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키164에 적정 몸무게??

?? 조회수 : 9,902
작성일 : 2010-05-02 22:19:11
키가 164인데요 몇킬로 정도 나가야 딱 보기 좋을까요?
모.. 같은 몸무게라도 체지방과 근육량에 따라서 몸매가 틀린건 아는데..
그래도 대충이요^^
너무 말라보여서 기운없어 보이는것도 싫고 그냥 적당히 날씬해보이고 싶어요..
참고로 나이는 30대 초반이예요~
IP : 221.150.xxx.28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 생각엔
    '10.5.2 10:19 PM (121.141.xxx.147)

    56,57 정도요

  • 2. ^^
    '10.5.2 10:22 PM (121.88.xxx.184)

    단언하건데 50kg!
    그런데 운동하면서 50kg면 날씬하고 탄력있어 보여요.
    52kg라도 운동 안하면 힘없고.....ㅎㅎㅎ

    제 경험치 입니다.

  • 3. ...
    '10.5.2 10:23 PM (119.71.xxx.196)

    55정도?
    50은 너무 마른 것 같은데요..

  • 4. 제가 164
    '10.5.2 10:26 PM (125.186.xxx.11)

    30대 후반입니다만...지금 58정도 나가는데, 이게 살이 찐거거든요. 55킬로 정도 나갈때까지가 살 많이 안쪄보이고 말라보이지도 않는 마지선이었던 것 같구요.

    근데 30대 초반이시라니...
    제가 그때를 생각해보면 그때는 54,5킬로 나가면 살쪄보이게 느껴졌었고 53정도가 가장 무난하게 보기좋고..51정도까지 되니 날씬하다는 소리 들을 정도였던 기억이에요.

    네다섯살 나이차이면 몸무게 기준이 3~5킬로 정도는 달라지는 것 같아요.
    20대 후반엔 51킬로만 나가도 살찐 느낌이라 49~50정도로 유지했었는데, 몇살 더 먹으니 53정도가 적당해보이고, 거기서 몇살 더 먹으니 55킬로 정도가 적당해보이고 그러네요.

    30대 초반 첫 애낳고 살 뺄때 51킬로까지 만들고 날씬하게 살았는데, 둘째낳고 60킬로..어흑.까지 뺐다가 다시 쪄서 지금 58인데...단기 목표는 55킬로. 좀 더 가능하다면 53정도까지 빼서 유지하고 싶은 마음입니다....만....63킬로 만드는게 훨씬 더 가능성이 크게 느껴진다는..
    56

  • 5. ..
    '10.5.2 10:29 PM (114.206.xxx.252)

    제가 164인데 52키로일때 남편이 제일 보기 좋다고 했어요.
    남편은 살찐 여자 너무 싫어합니다.
    취향이 좀 호리호리한 여자를 좋아하는거 같아요.
    제가 44까지 빠졌다가 열심히 찌워 지금 48인데 말라뵈서 별로에요.
    기필코 52까지 찌울겁니다.

  • 6. 허....
    '10.5.2 10:37 PM (219.241.xxx.126)

    저는 158에 지금 54kg인데...
    어쩜좋습니까.

  • 7. ㅇㅇ
    '10.5.2 11:01 PM (58.227.xxx.121)

    저도 164. 51-2키로 정도였을때 제일 보기 좋았던거 같구요.
    54-5 넘어가면 옷입을때 몸매 커버하려고 신경을 써야 했어요.
    제가 49까지 빠져본적이 있었는데 50이하로 내려가니 다들 너무 말랐다고 하더군요.
    그런데 지금은 59.. 어휴. 나이 드니까 살도 잘 안빠저요~ ㅠㅠ

  • 8. ....
    '10.5.2 11:19 PM (112.149.xxx.70)

    164cm, 56~57키로는 확실히 둔해보여요.자칫뚱뚱해보일정도..
    딱봐도 66 사이즈 이상인 몸이잖아요.
    아무리잡아도.... 최대 53정도까지가 ,보기좋구요.
    164에, 50키로도 말라보이지 않고,날씬하고,딱 보기 좋아요.

