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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구 잠이 확 도망갔네요...

개인의취향 조회수 : 2,239
작성일 : 2010-04-29 23:23:59
어제는 인희땜에
혼자 열받고 말았는데
오늘은  혼자  설레고 맘아파하고...
에구 이 나이에 뭔짓인가 싶다가도
이리도 설레니....

관장님 썰렁한 유머도 이쁘고
영심씨(?) 친구사랑도 이쁘고
개인씨 맘도 이쁘고
뭣보다도
이젠 남자다와진 민호군,,,,,, 아주 이뻐요~~

어쨋든
이 멀리 도망간 잠을 어떻게 불러와야할른지....
에효
IP : 220.124.xxx.23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0.4.29 11:28 PM (125.141.xxx.213)

    저두요~ 여기 저기 다니면서 떨리는 마음을 진정시키며 동지들을 만나고 있어요 ㅎㅎㅎ
    띠동갑 남자 아이(ㅎㅎ)가 이렇게 제대로 남자로 보일 줄이야..ㅠ.ㅠ
    개취 초반엔 손예진을 상대역으로 만나서 이민호가 운이 좋다고 생각했는데, 이젠 손예진이 운이 좋은 거 같아요 ㅎㅎㅎ

  • 2. 남편이
    '10.4.29 11:29 PM (222.111.xxx.199)

    저보고 나이값좀 하랍니다
    애들이 보는 드라마를 넋 놓고 보고 있다구......
    제 나이 몇이냐구요?
    ㅎㅎㅎ
    마흔여덟이예요
    이 드라마라 너무 기다려져요.....담주까지 어케 기다리죠?
    이민호, 손예진 너무 잘 어울려요
    지금보다 더 나이들어도 이런 드라마 보면 계속 넋놓고 보고 있을것 같아요.ㅎ

  • 3. 아아아아악
    '10.4.29 11:30 PM (125.176.xxx.160)

    ㅏ아아아앋이;ㅏㅁㅇ리ㅏ엉ㅎ
    으허더엏ㄷ이ㅏ어ㅓ아ㅣ흠이ㅏㅓㄹ으아아아악

  • 4. 아아아아악
    '10.4.29 11:32 PM (125.176.xxx.160)

    제 맘이 지금 ㅁ이이ㅏㅁㄻ아ㅣㅓㄹ ㅣ마어 러
    오늘 밤 다 잤어요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aste&no=17550&page=1&bbs=

  • 5. 어제
    '10.4.29 11:33 PM (112.155.xxx.64)

    한회 걸렀더니 최관장님이 제대로 여성성을 보여주셨군요
    황진이때 사내답던 그 모습은 어데로 가고 캬....연기파시네요.
    진호가 오늘은 그 식탁에서 최관장님께 사실을 고백했으면했는데 그부분이 좀 아쉽네요
    보나마나 다음주엔 '박개인씨에게 약속한건 다 해드렸습니다. 이제 우리의 친구사이는 끝입니다'어쩌구하면서 진짜 짐싸들고 진호가 나가겠죠?
    개인에게 사실을 밝히면 드라마가 끝날때일거구요.
    흑...드라마가 인기끌기위해 이리저리 갈등구조를 넣을걸 뻔히 알면서도 그냥 둘이 사랑하게해줬으면 좋겠는데...

  • 6. 저도
    '10.4.29 11:33 PM (119.149.xxx.90)

    지금까지 심장이 벌렁벌렁. 꼭 제가 첫키스한것 처럼... 아우~~ 올간만에 떨리는 마음이네요.. ㅎㅎ 아줌마된지 10년이 넘어서 이젠 이런거 없겠지 했는데 민호가 아줌마 제대로 게임오바시키네요 ^^

  • 7. 아아아아악
    '10.4.29 11:34 PM (125.176.xxx.160)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aste&no=17286&page=7&bbs=

  • 8. .
    '10.4.29 11:34 PM (99.229.xxx.237)

    정말 요즘 개취가 제 생활의 비타민,엔돌핀,정관장...ㅠ.ㅠ
    너무들 사랑스러워요.
    뉴스 보고 울다가
    개취보고 급방긋~
    우울하신 분들 개취를 보면서 스트레스 날려버리세요.
    또 긴 일주일...시간과의 싸움인가요?

  • 9. 아아아아아아악
    '10.4.29 11:39 PM (125.141.xxx.213)

    으하~ 님들 어떡해요~
    저 이제 아기 엄마라서 드라마 갤질 안하려고 하는데, 이렇게 링크 걸리면 다시 갤폐인 될 거 같아요~ ㅠ.ㅠ
    진짜 오늘 엔딩 반복하다 잠 못잘 거 같아요~

  • 10. 헤..
    '10.4.29 11:39 PM (118.35.xxx.90)

    앗.. 여기 있었네용 ^^;;;

  • 11. .
    '10.4.29 11:43 PM (99.229.xxx.237)

    헤...님글에 댓글 달았는데 삭제...^^
    나중에 애껴서 볼래요.
    ㅠ.ㅠ 진짜 미치겠다.

