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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 오늘, 봉하에서 서초까지…[사진 펌]
너무 그립습니다.. 조회수 : 710
작성일 : 2010-04-30 16:24:42
IP : 211.207.xxx.11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너무 그립습니다..
'10.4.30 4:24 PM (211.207.xxx.110)http://www.seoprise.com/board/view.php?uid=139938&table=seoprise_12&position=...
2. 으....
'10.4.30 4:28 PM (203.247.xxx.210)흑.......
3. ㅠㅜ
'10.4.30 4:31 PM (59.23.xxx.109)ㅠㅠ
4. 오늘...
'10.4.30 4:36 PM (125.129.xxx.194)자꾸 눈물이 나네요.
5. 왜
'10.4.30 4:40 PM (121.138.xxx.81)우리는 1년전 그자리에 함께하지 못했을까요?
정말 후회되고 가슴 아파요ㅠㅠ6. ...
'10.4.30 4:41 PM (220.93.xxx.223)신이 진짜 있다면
누군가 꼭 천벌받을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7. 이든이맘
'10.4.30 4:48 PM (222.110.xxx.50)미안합니다.. 보고싶습니다...
8. 그렇네요...
'10.4.30 4:52 PM (122.32.xxx.10)1년전 이맘때는 그 분께서 살아 계셨네요... 그 분이 계셨네요.
아무리 힘들어도 그 분만 계시면 참을 수 있을 거 같은데...
지금 어느 하늘에 계신지 모르겠지만, 참 많이 보고 싶습니다...9. 탱맘
'10.4.30 5:11 PM (119.64.xxx.132)일년전 저곳 서초에서 님께서 타신 버스를 멀리서 바라보며 눈물만 흘렀습니다..
오늘도 저 곳을 지나오는데...눈물이 나더군요..
다시 한번만.. 한번만 이라도 멀리서라도 뵐수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우리가 죄인 인것을 다시 뼈저리게 느낍니다....10. ..
'10.4.30 6:02 PM (59.14.xxx.245)염색 안한 희끗희끗한 머리에 그동안의 고통을 느끼게 해주는
수척해진 모습으로 두 주먹을 꼭 쥔 손, 처연한 그 눈빛을 어찌
잊을까요.. 그날이 오늘이군요..11. ..
'10.4.30 10:53 PM (115.140.xxx.18)아 정말 복수하는방법없을까요?
투표밖에 없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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