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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외선생님들 초중등 수학 서술형 대비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서술형 어려워... 조회수 : 599
작성일 : 2010-04-30 12:32:01
초6학년인데 이번에 서술형이 10문제 나왔다고 하네요. 문제는 아는 문제라서 그럭저럭 풀긴 했는데....중간에 점수를 깎일까 걱정이 많네요. 배점이 5점씩으로 나와서...
문제도 휘리릭 건성건성 읽어서 문제 끝까지 읽고 푸는 것 습관 들이는데도 시간이 좀 걸렸는데...서술형은 풀이과정을 써보라고 틀리는 부분을 고쳐준다고해도  눈으로 풀면서 답만 쓰고 과정을 잘 안쓰려고해요.
그래서 시험보기전에 서술형 문제라는 것은 니가 알고 있어도 잘 모르는 친구에게 설명해주듯이 자세한 풀이과정을 써야 한다고 알려주긴 했는데...제대로 했는지 걱정이네요.
중학교가면 서술형이 50%이상이라는데...서술형 문제 어떻게 대비해주시는지 학습요령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IP : 58.233.xxx.10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무조건
    '10.4.30 12:41 PM (180.66.xxx.55)

    무조건 오답노트쓰게 하세요. 첨에는 식만 덜렁 써올겁니다. 어머님께서 첨삭을 좀 해주시고 해당문제에 관련된 개념부분을 풀이 과정에 쓰게하세요. 배점이 문장마다 나가기 때문에 단계별로 풀어쓰기가 필요합니다. 그러면 점점 눈에 띄게 좋아지더라구요.

  • 2. fpdl
    '10.4.30 9:37 PM (110.12.xxx.44)

    서술형 풀이는 '연습'의 결과라고 생각해요. 일단 과정을 안 쓰는 것은 사실.. 안 쓴다기 보다는 못 쓴다는 얘기라고 생각해요. 간혹 영리하고 응용심화 문제 잘 푸는 학생들이 간단한 문제에서는 서술형식을 잘 안 쓰기도 하지만 쓸만한 문제가 나오면 줄줄 안 시켜도 잘 쓰거든요.

    첫 번째로는 풀이 과정을 쓰는 방법을 알려주셔야 하구요.
    두 번째로는 문제 풀면서 식이나 과정을 쓰는 습관을 들여야 합니다. ( 저학년일수록 효과적이에요)
    가정에서 어머니가 봐주시기 어려운 부분은 그런 문제를 깊게 다루는 소수정예 수학 전문 학원으로 보내시거나 과외선생님을 붙여주는게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해요.

  • 3. fpdl
    '10.4.30 9:41 PM (110.12.xxx.44)

    윗 분이 말씀하신 오답노트 활용도 좋은 방법이에요. 하지만.. 오답노트의 단점 중 하나가..
    아이들이 글씨 연습하듯이 대충 식을 베껴쓰거나 오답노트 작성을 지겨워한다는거에요.
    누군가 곁에서 하나하나 봐줄수 있으면 추천이구요, 아이를 믿고 하겠지~하고 두거나 어머님께서 베낀 식과 스스로 쓴 식의 구별이 어려우시면 비추에요. 학원에서 아이들을 지도해보니
    오답노트가 취지는 참 좋은데 활용이 잘 되는 예가 드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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