  • 12. 헤..
    '10.4.29 11:55 PM (118.35.xxx.90)

    고화질도 떴던데... 너무 오바하는것 같아서 진정하고 잘라구요 ㅠㅠ
    꿈에 나와주길 바래보며... ㅎㅎㅎ

  • 13. 꺄~~~~~~~~~
    '10.4.30 12:07 AM (115.21.xxx.128)

    ~~~~~~~~~~~~~~~악!!!!

  • 14. .
    '10.4.30 12:08 AM (99.229.xxx.237)

    키스씬 연속 캡쳐(심장 약하신 분 주의!)

    http://sky.bestiz.net/zboard/view.php?id=dramab&page=1&sn1=&divpage=9&sn=off&...

    각종 댓글들 ㅋㅋ
    -내가 박개인이다 내가 박개인이다 내가 박개인이다 내가 박개인이다 내가 박개인이다
    -아주그냥 먹지그래
    -키스에 한번 죽고 전소장님 등판에 두번죽네
    -키스로 우주를 정복해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관전포인뜨!

    1.하악 우리 진호소장님 입술
    2.하악 확 꺾여진 허리(순정만화 키차이)
    3.하악 우리 진호소장님 등판
    -진짜 드라마끝나고 이렇게 숨이 가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이떨리고 심장이 뛰고 진정이 안됐던게 처음인데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민호는 키스신을 너무 야하게함
    -정말 은혜가 넘쳤던 한회였어요
    -ㅠㅠㅠㅠ고화질로 보니 이건뭐 진짜 게임오버네요
    -다음주 시작할때 키스하는거부터 껴안는거까지 쭉 안보여주면 삐칠꺼야
    -니가 리얼 짐승남이다

  • 15. 맨정신에
    '10.4.30 12:08 AM (59.30.xxx.75)

    잠 못들거 같아요....
    어째요...
    이제 담주 수욜까지 어찌 기다릴지...ㅠ.ㅠ

  • 16. ㅋㅋㅋㅋ
    '10.4.30 12:14 AM (115.21.xxx.128)

    정말 은혜가 넘쳤던 한회였어요.222222222222222222

  • 17. 절망이다
    '10.4.30 12:42 AM (121.130.xxx.42)

    젤 위에 ㅎㅎ님 띠동갑이라니요 !!
    전 어쩌라구요.. 저 대학가던 해에 태어난 애를 ......
    내가 넘 욕심이 많았나요?
    민호야.... 제발 다음 생애엔 나보다 먼저 태어나 줘

  • 18. 고화질 엔딩씬
    '10.4.30 12:48 AM (211.44.xxx.175)

    요건 고화질이에요. ^^

    http://gall.dcinside.com/list.php?id=taste&no=17743&page=8&bbs=

    벌써 몇번째 돌려보고 있는지.... 노래가사가 외워질 정도.....ㅎ
    담 주가 기다려진다는 게 바로 이런 것이군요. ^^
    개인과 진호가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하는 이 기분,
    실재 인물인 것 같다는 착각마져.

    저는 '개인의 취향'이 그저 '사적인 취향'을 뜻하는지만 알았어요.
    그런데 그게 보니 '박개인의 취향'이란 뜻도 갖고 있었네요!

  • 19. 으....
    '10.4.30 12:58 AM (125.191.xxx.34)

    정말 떨리던데요..^^

    신데렐라 언니도 굉장히 좋은 드라마같긴 한데 제가 힘들어서 못 보겠더라고요.
    번갈아가며 보다가 얼마전부터 개취로 갈아탔는데 잘 한 듯ㅋㅋ
    매번 보면서 설레고 갈수록 더 재밌어지네요
    다음주는 더 재미있을듯... 근데 관장님 불쌍해서ㅠㅠ
    얼굴 매만지는 거 너무 웃겨요.

  • 20. 절망이다
    '10.4.30 12:59 AM (121.130.xxx.42)

    개인과 진호가 오래오래 행복했으면 하는 이 기분,
    실재 인물인 것 같다는 착각마져. 2222222

    전 그냥 가벼운 로코라고 생각해서 봤는데
    개인이 대사에 그런 말 있죠
    여자든 남자든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는데 뭐가 문제냐고
    가볍고 유쾌하고 상큼하지만 그게 다가 아닌 드라마더라구요.
    저같은 보수주의자가 개취 보면서 개인의 취향을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 21. 저희동네
    '10.4.30 9:13 AM (220.120.xxx.193)

    어제 ..딱 그시간 (개취)에 두번이나 정전되서.. 짜증만땅이었어요.. 중요한 장면들 다 놓친거 같아서.ㅠㅠ 완전 안절부절.. 다행히 마지막 엔딩은 봤네요..키스신.ㅎㅎ 잠 설쳤습니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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