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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수리업체들 저렇게 다 사기꾼인가 싶네요

불만제로보니까 조회수 : 1,131
작성일 : 2010-04-28 19:41:06
데스크탑 조립컴퓨터가 얼마나 한다고 수리비용이 20만원을 넘어가나요.
기가 막히네요. 저런 가게 하는 사람들 뭐하던 사람들인데
저렇게 사기를 치는지...다들 젊은 사람들같은데 더 한심하네요

저도 예전에 학교앞에서 조립컴퓨터사서 썼는데 1년까지 무료A/S였고
수리비고 몇만원 넘은 적이 없는데...
요즘은 안그런가 보네요.
그 업체는 대학가라서 괜찮았나 싶기도 하고...

IP : 110.9.xxx.14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0.4.28 7:47 PM (121.183.xxx.151)

    저도 보고 깜짝 놀랐네요,
    자동차정비도 그렇고 컴퓨터as도 그렇고 완전 사기잖아요.
    남편이 자동차정비소 갈때마다 청구되는 금액 보면 항상 몇십만원씩..
    믿고 싶지만 왠지 바가지 같다는 생각들어요

  • 2. 차는
    '10.4.28 7:51 PM (110.9.xxx.143)

    본사정비업체에서만 수리받았는데. 아무래도 카센타는 믿음이 안가서요.
    그런데 잘 모르겠어요. 본사정비업체라고 괜찮을런지

  • 3. 산낙지
    '10.4.28 8:21 PM (111.65.xxx.84)

    저도 수리하는 일을 하는데 다 사기꾼 맞습니다.^^
    하긴 의사도 사람 고치면서 사기치고요.
    5억주고 산집 10억에 팔아먹는 것도 사기치는 거지요. 5억씩이나...^^
    몇십만원 사기꾼은 그냥 눈감아 주세요...

  • 4. 불만제로보니까
    '10.4.28 8:24 PM (110.9.xxx.143)

    무슨 말씀인지^^;;

  • 5. ㅡㅡ^
    '10.4.28 8:28 PM (123.109.xxx.254)

    윗님 수리업자 맞습니까?
    물론 말씀대로 모든 장사와 유통이라는 게 마진을 남기는 의미에서 사기꾼이라고 빗대신거라면 맞다고 할수 있습니다만...
    몇십만원이라는게(이프로를안봐서 모르겠으나..).몇프로의 마진인지는 모르겠으나 저희도 이쪽일 하면서..양심걸릴만한 폭리를 취한적은 없습니다. 님의 말씀은 저희처럼 강직하고 양심적으로 일하려는 사람들 마저도 사기꾼취급 당하기 좋은 멘트군요..

  • 6. ㅋㅋㅋ
    '10.4.28 8:32 PM (121.125.xxx.235)

    의사 얘기...맞아요. 무조건 수술부터 하고 보자는 놈도 있으니까.

  • 7. ..
    '10.4.28 9:02 PM (116.126.xxx.78)

    무조건 수술부터 하고 보자는 놈 많습니다. 너무~~~

  • 8. ..
    '10.4.28 10:28 PM (221.138.xxx.230)

    의사도 그런 의심이 가는 의사가 있지요.

    옛날에 제가 업무상 어떤 산부인과 개인병원을 출장 나가서 차트를 점검한 적이
    있었는데 그 산부인과에서 분만한 사람들 중 60% 정도가 C- section 이었어요.

    지금이야 분만의 고통을 줄이고 기타 여러가지 목적으로 제왕절개를 많이 하겠지만
    20 년도 넘은 때, 지방에서는 왠만해서는 제왕절개를 하지 않았거든요.

    다른 개인산부인과들도 조사한 바 C-section 비율이 10% 를 밑돌았거든요.

    그 당시 일반분만의 경비가 20 만원도 안 되었지만 제왕절개는 100만원이 넘어갔었거든요.

    하여튼 재수없이 우연히 그 병원을 찾아가면 멀쩡한 배 째고 병원비는 몇배로 내야되는
    불행을 만나게 되는 것이죠.

  • 9. ..
    '10.4.28 10:30 PM (221.138.xxx.230)

    오자 정정
    왠만해서는---> 웬만해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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