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사람한테 허물이 있으면
너무 심하게 화를 내거나
그냥 내버려 두지말것이니
바로 말하기 어려우면
다른 얘기를 빌려 넌지시 말해 깨우쳐주고
오늘 깨닫지 못하면
내일을 기다려 다시 일깨워주되
마치 봄바람에 언 것이 풀리듯이
마치 봄기운에 얼음이 사라지듯이 하라
이것이 바로 좋은 가정의 본보기이다
정호경 신부님 번역 / 채근담
오늘 이 날씨에 저 가슴깊이 와 닿는 글이라 옮겨봅니다...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많이들 아시는 글이겠지만.....결혼하신 분들 읽어보세요...
이 봄에.... 조회수 : 977
작성일 : 2010-04-28 16:12:24
IP : 183.98.xxx.227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ㄴ
'10.4.28 4:31 PM (218.50.xxx.139)좋은시 감사해요.. 늘 마음에 새길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