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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제일 땡기는것..

배고파요.. 조회수 : 1,270
작성일 : 2010-04-29 17:10:04
아.. 밥은 하기싫고.. 집안은 춥고..
배는 고프고..

저는 즉석떡볶기 보글보글 끓이면서.. 단무지랑 같이 먹고싶어요..
지금.. 뭐 드시고 싶으세요?
IP : 211.195.xxx.10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29 5:12 PM (125.208.xxx.23)

    전 어제 저녁에 해놓은 떡뽁이로 아침, 점심, 저녁까지 다 먹고 디저트로 요플레 먹고 있어요~
    근데...회가 ㅠ_ㅠ
    회가~ ㅠ_ㅠ 먹고싶네요.

  • 2. .
    '10.4.29 5:14 PM (122.32.xxx.193)

    지금 컴터책상위에 떡볶이 후라이팬채로 얹어 놓고 덧글달고 있어요 ㅋㅋ
    떡볶이와 함께 아스파러거스 튀김도 맛나내요 ㅎㅎ

  • 3. 그저...
    '10.4.29 5:19 PM (125.187.xxx.175)

    나 말고 누가 해준 음식이 먹고파요.
    김치볶음밥이든, 라면이든. ㅠㅜ

  • 4. 알딸달
    '10.4.29 5:25 PM (121.170.xxx.129)

    갑자기 허기가 져서
    치킨에 맥주 한잔 했어요.
    기분이 무지 좋아요. 신델라라 언니 보면서....

  • 5. -
    '10.4.29 5:25 PM (221.155.xxx.11)

    며칠전에 치킨 글 올라왔잖아요.
    그 치킨 진짜 교촌 살살치킨(?) 맞나요?
    전 그게 땡겨요!
    오늘 먹어볼까, 말까???

    퇴근할때 4정거장 걸어 가는데
    작은 만두전문점이 생겼더라구요.
    왕만두에 찐빵에...김이 모락모락...
    동대문인지 남대문인지에서도 줄서서 먹는다고
    대형 현수막까지 걸어놨던데...
    오늘 걸어가면서 그 유혹을 뿌리칠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아, 배고파~

  • 6. ^^
    '10.4.29 5:31 PM (220.127.xxx.111)

    퇴근해서 집에 가면 어제 저녁에 먹다 남은 떡뽁이랑 튀김이랑, 고구마 맛탕이랑! 로티 번이랑~!
    다~아 먹어 치울 꺼예요. 음홧홧홧홧홧!

    먹는 얘기 하니까 너무 신나네요 ㅋㅋ
    또 해삼 초고추장에 찍어서 먹고 싶어요.
    활꽃게도 된장에 지져서 먹으면 진짜 맛있는 데 쩝쩝

    해삼 못 먹어본 지 너무 오래되었네요, 잉~

  • 7. 빵집
    '10.4.29 5:33 PM (210.216.xxx.234)

    맘모스 빵 사다 먹었어요.

    퇴근하고 집에 가선 깜박 하고 그런답니다.
    오늘 내가 힘들었나보다~~밥맛도 없네!!!

  • 8.
    '10.4.29 5:43 PM (118.33.xxx.204)

    아구찜 땡겨요~
    비싸서 자주 못먹으니까 더 땡기는거 같아요.

  • 9. ........
    '10.4.29 5:43 PM (115.138.xxx.72)

    아귀 많이 들어간 아귀찜이요.. 맛있게 양념된 탱클탱글한 콩나물이랑 생물로 만들어서 보들보들한 아귀살과 말랑말랑 쫀득쫀득한 아귀 머릿살도 먹고 싶네요.. 츄럽~~

  • 10. ㅋㅋ
    '10.4.29 5:46 PM (221.155.xxx.11)

    위에 두분 번개라도 하세요!
    아귀번개!!!

  • 11. ..........
    '10.4.29 5:46 PM (115.138.xxx.72)

    ㅋㅋㅋ 그래야 할까봅니다.

  • 12. 이든이맘
    '10.4.29 6:04 PM (222.110.xxx.50)

    저도... 며칠째 82에서

    아구찜!!!!!!!!!!!!!!만 외칩니다...ㅠㅠ

    매콤한 아구찜 한점에.. 매실주 한잔이면 피로가 싹 달아날 듯 싶은데...ㅠㅠ

  • 13. .
    '10.4.29 6:06 PM (121.148.xxx.91)

    배가 너무 고파서,.. 아침에 우유한컵 점심에 바나나가 다예요.
    아이 핑게대고 아이를 막 끌고가서 꼬불이 오뎅에, 튀김 한개 먹었는데, 다이어트가 이래요.
    그래도 배고파 죽겠어요.
    아구사고, 조기, 고사리 샀는데,
    조기에 고사리 지져 먹을려 했는데,
    아구찜이 윗글들 보니 땡기네요. 근데, 미친것도 아니고, 왜 이리 많이 산건지,
    저두..
    누구근 다른 사람이 해준 음식 먹고파요.

  • 14. 이미
    '10.4.29 6:45 PM (122.37.xxx.4)

    치킨 한마리 해치웠어요.ㅋㅋ
    배 불러요~~~~^^

  • 15. .
    '10.4.29 10:33 PM (125.184.xxx.7)

    보쌈 먹고 싶어요.
    맛있는 김치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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