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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학원으로 보내야하는 시기인지~
국어 100, 수학 75, 사회 80, 과학 90이네요.
수학 점수가 너무 낮네요.
사회도 어려워한다는 건 알지만 그래도 기대 이하네요.
학교 시험 그렇게 어렵게 내는 것도 아닌데. 90이상은 받아야한다고 생각하거든요.
지금까지 수학은 남편한테 맡기고
영어와 다른 과목은 제가 봐줬어요.
그런데 남편이 수학가르칠때 어떤 책임감도 없이 그냥 흉내만 내면서 가르치네요.
제가 볼땐.
자기가 진도관리하고 어디까지 풀어오라고 하고 적극적으로 계획도 세워 가르쳐야 할텐데 아이가 했다고 가져가면 그때 채점해주고 자기가 나서서 하는게 없네요.
짜증이 납니다.
이제 집에서 하는건 그만하고(관리가 안되니까요. 그렇다고 수학까지 제가 끼고 가르치려니 힘들고 짜증만 늘거 같아요.) 수학학원으로 보내야 할까요? ㅠ.ㅠ
대형수학학원보다 아직은 해법수학같은 공부방 비슷한 수학학원이 더 낫겠죠?
수학을 학원으로 보내면 이제 피아노도 그렇고 수영강습도 그렇고 대폭 손을 봐야할거 같은데.
실은 피아노,수영 올 1년까지는 꾸준히 배우게 하고 싶은데 어렵네요.ㅠ.ㅠ
남자들은 이런 고민안하겠죠?
난 결혼한 남자들 참 세상 편하게 사는거 같아요.~~ㅠ.ㅠ
1. 음음
'10.5.2 1:46 AM (124.111.xxx.231)다른 건 몰라도 수학 과목에서 시선이 고정 되네요.
벌써 70점 대면 점점 아이가 힘들어 해요. 자신감도 없어지구요.
공부하는 방법이 무엇보다 중요한데요.
이해력도 중요하지만 반복 학습도 중요하지요.2. ...
'10.5.2 1:59 AM (121.140.xxx.10)초등 4학년 성적이
생애에서 가장 중요합니다!!!
좀 예외가 있을 지 몰라도
대학보낸 엄마들 이구동성이랍니다.
어쩌든지 성적을 올려서 고정시켜야 해요.3. ^^
'10.5.2 2:01 AM (59.86.xxx.129)4학년 교육과정이 바뀌었어요.
부모님 학교 시절과는 많이 달라요.
과정중심으로 해결하는 문제가 많아서 학원은 도움이
될 것 같지 않아요.
피아노, 수영 모두 중단하고 수학 개인과외를 하길 권합니다.
아이가 집중할 수 있는 한계가 있어요.
정신적, 육체적으로.
사회는 외울 것은 외우고,
지금부터라도 교과서를 보며 학습장 정리를 스스로 하는 습관을 기르도록 해야
고학년이 되서도 힘들지 않아요.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4. ..
'10.5.2 2:04 AM (115.143.xxx.71)학원을 보내시더라도 늘
점검하고 확인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보내세요
잘 연계해서 시키니 수학을 훨씬 친근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더군요..5. ..
'10.5.2 1:50 PM (211.199.xxx.67)솔직하게 말해서 피아노니 수영이니 이런것들은 그닥 사교육 받지 않고도 공부 잘하는 애들이 계속 하는겁니다..성적이 곤두박질치는데도 피아노 수영에 목맬 필요도 이유도 없어요.그쪽으로 전공할것아니면 우선 성적이 바탕이 된 다음 예체능도 신경써줘야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