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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트에서.. 부킹에 손끌려가면..

궁금.. 조회수 : 10,651
작성일 : 2010-04-28 19:08:40
제 친구랑 둘이 대화하다가 서로 의견이 달라서요..
여러분께 여쭤볼라구요..ㅎㅎ
그냥 가지마시고 성실한 답변좀.. 꾸벅..

나이트에 여러명의 여자가 놀러를 갔어요..
웨이터들이 부킹하라고 다른 테이블로 한명을 먼저 데리고 가잖아요..
웨이터들이 손끌고 데리고 가는 여자는 대략.. 어떤 기준으로 고르는 걸까요?

그중에서 제일 잘 놀게(?) 생긴 여자..
그중에서 제일 예쁜 여자..
그냥 잡히는대로..ㅋㅋ

어떤거라고 생각하세요?
IP : 211.195.xxx.104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일
    '10.4.28 7:09 PM (180.66.xxx.4)

    잘 따라오게 생긴뇨자 아닐까요..? ㅋ

  • 2. 아니에요
    '10.4.28 7:11 PM (222.239.xxx.103)

    제일 예쁜여자입니다.
    무조건이죠ㅡㅡ;;

  • 3. ..
    '10.4.28 7:14 PM (110.14.xxx.42)

    헤퍼보이고 잘놀게 생긴 여자죠.
    우리 애들 학부형중에 나이트만 가면 부킹하자고 끌려 간다고 자랑(?) 하던 엄마가 있는데 안 이뻤어요.
    코도 낮고, 눈도 작고.. 이 엄마가 몸매좋고 춤도 잘 추거든요 ㅎㅎ

  • 4. .
    '10.4.28 7:21 PM (122.252.xxx.76)

    무조건 예쁜여자 아닌가요

  • 5. ..
    '10.4.28 7:22 PM (122.252.xxx.76)

    헤퍼보인다라?? 예쁜여자에게 열등의식있는 건가요?

  • 6. -.-
    '10.4.28 7:23 PM (112.152.xxx.240)

    당연 이쁜여자...

    최고급 호텔 나이트...
    나이트간다고 다 헤픈거 아니에요.
    남자들도 꼭 원나잇하러오는거 아니구요.

    저도 결혼전에 몇번 생일파티다 뭐다 다니다 좋은 사람만나서 연애도 몇번했고 또 다들 좋은 사람들이었어요.
    친한 언니는 결혼까지했어요. 아~주 잘살아요~ ^^

  • 7. df
    '10.4.28 7:23 PM (59.9.xxx.180)

    남자들은 대부분 원나잇꿈꾸며와요 ㅡㅡ;

  • 8. 왕년죽순이
    '10.4.28 7:25 PM (222.239.xxx.103)

    저 왕년에 나이트 죽순이였는데요ㅡㅡ;;
    무조건 예쁜여자가 답이에요.
    남자들이 팁을주면서 예쁜여자를 요구한답니다ㅡㅡ;;
    다양한 친구들과 다녀봤지만 무조건 예쁜여자입니다..

  • 9. 조명발
    '10.4.28 7:25 PM (116.41.xxx.101)

    친구들하고 나이트가면 1순위로 부킹요청 받습니다.
    조명발이 잘 받는 편입니다.

  • 10.
    '10.4.28 7:28 PM (124.195.xxx.66)

    웨이터의 직업 의식에 따라 다르다
    아닐까요

    성의도 좀 있고
    팁도 잘 받으면 이쁜 여자
    그냥 마구 많이 해주면 장땡 이라 생각하거나
    술 취한 손님이면 아무나
    ㅎㅎㅎ

  • 11. ..........
    '10.4.28 7:45 PM (118.217.xxx.141)

    저는 잡히는 대로라고 생각했어요...ㅋㅋㅋ

  • 12. 난 , 이상한 여자
    '10.4.28 8:03 PM (124.50.xxx.21)

    전 부킹하는 여자들이 정말 이해 안가요.
    마치 물건 취급당하듯이 이리 저리 손 잡혀서 끌려 다니며
    낯선 남자들 앞에 보여지는 것이,
    마치 상품 취급 당하는 것 같아서요.
    제가 이상한가요?
    저도 결혼 후 몇번 가봤지만 부킹은 안하겠다 했어요.
    기분 나빠서요.

