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올해는 스승의 날 선물 뭐할까 묻는 질문 안봤으면

82에선 제발 조회수 : 728
작성일 : 2010-04-30 12:25:45
다들 선생들 욕만 하고(선물 바랜다..어쩐다) 학교 욕만 하지만,

그걸 제공한건

솔직하 톡 까놓고 말해서 엄마들 아닌가요?
엄마들이 먼제 제아이 잘봐달라고 선물하고 돈 주고, 도시락 싸주고,하는거 아닌가요?

한국엄마들 외국가면 외국에도 다 베려놓는다고 하더군요.
외국(미.영국이나, 중국까지도)에서도 한국학생들에겐 돈을 바라는 선생들이 있다니..

제발 어린이집부터 초중고 엄마들까지

우리 정신을 똑바로 가집시다
IP : 211.211.xxx.5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덧붙여
    '10.4.30 12:28 PM (119.64.xxx.151)

    어린이날 단체 선물 뭐하면 좋을까 하는 질문도 안 보고 싶어요.

    요새 애들 물자 풍부하고 먹을 거 넘쳐나는 데 뭐가 부족하다고...

  • 2. ...
    '10.4.30 12:29 PM (175.194.xxx.10)

    저도 안보고 싶어요~제발~

  • 3. 근데
    '10.4.30 12:31 PM (116.40.xxx.205)

    더 웃긴게요...
    여기서는 학교 선생님들 선물이나 결혼축의하면 큰일날것처럼 하시면서
    학원이나 유치원 선생님 선물이나 축의글들은 당연하게 물어보시더군요...
    그것도 참 웃긴것 같아요...

  • 4. .
    '10.4.30 12:31 PM (125.176.xxx.56)

    동감

  • 5. 전...
    '10.4.30 1:33 PM (203.152.xxx.44)

    아이를 맡아주시는 선생님이시니 자그만거 하나 할 생각입니다
    지금까지 늘 부담없는 선에서 학원이고 학교고 자그만거...선물해왔습니다
    제가 늘 좋은선생님을 만났으니 이런생각도 드나봅니다..
    작년 헬스장에서 있었던일....
    몇몇 무리지어 다니는 회원들이..트레이너쌤에게 스승의날,명절,연말 이럴때 5천원씩 걷어서 트레이너에게 상품권으로 선물을 합니다. 전 무리속 회원은 아니지만, 다들 낼때 늘 합니다
    그 돈을 걷으면서 자기들끼리 하는말이...오늘 스스의 날인데 학교엔 뭐 보냈어 ? 하니
    돈 걷는 총무 왈 "미쳤어 ? 학교에 왜 보내 ?" 하면서 자기는 트레이너샘꺼 돈걷습니다요..
    저 이말듣고 참 씁쓸했어요
    적어도 트레이너 쌤 보단 아이선생님이 우선되어야 할것같다는 생각에서였습니다...
    저 몇십만원짜리 선물하지 않습니다. 꼭 스승의 날이 아니더라도 선생님꼐 감사할일이 있을땐 빵이나 떡 또는 조그만 우산같은것 선물합니다.
    이것도 안되는 일일까요 ?

  • 6. 스승의날에
    '10.4.30 5:46 PM (221.155.xxx.32)

    학교에 선물보내는거 선생님 괴롭히는 행동입니다.
    전 한두번 보내보고 그렇게 느꼈어요. 안해도 될일해서 선생님 번거롭게 만든다고요.
    낼 학교에서 운동회하는데도 선생님은 음료수한병도 가져오지 말라고 하시고,
    아이들 각자먹을 음료,간식조금 준비하라고 하시네요. 엄마들이 간식 보내는거
    싫어하세요.
    이젠 선물을 아예 안보내자 마음먹고나니 걱정없어 편하구요.
    종업식날 카드랑 작은선물은 드릴생각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6099 알고 싶은 것이 많아서 먹고 싶은 것도 많다!?!? 4 한계령 아래.. 2009/03/14 610
446098 하기스 점수로 뭐 하는거예요?? 4 ?? 2009/03/14 2,729
446097 자게에 들어오기가 사실 좀 겁나요. 한계령 아래.. 2009/03/14 908
446096 캐나다 조기유학중인데 성적 문의좀 드려요. 3 성적문의.... 2009/03/14 622
446095 행주 하얗게 삶는 기가막힌 방법 없을까요? 9 절실해요 2009/03/14 2,098
446094 핸드폰 5개월 정도 쓸 수 있는 방법요.. 3 hikari.. 2009/03/14 373
446093 핸드폰에 1 입력 2009/03/14 342
446092 모닝빵둥굴리기..넘 어려워요..ㅠ.ㅠ 2 모닝빵 2009/03/14 550
446091 코스트코 양평점에 여야들 소꼽놀이셋트같은거 파나요? 1 마미 2009/03/14 296
446090 안산에 "굽는삼계탕"드셔보셨나요? 먹보 2009/03/14 428
446089 사탕 받으셨어요? 25 화이트데이ㅜ.. 2009/03/14 852
446088 저 이제 외식은 끝난거 같아요 ㅠ.ㅠ (비위약한분 패스) 16 으윽 2009/03/14 5,046
446087 급 우울, 몸무게가 더 늘었어요 4 다이어트 2009/03/14 907
446086 위내시경.대장내시경??.검사할때..어떻게준비하죠? 4 무지겁나.... 2009/03/14 881
446085 [공고]자게 떠날께 7 듣보잡 2009/03/14 1,286
446084 간다는 이는 안가고.. 7 왔다 지웠다.. 2009/03/14 1,038
446083 집에서 돌잔치를 하려는데요..메뉴추천해주세요^^ 1 돌잔치 2009/03/14 354
446082 샌들을 어찌 고쳐야 튼튼할까요? 1 구두구두 2009/03/14 443
446081 한달만에 3키로 뺐어요...다이어트 후기 함 적어봤어요~ 13 이쁜이맘 2009/03/14 2,426
446080 토속 웰빙 음식점에서의 황당함..재사용의 한계 1 리마 2009/03/14 713
446079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13 벤자민버튼~.. 2009/03/14 1,313
446078 한의사 회원님 좀 봐주세요 6 녹용 2009/03/14 835
446077 꽃남 결말 굳이 생각할 필요도 없이(스포일러) 10 답답해서 2009/03/14 1,806
446076 새집증후군 퇴치할 방법을 알려주세요 2 걱정 2009/03/14 531
446075 맘에 안드는 내이름.. 바꿀까??? 2 이름 2009/03/14 305
446074 난 언제 내 맘대로 좀 쓰고 살아보나.. 8 궁상떠는 사.. 2009/03/14 1,775
446073 화이트닝 화장품 써보신분~ 2 궁금 2009/03/14 578
446072 물의날 기념 4대강 토론회 안내 2 구름이 2009/03/14 390
446071 실내놀이터 갈만한 곳 없을까요??? 1 놀이터 2009/03/14 453
446070 동네 빨래방 꼭 알고 싶습니다. 1 극세사이불 2009/03/14 3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