  • 9. 제 친구는
    '10.5.3 12:10 AM (121.135.xxx.213)

    그 키에 48키로라고 자랑하지요.
    하지만 말라서 일도 오래 못하고 늘 아파요. ㅡㅡ;;;
    딱 3키로만 찌면 보기도 좋고 뭘해도 거뜬할거 같은뎅.

  • 10. 저두 164
    '10.5.3 1:04 AM (218.48.xxx.33)

    저 30대중반 164인데요.
    46-48 왔다갔다 하는데, 보는사람마다 말랐다고 합니다.
    최고 52까지 간적 있는데,
    저는 너무 살찐거같아 불편했는데, 다들 좋아보인다고 하더라구요.
    지금 47정도 되는데, 저는 지금이 딱 좋아요.
    아픈데 없구요, 건강합니다.^^

  • 11. 저는
    '10.5.3 1:15 AM (110.15.xxx.194)

    164에 60키로에요. 정말 제 자신은 뚱뚱하다고 느끼는데
    주변에선 다들 말랐다고 난리들이에요. 별다른 운동도 안하고 숨쉬기만 겨우하는데..
    정말 싫어요. 옷사러가면 전부 55줍니다. 77달라고 싸운적도 있다니까요.
    제 생각엔 164에 그 나이시라면 한 52~3 정도가 젤 적당하지 않을까요?

  • 12. 저도
    '10.5.3 4:33 AM (98.166.xxx.130)

    52kg에 한 표!

  • 13.
    '10.5.3 8:51 AM (116.40.xxx.205)

    살이 잘 안찌는 사람은 억지로 살을 찌울 필요가 없어요...
    사실 주변에서는 마르면 말랐다고 더 쪄야 한다고 그러겠지만
    약간 마른듯한게 건강에도 좋습니다...
    나중에 더 나이들면 확실히 살찐 사람이 훨씬 건강에
    안 좋아요...그런 사람들이 마른 사람에게 뭐라고 더 많이
    하는데 마른 사람들이 골골거릴것 같아도 나이들어서는
    훨씬 건강하고 좋답니다...
    30초반에 164정도면 50정도는 유지하셔야 해요...

  • 14. 50이요.
    '10.5.3 9:17 AM (116.41.xxx.159)

    그보다 많이 나가면 날렵한 맛이 없어요.
    전 162에 53인데, 49를 이상적인 몸무게로 보고 다이어트 중이에요.
    30대 초반까지야, 47~8도 그리 가볍단 느낌이 안 들었었는데, 이제
    40 초반이니 49 정도면 아무 옷이나 예쁘게 잘 맞고, 몸도 가뿐 할
    것 같아요.
    님도 다른 사람들 말 신경쓰지 마시고 (남들은 님이 통통한 걸 은근히
    원할지도....ㅋㅋ), 50 정도로 유지하세요.
    살 쪄서 좋을거 하나도 없답니다.

  • 15. ㅎㅎㅎ
    '10.5.3 9:18 AM (125.241.xxx.154)

    제가 40대 초반, 163cm인데요,, 52kg 나가요.
    옷으로 커버하면 보기 좋은 정도인데,
    군살이 덕지덕지 붙었거든요.
    헬스 열심히 하고 음식 조절해서
    47~8kg 나갈 때가 옷 벗고 제일 보기 좋고,
    50kg 넘어가면 군살이 보였어요.
    입어도 벗어도 보기 좋은 몸무게는
    열심히 운동해서 지방 제거하고 근육 붙여서
    49~50kg일 때였어요.

    다시 그 몸무게로 돌아가려고 지난 주부터 다이어트 시작했어요.
    그런데 제 몸무게에 표준 체중은 55kg 정도인데,
    저는 저 몸무게이면 완전 돼지여야 하거든요.
    뼈 가늘고 근육 절대 안 붙는 체질이라서요.
    52kg에서 49~50kg 되려면 겨우 2~3kg 이지만
    정말 죽을 만큼 운동하고 눈물 겨운 음식 조절 해야한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30대 초반, 164cm라면 48kg정도는 되어야지
    남이 보기도 내가 느끼기에도
    건강하고 날씬할 것 같네요.

