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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 놈들이 죽였어, 왜 퍼줘?" 어머니 통곡

에휴휴 조회수 : 1,615
작성일 : 2010-04-30 12:11:50
아들이 죽은 것은 참 맘이 아프지만 이건 아니죠 어머니..-.-;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10/04/29/ART46137.html
IP : 119.70.xxx.171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에휴휴
    '10.4.30 12:11 PM (119.70.xxx.171)

    http://www.newdaily.co.kr/html/article/2010/04/29/ART46137.html

  • 2. 이걸노리고
    '10.4.30 12:13 PM (116.40.xxx.63)

    줄기차게 북한얘기 언급했던거죠.
    쥐박이일당이.. 순진하게 넘어가는 노인들이 한둘인가요?

  • 3.
    '10.4.30 12:14 PM (125.132.xxx.232)

    ㅎㅎㅎ;;
    북한이 정말 그랬다고 해도 안믿으실꺼죠?

  • 4. ...
    '10.4.30 12:15 PM (203.249.xxx.21)

    불쌍한 분들을 지들 이익을 위해 멋대로 이용해 먹고 있군요...
    가련하고 무지한 백성들....눈물이 납니다.

  • 5.
    '10.4.30 12:16 PM (125.186.xxx.168)

    뉴데일리기사는 보지마세요.ㅎ동아일보에서 오늘 기사났더군요. 연평해전때와 달라진 예우라며-_-.. 희생자 많은건 어쩔건지=-

  • 6. ..
    '10.4.30 12:17 PM (59.187.xxx.221)

    가만히 잘 있는 북한 사람들 열받겠어요...............................
    아니 왜 가만히 있는 사람들을 보복하겠다고 난리인건지.........
    북한 사람들도 어안이 벙벙하겠네요....참내

  • 7. ...
    '10.4.30 12:19 PM (115.41.xxx.10)

    좌도 우도 아닌 저, 저런기사들 투성이인거 보고, 이젠 구역질이 나더군요.
    많은 이들이 저같이 느낄거 같은데.. 기사를 몰아가는구나.. 하는 불순의도..

  • 8. ...
    '10.4.30 12:20 PM (175.194.xxx.10)

    전쟁이라도 치르자고 할 판?

    고립시켜서 독안에 든 쥐 마냥 몰아넣어서 고양이를 물게 만들게 하고 싶은건가 싶어요~
    세계 여러나라들은 빙신인가요?
    북한한테 쩔쩔매고 있는게 갸들은 빙신이라 그렇게 하는건가?
    한반도에 핵이라도 터트려줘야 그제야 아차 할건가 싶네........병쉰국민들이예요.

  • 9. 에휴휴
    '10.4.30 12:25 PM (119.70.xxx.171)

    정말 답이 없는 뉴데일리를 잊지마시라는 의미입니다..ㅋㅋㅋ

  • 10. ....
    '10.4.30 12:27 PM (121.140.xxx.10)

    북에서는 인민들 사이에서
    자기들이 남쪽 군함을 까부수었다는 소문이 돌고 있대요.
    이쪽 방송도 들을 수 있는 데...
    괜한 자부심까지 심어주고 있는 건 아닌지...

  • 11. 독재 정권이
    '10.4.30 12:43 PM (117.53.xxx.243)

    제일 먼저 하는 일이
    언론통제 인 이유를
    확실히 알겟네요
    어젠 마봉춘 뉴스에도 해참총장의 보복 운운 하는 얘기가 나오니
    긴가민가 하던 울 신랑도
    저보고 뭐 잘못 알고 있는것 아니냐고
    물어보는데....
    참 사람 미치겟더군요

  • 12. 에고
    '10.4.30 1:11 PM (180.67.xxx.152)

    북한이 중국의 경제적 식민지가 될 우려가 있다며 이건 남한 책임이라는 뉴욕타임즈기사도 떴어요.
    국제정세가 이런데도 이런 썩은 카드를 날리는 건 이른바 공포정치를 하고 싶은 거겠죠.
    순진한 사람들에게 사기치는 넘들 혐오스러워요. 징그러워요.