  • 13. ㅡㅡ;;;
    '10.4.28 8:21 PM (58.227.xxx.121)

    윗님. 결혼후 가셨으면 당연히 부킹은 안하셔야죠... 이유가 뭐든 간에요. ㅡㅡ;;;;;

  • 14. ,,
    '10.4.28 8:26 PM (124.199.xxx.22)

    음..제 생각엔...웨이턴 손이 뻗치기 쉬운 쪽에 앉아 있는 여자??
    나오기 힘든 안쪽 자리 여성을..
    다른 사람들 헤짚고 들어가서 꺼내?오기는 쉽지 않을 듯.

  • 15. ^^
    '10.4.28 8:34 PM (121.88.xxx.184)

    확실히 압니다.
    얼굴 이쁘고 몸매 좋고 거기다 옷도 야하게 입어주면 십중팔구죠.
    만고의 진리....ㅎㅎㅎ

    제 친구가 나이트만 가면 갈때는 함께 들어갔는데 내내 얼굴을 볼 수가 없는 애가 있었어요.
    얼굴은 아주 예쁜편은 아니지만 얼굴 작고 몸매 좋고 세련된 아이였죠.(나이트 의상 있잖아요.ㅎㅎㅎ 조명 잘받고 너무 단정하지 않은(??) )
    우리끼리 웃으면서 "저것이 아주 나이트 의상을 차려입고 온다."했지만 게가 젤 몸매 좋고 이쁜건 다들 인정~~!!

  • 16. ^^
    '10.4.28 9:31 PM (180.66.xxx.4)

    제 대학 동기...
    정말 정말 이쁘단 소리 한번 안듣는애 인데...걔랑 나이트 가면 단 한번도 남자가 추근대지 않는 법이 없었다는..한번은 아무 반응없이 오는데 ..우리가 오늘은 정말 왠일이냐...했는데 아니나 다를까.. 집에 가는길에 저기요.... 하면서 나이트에 있던 넘이 헐떡이면서 뛰어오더이다..;;
    근데 걔 정말 안이쁘고 말하자면 참 화장 천하게 하고 옷도 좋은것 안입고 뚱뚱한 편인데 히프 크고;; 걔가 시집 잘 갔으면 좋았으련만... 그쪽으로 빠져서리.. 나중엔 이상한소문이...
    그러고 보면 남자들이 너무 추근대지 않아서 질투났던 저...지금은 참 인생 새옹지마..란 생각도 슬쩍 들더이다... xx야...너 어디사니...성격은 넘 화끈하고 유머 있는 아이인데 ..보고싶네요.

  • 17. 직접 들은
    '10.4.28 9:49 PM (61.85.xxx.240)

    이야기로는 피크 때는 12시에서 2시까지는
    이쁜 여자 데리고 룸에 갑니다
    3시나4시쯤에는 원나잇 가능 할 것 같은 여자를 데리고 가서 룸에 넣어줍니다
    그렇다고 들었습니다

  • 18. 당연
    '10.4.28 10:40 PM (218.186.xxx.247)

    이쁘고 몸매 좋은 여자죠,아님 스타일 좋은 여자거나...
    당연한 야그를....

  • 19. ..
    '10.4.28 11:15 PM (125.184.xxx.162)

    머리털나고 딱한번 해봤어요.
    것도 아는 엄마들이랑 한 15년만에 첨갔다가 화장실 다녀오니 한명도 안남아있더라구요.
    완전 황당해서 빈자리에서 같이온 엄마들 기다리니 웨이터가와서 일행이 있는 방으로 데려가대요.
    이미 한명은 마이크잡고 노래부르고 있고나머진 술한잔씩하고있고..
    같이와서 혼자 어쩌지도 못하고앉아있는데 이건 뭐하는건가 싶어서 화장실 다녀오마하고 나와서
    웨이터한테 가방달라니까 안줄려는거에요.
    그래서 우리 남편이 난리났다, 지금 뒤집어 엎으러 오고있다하고 뻥쳐서 겨우 빠져나왔어요.
    다음날 같이간 엄마들한테 엄청 소리들었지만 진짜 그건 싫대요.
    저, 춤추는건 정말 좋아하는데 학교 다닐때처럼 친구들이랑 가서 신나게 놀다올수있는 그런 분위기 어디 없을까요?

  • 20. 윗님
    '10.4.29 1:51 AM (180.66.xxx.4)

    같이 가실래요? 마치 한뚝배기 하실래예..? 버전..ㅎㅎㅎㅎㅎ
    저도 그런 요상스런 분위기 말고 왜 학교앞의 콜로세움, 월팝, 또 머시냐...유니콘이던가..
    그런데 처럼 요...

