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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전체에 돌리는 선물 뭐가 좋을까요?
엄마들이 같이 고민 중인데, 어떤 거 하면 좋을까요?
학용품은 아무래도 너무 많아서 다들 꺼려하는 눈치고...
82분위기는 이런 거 돌리지 말아라.. 하시는 거 아는데....
대표 엄마 혼자 고민 하는게 불쌍하여 좀 같이 도우려고 조언 구해봅니다.
1. 먹는거
'10.4.29 3:02 PM (121.160.xxx.58)먹어 없어지는거요
2. 원글
'10.4.29 3:06 PM (113.10.xxx.224)먹어없어지는 거랑 별도로 돌리신다네요. 우리반이 너무 극성스럽나?
3. 일단
'10.4.29 3:06 PM (122.35.xxx.33)담임선생님께 여쭤보세요.
다른 반과의 형평성 문제도 있으니까요.
체육대회날 시원하게 얼린 생수 한병씩이면 충분한데요.4. 일단.2
'10.4.29 3:09 PM (122.128.xxx.211)우산..( 저급한 중국산이라 금방 망가지더라구요..) 은 빼주세요..
5. -
'10.4.29 3:12 PM (221.155.xxx.11)모자~
6. !
'10.4.29 3:25 PM (125.184.xxx.201)샤프~~~~
유니꺼 ...애들이 엄청 좋아해요.7. 원글
'10.4.29 3:32 PM (113.10.xxx.224)아, 참고로 1학년... 이랍니다...
8. **
'10.4.29 3:33 PM (110.35.xxx.253)양말
9. ..
'10.4.29 3:35 PM (180.227.xxx.49)대다수 엄마들에게 환영 받지 못 할 일을 왜 굳이 하시려는 건지 이해가 안가요..
10. 원글
'10.4.29 3:36 PM (113.10.xxx.224)다른반 애들 받는데, 우리반 애들만 불쌍할까봐 하시는 것 같아요.
11. ...
'10.4.29 3:38 PM (119.64.xxx.151)그거 못 받았다고 불쌍할 애들이 요즘 세상에 과연 있을까요?
괜한 엄마의 과시욕이지...12. ....
'10.4.29 3:44 PM (112.72.xxx.118)엄마입장에서는 우산이나 양말은 많아도 유용하게 쓰여지는 물건입니다
13. ..
'10.4.29 3:46 PM (58.126.xxx.237)줄넘기 좋은 거요..
14. ..
'10.4.29 3:55 PM (61.79.xxx.45)우리 학교는 그때 연모임에서 단체로 양말 두켤레씩 넣었어요.
저는 스포츠양말 비싼걸로 넣었는데 우리 총무는 1500만원짜리로..
큰 차이 없더군요..전 양말이 좋아요15. 저도
'10.4.29 3:56 PM (125.141.xxx.167)엄마의 과시욕이라고 생각이요..
다른반 애들때문이라고 하는데 원글님네 반 애들때문에 상처받을 다른 아이들은 생각 안드시죠? 형, 누나, 동생있는 아이들도 많을텐데 하실거면 아예 전교생을 다 하시던가..16. ..
'10.4.29 3:58 PM (58.143.xxx.130)이런 말씀 아무 소용없는거 아는데요(임원엄마도 해보고 아무것도 안해본 엄마예요)
임원엄마할땐 저런 선물 챙기는거 무슨 사명감?을 갖고 했는데 이제 한발짝 뒤로 물러나 상황을 지켜보니^^;; 저런 선물 못 받는다해도 아이들 불쌍할것 하나 없고, 섭섭해할 엄마 하나 없다는 생각이 들어요17. ....
'10.4.29 4:07 PM (114.206.xxx.12)위에 점두개님 말씀 절대 공감입니다..
하고 안하고는 자기맘의 문제지 다른엄마나 애들 선생님은 상관없지요..18. 작년엔가
'10.4.29 4:10 PM (211.36.xxx.83)어머님회 모임인가 모임에서 몇분에 돈 모아 반 아이들 전체 우산을 돌렸습니다
대략 만원선의 짱짱한 우산,,
한해 넘게 잘 쓰고 있어요,,19. ..
'10.4.29 4:52 PM (110.14.xxx.110)저도 말리고 싶지만 애들이 다른반은 어린이날 이라고 받는데 우리 반만 빈손이라고 좀 서운해 하더군요
애들이 불쌍하단게 아니라 다른반 간식 먹는데 우린 없다고 투덜대긴 해요
그래서 반장엄마가 이번엔 먹거리 하자고 해서 그러자 했어요
몸에 안좋아도 한번인데 애들 기분좋으라고요
샤프 김수*줄넘기 우산 연필 양말 다좋아요20. 음
'10.4.29 4:53 PM (121.160.xxx.58)회장엄마가 독립투사 정신력의 소유자가 아니라면 안하고는 못견디죠.
애들이 스스로 불쌍하게 생각하는게 아니라 못 받은 아이들의 엄마들이
불쌍하게 생각하고 남의 반 아이들 손에 들려진 선물보고 한 마디씩들 하지요.
현실은 엄연히 존재하는거죠.21. 소풍때
'10.4.29 5:09 PM (119.197.xxx.6)반티 장만해서 같이 입어도 괜찮아요.
너무 싼거말고 톡톡한 면으로 된거요~~22. 경험상
'10.4.29 5:17 PM (211.215.xxx.135)줄넘기(좋은거요)
23. 그냥
'10.4.29 5:53 PM (220.75.xxx.204)한심한 짓 하는데 보태지 마시고
냅 두시면 어떨까요?24. 쯧쯧
'10.4.29 6:43 PM (121.170.xxx.67)2222한심한 짓 하는데 보태지 마시고
냅 두시면 어떨까요?22222225. 제가
'10.4.29 7:20 PM (121.165.xxx.143)제가 예전에 담임할때, 그렇게 나대고 싶어하시는 (죄송한 표현이지만 화가나서) 엄마한테 그랬어요. 그럼 공부못하는것도 해결해주실건가요? 엄마 없는 애는 어떻게 해결해주실거에요?
제발, 제발, 정말 제발, 이런것좀 하지마시고, 어머님들 자기 시간들좀 가지세요.26. .....
'10.4.29 10:26 PM (112.149.xxx.70)정말 원글님같은 분들...
너무너무 싫어요..
제발좀 자제하셔요.
편모,편부 가정도 많은 요즘
대체, 다들 자기 아이챙기기에만 급급해서
집에서도 가능한 선물을, 왜 아이들 위축되게
선동하시는지요..........27. ..
'10.4.30 10:20 AM (125.188.xxx.65)정하신다면 우산요..(3단우산 신주머니속에 들어가는)
줄넘기는 이미 다들 사서 하나씩 다 있을거예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