 대학동아리동문회가 1박2일로있어요
그래서 거의 가족동반으로 많이하는데
가끔 동문들가족들이 안올때가있어요
그럴때도 아이들은 델고오더군요
와이프들 쉬게한다고요 저는 참 보기좋더군요
아이가 몇살인지 모르지만
아이델고가라고하세요
당신은 동료들과 어울리고
나는 집에서 쉬든친구들이랑놀겠다고요
두명이면 한명씩하는것도 좋겠지요4. ..
'10.5.3 2:00 PM (122.37.xxx.142)전 그냥 가라고 하는데...
저희 남편은 그런일이 좀처럼 없네요...
좀 가도 되는데 ㅎㅎ5. 딸딸이맘
'10.5.3 2:05 PM (121.130.xxx.81)기분좋게 간식먹을것 싸주고 다녀오라고 하세요..
6. 쐬주반병
'10.5.3 7:16 PM (115.86.xxx.87)평소에 보여줬던 행동을 판단 해보시구요.. 바른 생활 싸나이라면, 기분 좋게 보내주세요.
제 남편이 일년에 한 두번 정도, 혼자이거나 아님 동행자가 있게, 여행을 다녀와요.(물론 저도 아는 사람이구요)
다녀오면 기분 전환도 되고, 좋다네요.
아이들 봐 준다고, 저보고도 갔다 오라고 하는데, 쉽게 나서지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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