  • 21. ㅋㅋ
    '10.4.29 2:50 AM (218.156.xxx.251)

    당연 예쁘고 날씬하고 옷차림 섹시한 여성.
    처녀일때 나이트가면 부킹도 하고 그러는거지 뭘 또 미친에 천박이에 또라이인가요.;;
    것도 다 한때지.. 부킹가면 다 2차가서 잠자리하는것도 아니고.
    암튼 말 지나치게 함부로 하는 사람들 이해할수가 없음. 딱 말하는 표현만큼 수준으로 보임.

  • 22.
    '10.4.29 8:22 AM (121.165.xxx.143)

    한번도 안가본 사람도 있어요. 저요.
    가기도 싫고, 그런데 가자고 하는 엄마들, 다음엔 만나기 싫더라구요.

  • 23. 잡히는데로
    '10.4.29 8:45 AM (122.153.xxx.130)

    남자별로 매칭해주고,
    테이블봐서 매칭하니
    응하는 여자들은 누구나 해당되지요.

    경험자 말로는
    웨이터도 괜찮은 여자를
    남자들 가운데 서열이 높아보이는 쪽에 알아서
    배치한다고 합니다.

  • 24. ㅋㅋㅋ
    '10.4.29 11:01 AM (222.234.xxx.5)

    정답은 예쁜여자입니다.. 그런데 나이트에 룸도 다 급(?)이 있어요.. 비싼 룸이 있고 테이블쪽에 있는 천막쳐진-_- 좀 싼 룸도 있고 이쁜애들은 연예인 온 방이나 비싼룸으로 데려가고 좀 별로다 싶으면 테이블쪽으로 데려가고 그러더라구요

    글고 결혼하고는 당연히 안가야 하는 것 아닌가요?-_-;;; 금방 나왔건 어쨌던 결혼하고 거기 가신 분이 말은 많네요 ㅋㅋㅋ

  • 25. ..
    '10.4.29 1:30 PM (210.92.xxx.2)

    결혼하시고도 부킹하는 나이트 가는거.. 이해안됨.

  • 26. 부킹재미없어
    '10.4.29 1:36 PM (220.86.xxx.179)

    콜로세움, 월팝, 또 머시냐...유니콘이던가..
    하하 이건 완전 추억의 이름이네요.. 저랑 나이 비슷하신 분인듯
    왜 또 있잖아요. 빠샤. 오딧세이..

  • 27. 저는
    '10.4.29 1:38 PM (183.102.xxx.165)

    솔직히 나이트 정말 싫어했는데..
    대학 시절 친한 친구 생일이라 한번 가본적 있어요.
    근데 웨이터가 워매 워매..제 손을 잡고 막 끄는겁니다. 부킹하자고..
    웬 제 또래로 보이는 남정네 몇...같이 앉긴 앉았는데 뭐 저 완전 쑥맥이고 술도 못 마시고
    춤도 못 추구요..그냥 맥주 한잔 마시고 일어났던 기억이 나네요.
    전 춤을 못 춰서 그런지 나이트는 영..^^;;
    그리고 웬 외간남자(?)가 손 붙잡고 가는 것도...상품처럼 팔리는것 같아 기분이 별로구요.
    지금도 길 가다가 웨이터들이 명함 줄때 손 붙잡을려고 하면 "아..손대지 마세요"하고
    그냥 옵니다. 제발 손은 안 잡았으면..-_-
    대신 클럽은 좋아요. ㅎㅎ

  • 28. 딸기겅쥬
    '10.4.29 1:53 PM (112.169.xxx.111)

    어차피 나이트 갈때 잘 놀라고 가는겁니다.
    그냥 이쁜 여자를 데리고 갑니다. 진리죠 !!

  • 29. 내친구도
    '10.4.29 1:56 PM (121.159.xxx.168)

    내친구중에도 나이트의 여왕이라할만한 친구있어요.. 난 그런거 딱 질색인데 술값두 남자들이 대신 내주고 실컷 놀다 오는거 같더라구요 가끔씩 가야 스트레스가 풀린다나? 그러다가 지속적으로 만나는 남자(애인)두 만들구.. 하여튼 그런데 빠져서 정신 못차리는 사람들 이해는 하지만 정말 싫지요. 집에 있는 남자한테나 잘보이구 잘하지.. 그런데 가면 아무래두 집에 거짓말해야하구 소홀하게되구 애인두 생길수 있구 삶이 진실되게 보이지 않아요.. 그친구 이쁘진 않은데 보기엔 엄청 얌전하구 순진해 보이거든요.. 그냥 겉보기엔 전혀 안그렇게 생겼는데.. 하여튼 난 그친구가 맘에 들긴하는데.. 그런면에선 나하구 안맞아요. 전 82처럼 살림이며 요리같은데 더 관심이 많아서.. 살림이나 무슨 정보같은거 얘기하는 친구가 있엇으면 좋겠어요..