  • 13. ..
    '10.4.30 1:33 PM (82.178.xxx.172)

    어제 남편이 대사관에 애들데리고 가자는걸 안갔어요.
    돌아가신 분이 왜 불쌍하지 않겠습니까만 이렇게까지 하는 정부때문에
    추모의 마음도 식어갑니다. 저도 좌도 우도 아닙니다. 북한이 그랬거나 혹은 좌초되었거나
    어떤것이던 진실을 밝혀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그 진실을 어디에 이용하기 위해
    시기를 조절하는것도 안된다고 생각하고요. 비난 받을 일이 있으면 비난받아야지요.
    생방송으로 kbs월드에서 영결식하는 장면 나오는거 채널 돌려 버렸네요
    영웅이 아니라 희생자라는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 14.
    '10.4.30 1:45 PM (218.50.xxx.139)

    영웅이 아니라 희생자라는 말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22222222222222222

  • 15. 진실은폐하고..
    '10.4.30 2:14 PM (122.37.xxx.51)

    유족들의 아픔이야 온몸이 찢겨나가는거죠..하지만 왜 엉뚱한곳에 분풀이를 하시는지
    몰라서 그러시니 안타깝다해야겠죠
    제발 진실을 알도록 하셔요 아들을 두번죽이는 일은 마시고..
    희생자..들이 맞는데도 영웅이라 하면 어쩌란말입니까

  • 16. 이래서
    '10.4.30 2:39 PM (59.14.xxx.103)

    제대로 모르면 교활한 쥐떼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평생 노예로
    살다 가는 겁니다, 서독이 동방정책을 통해 동독을 유연하게 변화시키고
    붕괴에 이르도록 한 시간은 20년이란 긴 세월이 걸렸습니다, 쥐정권 출범 이후
    대북 강경노선으로 일관하며 개성공단 폐쇄의 위기, 금강산 관광 계약 무효화,
    남북간 서해상 군사적 대치의 와중에 천안함 침몰 발생, 쥐정권 들어 남북간에
    흐르는 긴장상태로 하루도 편할 날이 없습니다, 아들을 군대에 보낸 엄마의
    입장에선 정말 하루하루가 불안합니다, 강경노선을 주장하려면 안보를 철저히
    하던지.. 쥐정권 말대로 북한의 소행이라면 그 어뢰란 것이 어디로 언제 어떻게
    들어와 어떻게 나갔는지 대체 한달이 넘어도 밝혀진 게 없다는 것이 참으로
    한심, 답답합니다.. 강경노선은 문제해결이 아니라 문제 그 자체임을 알았으면
    합니다.. 대화와 협력만이 또 다른 안보 임을..우리 아들 제대 앞으로 1년.;;;

  • 17. ..;
    '10.4.30 2:40 PM (121.170.xxx.178)

    무엇때문에 배가 침몰했는지도 아직 모르는데 덮어놓고 영웅이라느니 전사자 예우라느니 정말이지 이젠 구역질이 다 날 판입니다.
    그 작자들 주장대로라면 휴전선 부근에서 경계 근무하다 북한군이 내려왔는지 마는지도 모르고 있다가 뒷통수에 총 맞고 죽어도 영웅이겠군요.
    아직 사고 원인 정확히 밝혀진 거 하나도 없는데 (뭐, 설치류 정권이 사고 원인을 정말 사실 그대로 밝힐 생각이 있다는 생각도 안 들지만요) 아무리 유족이라고 해도 이렇게 사기 각본에 놀아나는 듯한 모습만 보이면 동정할 마음조차 들지 않습니다. 자기 자식이 어째서 죽어야 했는지 그 진상을 알기보다는, 차라리 적과의 교전 중에 전사했다고 믿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한 것인가 싶기도 해요.
    그들은 언젠가 영웅이 될 수 있었을지도 모르지만, 영웅이 될 기회마저 박탈당한 가엾은 희생자들일 뿐입니다. 어째서 죽었는지 그 진상이 밝혀질지조차 알 수 없는, 설치류 정권의 희생자일 뿐이지요.
    죽은 자식이 정말 가엾다고 생각한다면 최소한, 무엇때문에 그 젊은 나이에 죽어야 했는지 부모로서 그 진실만은 알아야 하는 거 아닌가요. 덮어놓고 북한 탓을 하는 그 마음에 자그마한 삐걱거림이 정말로 없는 건가요.

  • 18. 왜나라와쥐색히들
    '10.4.30 3:57 PM (121.128.xxx.204)

    앞으로 이런방법 많이 서먹을것 같네요
    쥐잔당들이 보기엔 참신한 방법 이겟쥐요
    아차 저런 방법이 다 있구나 하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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