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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체에 돌리는 선물 뭐가 좋을까요?

궁금이 조회수 : 2,320
작성일 : 2010-04-29 15:00:42
아이반에서 체육대회, 소풍 겸하여 대표가 선물을 돌리기로 했습니다.
엄마들이 같이 고민 중인데, 어떤 거 하면 좋을까요?
학용품은 아무래도 너무 많아서 다들 꺼려하는 눈치고...

82분위기는 이런 거 돌리지 말아라.. 하시는 거 아는데....
대표 엄마 혼자 고민 하는게 불쌍하여 좀 같이 도우려고 조언 구해봅니다.
IP : 113.10.xxx.224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먹는거
    '10.4.29 3:02 PM (121.160.xxx.58)

    먹어 없어지는거요

  • 2. 원글
    '10.4.29 3:06 PM (113.10.xxx.224)

    먹어없어지는 거랑 별도로 돌리신다네요. 우리반이 너무 극성스럽나?

  • 3. 일단
    '10.4.29 3:06 PM (122.35.xxx.33)

    담임선생님께 여쭤보세요.
    다른 반과의 형평성 문제도 있으니까요.
    체육대회날 시원하게 얼린 생수 한병씩이면 충분한데요.

  • 4. 일단.2
    '10.4.29 3:09 PM (122.128.xxx.211)

    우산..( 저급한 중국산이라 금방 망가지더라구요..) 은 빼주세요..

  • 5. -
    '10.4.29 3:12 PM (221.155.xxx.11)

    모자~

  • 6. !
    '10.4.29 3:25 PM (125.184.xxx.201)

    샤프~~~~
    유니꺼 ...애들이 엄청 좋아해요.

  • 7. 원글
    '10.4.29 3:32 PM (113.10.xxx.224)

    아, 참고로 1학년... 이랍니다...

  • 8. **
    '10.4.29 3:33 PM (110.35.xxx.253)

    양말

  • 9. ..
    '10.4.29 3:35 PM (180.227.xxx.49)

    대다수 엄마들에게 환영 받지 못 할 일을 왜 굳이 하시려는 건지 이해가 안가요..

  • 10. 원글
    '10.4.29 3:36 PM (113.10.xxx.224)

    다른반 애들 받는데, 우리반 애들만 불쌍할까봐 하시는 것 같아요.

  • 11. ...
    '10.4.29 3:38 PM (119.64.xxx.151)

    그거 못 받았다고 불쌍할 애들이 요즘 세상에 과연 있을까요?
    괜한 엄마의 과시욕이지...

  • 12. ....
    '10.4.29 3:44 PM (112.72.xxx.118)

    엄마입장에서는 우산이나 양말은 많아도 유용하게 쓰여지는 물건입니다

  • 13. ..
    '10.4.29 3:46 PM (58.126.xxx.237)

    줄넘기 좋은 거요..

  • 14. ..
    '10.4.29 3:55 PM (61.79.xxx.45)

    우리 학교는 그때 연모임에서 단체로 양말 두켤레씩 넣었어요.
    저는 스포츠양말 비싼걸로 넣었는데 우리 총무는 1500만원짜리로..
    큰 차이 없더군요..전 양말이 좋아요

  • 15. 저도
    '10.4.29 3:56 PM (125.141.xxx.167)

    엄마의 과시욕이라고 생각이요..
    다른반 애들때문이라고 하는데 원글님네 반 애들때문에 상처받을 다른 아이들은 생각 안드시죠? 형, 누나, 동생있는 아이들도 많을텐데 하실거면 아예 전교생을 다 하시던가..

  • 16. ..
    '10.4.29 3:58 PM (58.143.xxx.130)

    이런 말씀 아무 소용없는거 아는데요(임원엄마도 해보고 아무것도 안해본 엄마예요)
    임원엄마할땐 저런 선물 챙기는거 무슨 사명감?을 갖고 했는데 이제 한발짝 뒤로 물러나 상황을 지켜보니^^;; 저런 선물 못 받는다해도 아이들 불쌍할것 하나 없고, 섭섭해할 엄마 하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

  • 17. ....
    '10.4.29 4:07 PM (114.206.xxx.12)

    위에 점두개님 말씀 절대 공감입니다..
    하고 안하고는 자기맘의 문제지 다른엄마나 애들 선생님은 상관없지요..

  • 18. 작년엔가
    '10.4.29 4:10 PM (211.36.xxx.83)

    어머님회 모임인가 모임에서 몇분에 돈 모아 반 아이들 전체 우산을 돌렸습니다
    대략 만원선의 짱짱한 우산,,

    한해 넘게 잘 쓰고 있어요,,

  • 19. ..
    '10.4.29 4:52 PM (110.14.xxx.110)

    저도 말리고 싶지만 애들이 다른반은 어린이날 이라고 받는데 우리 반만 빈손이라고 좀 서운해 하더군요
    애들이 불쌍하단게 아니라 다른반 간식 먹는데 우린 없다고 투덜대긴 해요

    그래서 반장엄마가 이번엔 먹거리 하자고 해서 그러자 했어요
    몸에 안좋아도 한번인데 애들 기분좋으라고요

    샤프 김수*줄넘기 우산 연필 양말 다좋아요

  • 20.
    '10.4.29 4:53 PM (121.160.xxx.58)

    회장엄마가 독립투사 정신력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안하고는 못견디죠.
    애들이 스스로 불쌍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못 받은 아이들의 엄마들이
    불쌍하게 생각하고 남의 반 아이들 손에 들려진 선물보고 한 마디씩들 하지요.

    현실은 엄연히 존재하는거죠.

  • 21. 소풍때
    '10.4.29 5:09 PM (119.197.xxx.6)

    반티 장만해서 같이 입어도 괜찮아요.
    너무 싼거말고 톡톡한 면으로 된거요~~

  • 22. 경험상
    '10.4.29 5:17 PM (211.215.xxx.135)

    줄넘기(좋은거요)

  • 23. 그냥
    '10.4.29 5:53 PM (220.75.xxx.204)

    한심한 짓 하는데 보태지 마시고
    냅 두시면 어떨까요?

  • 24. 쯧쯧
    '10.4.29 6:43 PM (121.170.xxx.67)

    2222한심한 짓 하는데 보태지 마시고
    냅 두시면 어떨까요?222222

  • 25. 제가
    '10.4.29 7:20 PM (121.165.xxx.143)

    제가 예전에 담임할때, 그렇게 나대고 싶어하시는 (죄송한 표현이지만 화가나서) 엄마한테 그랬어요. 그럼 공부못하는것도 해결해주실건가요? 엄마 없는 애는 어떻게 해결해주실거에요?
    제발, 제발, 정말 제발, 이런것좀 하지마시고, 어머님들 자기 시간들좀 가지세요.

  • 26. .....
    '10.4.29 10:26 PM (112.149.xxx.70)

    정말 원글님같은 분들...
    너무너무 싫어요..
    제발좀 자제하셔요.

    편모,편부 가정도 많은 요즘
    대체, 다들 자기 아이챙기기에만 급급해서
    집에서도 가능한 선물을, 왜 아이들 위축되게
    선동하시는지요..........

  • 27. ..
    '10.4.30 10:20 AM (125.188.xxx.65)

    정하신다면 우산요..(3단우산 신주머니속에 들어가는)

    줄넘기는 이미 다들 사서 하나씩 다 있을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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