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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후배..말버릇과 웃는거...로 고민이에요.
좋은소식 듣거나 기분좋으면.."대~~박!!"
이러고..
하루종일 소리내어 웃어요..<- 이거 안당해보면 몰라요..
웃는거는 혼낼수도 없고...머라 말 할 수가 없거든요..근데 그 웃음소리떔에
옆자리인 사람들이 모두 스트레스받고있어요..
숨 들이마시며 웃는거...머랄까..끄억끄억끄억 하면서 웃는달까..
나이도 24인가 됐는데....슬리퍼 찍찍끌면서 한 10몇년 직장생활한 사람처럼 ㅠ
대박...이거와 헐...이것좀 안했으면 좋겠는데 2-3번 얘기해도 딱 하루정도 효과가네요..
ㅠ
1. ,,
'10.4.29 9:25 PM (121.143.xxx.223)글쓸때 헐 하는 사람은 봤어도
직접 말로 헐 하는 사람은 못 봤는데요
웃는걸로 뭐라고 하면 좀 그렇지 않나요?
일 못해서 지적 당하는거면 몰라도 웃는거나 옷차림때문에 지적 당하는거는
기분 나쁠 것 같아요
그 옷차림이 회사내규정에 위반 되는거라면 몰라도
슬리퍼는 신게 되면 여자나 남자나 질질 끌더라구요
그 여자만 끄는거면 몰라도 다른 사람도 끄는데 나 혼자 지적 받으면 상당히 기분 나쁠것 같습니다
원글님 나이 많은 선배인데 지적 같은것 하지 마세요
더군다나 웃음소리로 지적 받는건 아닌 것 같네요 개성이라고 이해를 하시길2. ...
'10.4.29 9:28 PM (112.149.xxx.70)사용하는 단어나 어휘가 조금 그런건
이해할수있지만,
그래도 전 헐..별로 이해못할 단어도 아니구요.
웃음소리...이건 좀.....
평생 자연스레 나오는 소리일텐데
듣기싫다고 하는건 원글님이 잘못된것 같아요.
슬리퍼 질질 끄는건 저도 싫네요.3. 우리 고딩딸
'10.4.29 9:29 PM (122.34.xxx.16)하고 같네요.
뭐 좋은 일은 대~박
맘에 안드는 일은 헐~
저희 식구들은 그냥 귀엽다고 웃는 데
직장에선 스트레스가 될 수 있겠네요.
그 후배가 전체적으로 맘에 안드시는 거 같긴 합니다.4. 후배
'10.4.29 9:31 PM (115.41.xxx.10)라도 내 맘대로 할 수 있는건 아니죠.
웃는거 갖고 뭐라하겠어요.
그냥 참아야지.
주변 모든 사람이 싫어한다면 언젠간 깨닫게 되고 스스로 고쳐지겠지요.
그치만 웃음소리는 그렇게 태어난걸 어쩌나요?
미운 털이 단단히 박혔나봐요.5. 사무실에선
'10.4.29 9:46 PM (121.135.xxx.78)어느정도 옆사람에게 방해 안하는게 당연한 매너지요
여고생 모인 학교도 아니고
전 너무 떠들고 웃는 사람 있으면 대놓고 얘기합니다 좀 조용히 하자고
가끔 집중하고 신경 엄청 쓰면서 일할때도 있는데 당연히 거슬리죠
다만 시끄러운게 아니고 웃음소리 자체가 님한테만 거슬린다면
차라리 주변인들과 상의해 보시는게...내가 이상한거냐고
이상한게 남들은 괜찮은데 저만 유독 느끼는 소리같은게 있을수도 있거든요6. 원글님이
'10.4.29 10:43 PM (110.9.xxx.43)독하게 하세요.
어디서 꺄불고 있어 그런 필이 나게 독하게 잡으세요 조금 버르없어 보이니까.
잡고난 후 그 땐 조금 풀어주시던지.7. ..
'10.4.30 9:29 AM (58.120.xxx.55)임원들 앞에서 헐~ 이건 아닌데요..
8. 제 조카가
'10.5.1 1:44 AM (121.135.xxx.213)"헐~~~" 이 말을 배워와서 따끔하게 혼낸적이 있어요.
열살짜리도 알았다고, 금방 입에서 뗐으니 대기업 사원이야 더 잘 알아듣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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