  • 30. ㅋㅋ
    '10.4.29 2:30 PM (210.218.xxx.234)

    월팝, 콜로세움, 유니콘에선 모르다가 빠샤 오딧세이에서 빵 터진 1인.. ㅋㅋㅋㅋㅋㅋ

  • 31. ㅋㅋ
    '10.4.29 2:31 PM (210.218.xxx.234)

    그리고 이게 지금 유부녀들이 부킹하는 경우를 말하는거였나요??
    전 당연히 미혼의 젊은 처자들한테 해당되는 얘기인줄 알았는데..
    결혼하고도 나이트 가서 부킹하시는 분들도 꽤 되시는군요 ^^;;

  • 32. ..
    '10.4.29 2:37 PM (125.184.xxx.162)

    우리학교다닐때는 부킹이라는것도 없었고 그냥 테이블끼리 남학생들이 맘에 드는 여학생이 있는 테이블로 가서 말하는 그런 수준이었는데.
    그것도 나는 남녀학생친구끼리가서 재밌게 놀다오는 정도여서 요즘 상황은 정말 맘에 안들어요.
    굳이 싸잡아 다 욕하고 싶진 않으나 술을 마실려면 내돈내고 마시면 되지 뭐하러 모르는 남자가
    사주는 술을 마실것이며 미수에 그친다쳐도 남자들이 댓가없이 그럴까싶네요.
    2차까진 안가도 어쨌든 술자리에서 상대해줘야하는 거잖아요.

  • 33. ㅋㅋ
    '10.4.29 2:40 PM (125.191.xxx.55)

    콜로세움, 월팝, 또 머시냐...유니콘이던가..
    하하 이건 완전 추억의 이름이네요.. 저랑 나이 비슷하신 분인듯
    왜 또 있잖아요. 빠샤. 오딧세이.. 222222222
    동기만난것같네요^^:저는 왜 빠샤가 빠체로 기억되남요..
    뉴월드 니꼴도 잘갔는뎅..라마다르네상스도 기억나네요
    오 젊었던 청춘이여~~

  • 34. ㅎㅎ
    '10.4.29 2:47 PM (124.50.xxx.88)

    아가씨는 예쁜여자
    아줌마는 잘 놀게 생긴 여자 ㅋㅋㅋㅋ
    왠지 그럴거 같은데요 아줌마는 왠만해선 꼬시기 힘드니까 잘 놀게 생긴 여자 ㅎㅎ

  • 35. 호~~
    '10.4.29 2:52 PM (211.46.xxx.253)

    결혼하고도 나이트 다니는 여자들이 이렇게 많았나요????
    질문의 의도를 떠나서 원글과 답글에 정말 놀라게 되네요.
    아이들 어릴 때는 상상도 못할 일이고
    아이들이 커서도 나이트 갈 생각도 못 해 봤고,
    주변에 나이트 간다는 여자들도 한 번도 못 봐서...
    정말 놀라고 갑니다. ㅋㅋㅋ
    세상은 넓고 사람들도 참 다양하네요.

  • 36. 오메..
    '10.4.29 3:10 PM (59.86.xxx.61)

    저모르는 세상이 잇었네요(촌스러운가?)

    전 결혼후 나이트는 한번도 안가봐서리...
    나이트에가서 모르는 아저씨들이랑 그렇고 그러는거..좀 그러네요..

    에공..아저씨는 집에있는 아저씨로도 ..짜증나요..

  • 37. ㅎㅎㅎ
    '10.4.29 3:17 PM (121.88.xxx.130)

    와~~엄마들도 그런데 놀러가나요? 결혼하고 애가 없는 신혼초라면 친구들 중 싱글들도 있으니 어울리다 보면 갈수도 있지만, 애기까지 있는데 그런데 간다니 정말 놀랍네요..제 친구들 한때 웨이터가 관리할 정도로 이쁘고 잘 나갓지만 결혼후엔 다들 착실하게 애들 키우고 있는데...

