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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전공 아닌 쌤한테 피아노 레슨 별룬가요/
같은 단지기준,
한 쌤은 전공에 무난해보이는데,
찻길 건너(신호등이 없어요. 차가 불쑥불쑥 나타나는..) 에 자주 다니는 길이 아니라 좀 불안하고,
아주 친절한 쌤은 아니지만 그냥저냥 아이들과 지낸다는 평.
또 한 쌤은 애 가는 태권도 바로 앞이라 가는 길에 둘다 하고 오면 좋을 것 같고,
쌤도 차분하니 사람이 좋아뵈는데, 전공이 아닌데 교회 반주하다 따로 자격증을 땄으니
감안하시라고 본인이 그러시네요.
근데, 좀 사람이 따뜻하고 좋다는 평.
둘다 4년차 정도에 주로 초등 저~고학년 보시구요.
전 둘째쪽에 땡기는데, 전공 아닌게 좀 걸리네요. 지금 체르니 백이라 할수 있음 30넘어서까지 보내고 싶거든요.
중간에 또 쌤 바꿔야하는건 아닌가 싶고...
또 아직 저학년이고 애가 쌤 분위기 타는 애라(친절한 분을 많이 좋아하죠)
성품이 따뜻한 분이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전공 아닌 분들이 가르치면 티가 많이 나나요?
꼭 수학전공아니라도 엄마들 중등 수학까진 가르쳐볼수 있는 것처럼
애한테 차분하게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어주는 사람이 더 좋은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어떨까요?
1. 피아노는
'10.5.2 12:59 AM (116.40.xxx.205)잘못 배우면 안 배운것만 못해요...
꼭 반드시 전공자에게 배우도록 하세요...
특히 교회 반주만 하시는 분이라면 정말
비추해요...
그분들은 코드 위주로 그냥 소리 이런거 무시하고
치시는데 아이를 위한다면
전공 선생님 붙여주세요...2. 딴 얘기지만
'10.5.2 1:05 AM (119.64.xxx.151)수학전공 아닌 선생님 특히 중등 수학까지만 하는 선생님에게 수학 배우는 거 정말 비추예요.
고등수학과 연계 못 시키고 그저 중등 내신 정도만 할 수 있는 선생님에게 배우면
나중에 고등학교 가서 정말 개고생합니다.3. 개인렛슨을
'10.5.2 1:06 AM (125.177.xxx.79)시키는 이유가,,,좀 더 정확한 테크닉 등을 배우기위한 것인데...
전공선생님을 만나야죠,,
학원에서 두루두루 친구도 사귀고 음악적인 분위기? 뭐 그런거로 사교비슷하게 보내는거면 몰라도,,,말이죠,,
교통땜에 걱정 되신다면,,조금 더 시간을 두고 찿아보심...4. 깍뚜기
'10.5.2 1:17 AM (122.46.xxx.130)전공자 샘 추천이요~
5. 딴...
'10.5.2 1:18 AM (211.192.xxx.92)님 말씀 이 옳은것같아요..
6. 워낙...
'10.5.2 1:19 AM (110.11.xxx.171)피아노 전공시 교수님께선 교회반주 못 하게 합니다. 터치가 다르거든요.또한 다른 과목과는 달리 전공한 분으로 해야 된다고 봅니다. 부전공 하신 분께도 하는데 부전공이란 얼마큼 배워 부전공인지 아신다면 못 맡기지요.
7. ...
'10.5.2 1:58 AM (220.88.xxx.219)기초일수록 전공 선생님이어야 해요.
그냥 음악 전공해서 피아노 칠 줄 아는 거랑 피아노 전공이랑은 천지차이에요.
처음에 기초 잘못 길들이면 나중에 고치기도 힘들어요.8. 음
'10.5.3 2:42 PM (211.41.xxx.155)기초일수록 전공하신 분한테 배워야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