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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내고 자랑질)올백 맞았어요..
그런데 제 아들이 이번 중간고사 4과목 다 백점이라네요.
믿어지지 않아서 몇번을 진짜냐고 물었어요..
2학년때 올백은 한번 있었는데 그때는 2과목
이번엔 4과목 올백이라니...
엄마머리 닮지 않아서 너무 감사 하네요..
초등성적 아무것도 아니라고 하지 말아주세요..
엄마 닮지 않고 아직 이정도하는거 전 너무 대견합니다..^^
물론 올백이 중요한거 아니고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지만
오늘 하루는 기분 좋네요..^^
동네 아줌마 한테 떡볶이로 한턱 냈어요..ㅎㅎ
1. ^^
'10.4.29 3:31 PM (59.23.xxx.109)정말 잘했네요~~
동네 어디세요?
저도 떡뽁기먹으러 갈래요..ㅎㅎ2. 추카추카
'10.4.29 3:32 PM (180.71.xxx.2)해요.
왜 초등성적이 별거 아니에요.
요즘은 기초 잘되어 있는 애들이 나중에도 잘해요.
자식이 뭘 잘하는건 안먹어도 배부를만큼 기쁜 일이죠.
맘껏 기뻐하세요.3. 축하
'10.4.29 3:32 PM (61.105.xxx.75)해요 저 그 기분 알것 같아요..초등 성적두 당근 중요하지요
애들 성적 초연하려고 해두 진짜 안되네요.
아드님...앞으로도 쭉 잘할 겁니다...4. 부럽습니다
'10.4.29 3:33 PM (175.118.xxx.186)울4학년 아들램....오늘 궁디 맴매~~해줄꼬야요..ㅠㅠ
5. ...
'10.4.29 3:36 PM (175.194.xxx.10)축하드립니다.
저도 그런기분을 느끼고파요~~~~6. 건강이
'10.4.29 3:39 PM (118.216.xxx.92)우리딸 2학년 때 사회인가 무슨 생활이었던가 35점 받고 와서 엘리베이터 앞에서 만났는데 안에 주민들도 많았는데 시험지 꺼내들고 "엄마 나 35점 맞았어"라고 시험지 보여 주며 큰 소리로 얘기해서 엄청 얼굴 화끈거렸던 기억이.... 전 그냥 잘 했다고 했었지요.
님 좋으시겠다.....7. 우와~
'10.4.29 3:54 PM (125.129.xxx.194)축하드려요~
많이 칭찬해주세요.^^8. ...
'10.4.29 3:58 PM (218.39.xxx.130)넘 좋으시겠다.중2딸 중간고사 시험 과학을 5개나 틀렸답니다. 부럽네요
9. 부럽습니다
'10.4.29 4:04 PM (203.234.xxx.122)축하드려요,
10. .
'10.4.29 4:07 PM (125.128.xxx.239)나도 떡뽁이 쏘는 날 왔음 좋겠다..
원글님 부러워요11. ....
'10.4.29 4:17 PM (118.220.xxx.241)축하드려요~~~^^
12. ....
'10.4.29 4:39 PM (203.234.xxx.125)요즘 초등학교 문제들도 어렵던데요 ;; 굉장히 대단한 일입니다!!!
마구마구 칭찬하고 사랑을 쏟아주세요 !! 떡볶이 곱빼기!! ㅋㅋ13. 덩달아 자랑...
'10.4.29 5:34 PM (110.9.xxx.111)요즘 정말 어린애들 성적두 자랑할데 없지요? ㅎ
저두 친정엄마한테두 말 안했는데...울 애두 올백맞았어요..학년에 4명뿐이라네요 ㅎ ㅎ
다신 자랑 안할께요...
남편 몇년전 백년만에 성과급받아왔을때보다두 100배 좋아요 ㅎㅎㅎ
님두 축하드려요~~~~14. ..........
'10.4.29 5:59 PM (211.211.xxx.31)축하드려요^^
저도 떡볶이 쏘고 싶습니다 ㅋㅋ
우리 아들은 친절하게 과목별로 하나씩 틀려왔더군요.15. ,,
'10.4.30 10:08 AM (125.188.xxx.65)축하드려요...비법이 뭔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