    근데, 그거 이쁜 순서입니다. 물론 헤픈 여자도 있지만 일단은 이쁜애..이쁜애가 튕기면 그 담에는 잘 끌려나올것 같은애 손 잡고 갑니다. 바뻐 죽겠는데 어둡고 시끄럽고 정신없는데 쉬운애..뭐 이런식으로 생각안하죠 일단 눈에 띄는애인데 이쁘면 눈에 띄죠. ^^

  • 38. ...
    '10.4.29 4:48 PM (125.177.xxx.52)

    ㅎㅎㅎ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ㅎㅎㅎ
    태어나서 나이트라는 곳을 가본 기억이 다섯 손가락에 꼽을 정도로 순진했던 제가
    잘 노는(?) 회사 동료와(여자) 갔었어요..
    이 동료...거기 웨이터들과 얼굴트고 지내는지 모르는 웨이터가 없었네요...
    하여간 기억도 안나는 어느 호텔 나이트에 갔는데
    전 부킹이라는 게...내가 거절하면 안 해도 되는 건지 알았어요...ㅎㅎ
    웨이터가 어찌나 애걸복걸하는지 일단 가보자며 일어 났는데
    가보니 그때 한창 유명했던 영화의 감독과 친구들이 있더군요...@@
    감독옆에는 이미 그를 알아본 배우를 꿈꾸는 예쁜 여자애가 딱 붙어서 눈에 들어보려고 애쓰고 있고 ... 난 그 광경이 신기해 멀뚱멀뚱 구경하다 내 자리가 아닌갑다...인사하고 나왔답니다....
    그 뒤로는 부킹이 무서워 나이트 못갔답니다....지금은 그저 다 즐거운 추억일 뿐..ㅎㅎㅎ

  • 39. ,,
    '10.4.29 4:54 PM (110.14.xxx.110)

    당근 이쁜여자죠 그걸 뭘 물어보나요

  • 40. 씨에스타 빠짐 섭섭
    '10.4.29 5:04 PM (211.168.xxx.52)

    콜로세움, 월팝, 유니콘, 빠샤. 오딧세이 와 더불어
    강남역 3대 나이트 <씨에스타> 왜빼세요...섭섭하게시리 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추억의 이름이네요 ^^

  • 41. 뭘 놀라세요.
    '10.4.29 6:27 PM (121.88.xxx.184)

    다 20대거나 미혼일때 경험 쓰신거 아닌가요?
    저는 그냥 읽고 미혼일때의 경험 쓰는거라고 당연히 생각하고 댓글 달았는데 "아줌마가 클럽가냐"고들 놀라시니....ㅎㅎㅎ

    제가 결혼을 늦게했는데 기혼인 친구들 따라서 나이트 클럽 갔다가 기겁을 한 기억이 있어요.
    다들 아저씨들과 부킹을 해서 혼비백산 성질내고(? 친구들에게) 나왔어요.
    친구들은 "지지베, 지 결혼 안한것만 생각하고 나이든건 잊고 산다"고 놀림 당하고....ㅎㅎ

  • 42. 나이트 가고 싶어요
    '10.4.29 6:35 PM (61.99.xxx.155)

    원래 결혼전에도 나이트 좋아하는 친구들한테 억지로 이끌려 나이트 몇번 갔었는데요...
    제가 너무 못놀아서 전 구경만 하는 스탈이고 부킹 같은건 안해봤어요.
    결혼하고 아이들 키우고 그러면서 나이트 한번도 못가봤더니 전 요즘 좀 가보고 싶어요. ㅎㅎ
    늦바람인가요?
    못노는건 여전하지만, 그 분위기 한번 즐겨보고 싶어서...

  • 43. 몸치
    '10.4.29 6:54 PM (121.131.xxx.29)

    몸치라서 그런 델 안 가는데
    결혼 전 회사 다닐 때 평직원 회식인가 뭔가.. 하면서 단체로 간 적 있었어요.
    웨이터 하나가 와서 덥석 붙잡고 가는데.... 싫다고 난리를 쳐도 막 질질 끌려갔어요...
    남자 힘이 세긴 세더군요. ㅠ.ㅠ

    여튼 기분도 별로고, 인사만 하고 나오려다 지키고 있던 웨이터가 다시 눌러앉히는 바람에
    10분 정도.. 주는 술 받아먹고 있다 나왔는데
    제가 워낙 못 노는 과라.... 재미없었어요. 거기 있던 남자들도 재미없었겠죠.
    10분 뒤에 간다고 그럴 땐 안 잡대요.. ㅎㅎㅎ

    여튼.. 저는 옷도 굉장히 보수적으로 입고, 디게디게 못 노는 사람이니까
    "예쁜 사람을 데려간다"라고 믿을래요. 호호호~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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