  • 16.
    '10.5.3 10:37 AM (218.144.xxx.37)

    164cm인데 적정 몸무게 되려면
    10kg는 빼야겠군요. ㅠㅠ

  • 17. 저도
    '10.5.3 6:08 PM (125.177.xxx.175)

    164cm인데 결혼전엔 44~46kg 나갔구 애낳고 한참 쪘을때가 53kg이었는데
    전 그때 몸이 너무너무 둔하고 불편했어요...
    48kg 정도가 딱 날씬하고 몸도 가볍고 좋은거 같아요.
    지금은 49~50kg에서 왔다갔다 하는데 1kg가 정말 안빠지네요.
    그 1kg의 차이로 운동화 신으면 적당해보이고 힐 신으면 날씬해보이고 그러네요. ㅎㅎ

  • 18. ...
    '10.5.3 7:10 PM (116.39.xxx.115)

    전 48에서 50킬로 정도가 적당한거 같아요

  • 19. 대한민국의
    '10.5.3 7:21 PM (121.170.xxx.67)

    비극적인 현주소군요. . . 이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6879 초5수학문제인데 알려주세요 3 초5수학문제.. 2009/03/16 584
446878 2001아울렛 부평점 어떤가요? 2 잘아시는분 2009/03/16 3,851
446877 매도인 귀책사유 4 2009/03/16 475
446876 성경 여러번 통독하신 분 17 성경통독 2009/03/16 2,797
446875 중3도 학부모총회 가나요?? 4 급질!! 2009/03/16 948
446874 코스트코 아끼바레 쌀...맛있나요?...할인가가 얼마인지? 7 저요!!! 2009/03/16 1,158
446873 ㅋㅋㅋ 조선일보 TV편성표에 꽃보다 남자 12 으음 2009/03/16 4,595
446872 쉬운 문법문의 드려요[컴대기] 2 영어도전 2009/03/16 419
446871 음..새벽에 골프를 배우려는데, 괜찮을까요.. 4 쥐잡자 2009/03/16 535
446870 늙어가는 부모란 자식에게 무엇일까요? 8 부모라는 이.. 2009/03/16 1,672
446869 탈랜트 배종옥~~ 34 이스리 2009/03/16 13,924
446868 내 고마운 남편 4 생일 2009/03/16 852
446867 해약? 해지? 4 빨간펜 2009/03/16 452
446866 코스트코 푸룬주스 요즘 얼만가요? <컴앞대기> 5 ^^ 2009/03/16 495
446865 성인 도서대여 편하게 할 곳 있을까요? 2 곰돌이 2009/03/16 208
446864 오징어가 많은데 어떻게 보관해요?냉동실이예요?(대기중) 4 넘모르죠T... 2009/03/16 566
446863 [펌]인터넷 정당.. 여러분의 의견은?..... 4 요조숙녀 2009/03/16 265
446862 중학생이 키스하면 안됩니까? 20 으음 2009/03/16 3,618
446861 찹쌀이 많은데 모만들어 먹어야될까여?? 7 찹쌀 2009/03/16 732
446860 한약이 도움이 되나요? 4 머리에 열... 2009/03/16 525
446859 커피냄새가 이상해요 2 커피 2009/03/16 479
446858 아 이느므 정부땀세.. 내가 물냉면도 못먹고!!! ㅠㅠ 7 국민학생 2009/03/16 811
446857 아이들 실비보험에 대해 생각하다가요... 1 아이들 2009/03/16 498
446856 오늘 아내의 유혹 보다가 황당... 52 ኽ.. 2009/03/16 7,776
446855 레카로 영스포츠 콩코드 트라이 맥스 사용기간요.. 2 카시트 2009/03/16 379
446854 첼로에 대해 잘아시는분~~~!!!! 4 첼로좋아 2009/03/16 575
446853 삼겹살로 슈육 만드는거 기름이 너무 많은데... 7 통삼겹 2009/03/16 1,076
446852 아내의 유혹, 마지막 반전은 이럴 8 막장막하 2009/03/16 1,709
446851 유학가는 학생 입학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3 일본으로 2009/03/16 301
446850 원래 오래운전하면요...차에서 열기 나오나요?? 5 바보 2009/03/16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