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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민주화 항쟁을 모를 수도 있는 나이가 몇살이죠?

미친공구 조회수 : 628
작성일 : 2010-04-30 11:22:43
블로거가 몰랐을 것이다..
나도 몰랐다..

그런 댓글이 있는데
광주 민주화 항쟁을 모를 수 있는 나이가 몇 살인가요?

울 아이들도 아는데 (물론 그 자세한 것까지야 다 모르겠지만)
그건 알고 모르고의 문제가 아니라
알아봐야 할..알고있어야 하는 게 아닌가요?

어떤 분 댓글을 보니 공구할 때마다 상품도 중요하지만
함께 하는 업체나 업체 사람들의 됨됨이를 더 많이 본다고 늘 말했던 모양인데..쩝~

저는 광주 사람도 아니고 호남에 연고가 있는 사람도 아니고 서울사람입니다.
그러니 혹시라도 라도애들 또 난리네..그런 생각을 하는 분들 있으시면 패스~!!
IP : 119.70.xxx.171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10.4.30 11:27 AM (110.15.xxx.17)

    공부를 못한 사람이겠 지요.
    아니면 별 미친.

  • 2. 글쎄요
    '10.4.30 11:32 AM (221.140.xxx.65)

    역사의식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나이와는 상관 없지 않나요?

  • 3. 미친공구
    '10.4.30 11:33 AM (119.70.xxx.171)

    윗님..제말이 그 말입죠..-.-;

  • 4. 그 쪽이!
    '10.4.30 11:36 AM (110.9.xxx.43)

    워낙 이재에만 몰두한다는 소문이 있어서 광고에 나오는 얼굴도 역겹던데.
    나이도 얼마되지 않아보이던데 우린 안 사는 수 밖에요.

  • 5. 난 광주사람
    '10.4.30 11:43 AM (116.124.xxx.69)

    관계를 알고 나서 블로거는 어찌 대처해야할까요?
    저두 첨에 공구 보고 어라 이건 아닌데 ....모르고 진행하는거겟지 했네요

  • 6. ????
    '10.4.30 11:45 AM (125.129.xxx.194)

    나이가 무슨 상관이죠?
    그건 우리가 짊어지고 가야 할 역사인데...

  • 7. 미친공구
    '10.4.30 11:46 AM (119.70.xxx.171)

    그 블로거 보니 신경 안 쓰는 것 같네요.
    오전에 다른 글에 답글 달고
    제 글에는 별 반응이 없는 것을 보니..-.-;

  • 8. 6.25는
    '10.4.30 11:49 AM (122.37.xxx.52)

    겪어서 아나요?

    언제 태어났건 상관없지요^^

    신문한번 안본다거나... 아니면 조중동에 세뇌당해 알고도 그리 행동한 인간일듯...

  • 9. 시공사가
    '10.4.30 11:52 AM (180.64.xxx.147)

    29만원이랑 관계 있다는 걸 모른다는 건
    뇌가 지나치게 청순하거나 몰랐다고 우기는 겁니다.
    광주민주화항쟁을 모르는 건 뭐 이뭐병이죠.

  • 10. ...
    '10.4.30 12:13 PM (203.249.xxx.21)

    이 정권이 계속 된다면 점점 잊혀져가겠죠.....
    전..잡지에 <노소영씨>(노태우의 딸)가 너무나 행복하고 의식있는 모습으로 멋지게 나오는 거보고 하루 종일 참 마음이 착찹하던데요...(아들을 대안학교 보낸다는 기사)
    광주항쟁은 점점 잊혀져가는구나..이런 생각했어요...ㅜㅜ
    전두환 자식들도 그렇고 노태우 자식들도 그렇고...참 잘들 사네요.

  • 11. 1
    '10.4.30 12:23 PM (203.90.xxx.212)

    역사과목은 고1때 배우고 안 배우는 거니까요.^^ 대입 끝날즈음이면 국사과목에 대한 기억은 안드로메다로~~~~~

  • 12.
    '10.4.30 12:33 PM (211.193.xxx.133)

    그러게요. 전혀 신경안쓰는것같네요. 줄줄이 댓글에 비난의 목소리가 달렸는데도.
    아니 도대체 왜 요리블로거가 책까지 공구를 하는겁니까?
    진짜 돈에 환장한것처럼 보인다는~~ 한때 시류에 편승해서 돈좀 벌고 이름좀 알리는가싶더니
    뇌도 같이 청순해진것같습니다--;;
    괜히 샘내고 질투한다 오해받을것같아 길게 얘기하고싶지는 않지만 도대체 뭐가 정도인지 정말 모르는듯해요. 적은 나이도 아니면서...

  • 13. 마음
    '10.4.30 2:15 PM (122.34.xxx.15)

    그 블로그를 82만큼 자주 가는 사람입니다.
    책공구 한다는 광고하는 것 보고 메일이라도 보내고 싶은 마음이엇어요.
    단지 출판사 문제가 아니라
    문화 상품인 책을 단지 산값에 사게하는 공구를 추진한다는 자체가 어이가 없엇거든요.
    더구나 출판사도 그렇고..
    이 공구 진행하면 분명 또 말썽이 생길 것 같아서
    언니같은 마음으로 걱정되서 일러 주고 싶엇는데
    걍 귀찮은 마음에..또 제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일까..싶어
    지나쳤거든요.. 참 안타가워요..

    책이 냄비 세트도 아니고 세트로 블로그 공구에서 구입하다니...
    그 책 읽히는 젊은 엄마들...좀 걱정이 되요..

  • 14. 세레나
    '10.4.30 3:02 PM (121.179.xxx.100)

    티비에서 간간이 광고나오는것도 보기싫어 꺼버리는데..
    정말 가지가지 하시네요..
    시공사가 누가 운영하던간에 책만 좋으면 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아 놀랍네요

  • 15. ,
    '10.4.30 6:19 PM (121.143.xxx.223)

    미친공구님
    그 사람 아는 것 없어요
    쇠고기 파동 있을때 몰랐어요 신문을 안 봐서-.-
    이스라엘 사건 났을때 몰랐어요 그런 일이있었군요
    그리고 스위티인 뭔지 수입과일 홍보하고 파느라 정신 없었거든요

    거기 사람들 심한 말로 좀 무식해요.
    사회인도 다 보는 신문 그 사람은 안보나봐요

    신문만 10분씩만 봐도 알 것을..

  • 16. .
    '10.4.30 9:17 PM (58.148.xxx.68)

    대학원은 왜 다니나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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