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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집 제사는 가나요?
7개가 되는데요,
아직 시조부모님 살아계셔서 시부모님하고 너희랑 같이
시조부모님 시골가서 제사 지내다 오거든요,
근데
작은집 제사도 몇개가 되요,,
항상 시부모님은 가야된다고 하는데
작은집제사도 며느리가 꼭 챙겨야하는지요?
보통 어떠세요?
1. 휴~~
'10.4.28 4:14 PM (210.205.xxx.195)저는 안가요..
근제 저희 형님은 가끔 가시더라구요...
어떻게 거기까지 참석하시는지 참.. 대단하다 생각입니다.
요즘 다들 바쁘잖아요...2. 은주
'10.4.28 4:17 PM (61.254.xxx.101)휴... 저희집이랑 비슷하시네요. 전 첨엔 갔다가 이젠 안가요. 갔다오기만 하면 남편하고 이혼할것처럼 싸워서... 이젠 나도 살아야겠다 싶어서 안가네요. 그냥 시집 제사 몇개만 챙겨요. 바로 윗대 까지만... 증조 고조까지 갔다가 두어번 쓰러지고ㅠㅠ 적당히 융통성 부리면서 사네요.
3. 그냥
'10.4.28 4:17 PM (121.139.xxx.50)사람사는거 다 인사차리며 살면 좋겠지요 하지만 현실은 너무 힘든거 아닌가요
장손이라 본인 집 제사 챙기기도 많은 편 같으신데.... 그럼 작은댁 며느님들은 큰집제사에
와 주시나요? 와 주신다면 안가는 것도 우스운일이지만 오지 않는다면 작은집제사까진 힘ㄷ들지 않을가 싶네요 제 친정도 제가사 많아요(요즘은 모아서 지내지만) 하지만 큰집제사에
작은집에서는 작은아버님 어머님 만 오시지 사촌내외는 오지 않아요4. 할아버지 5형제
'10.4.28 4:20 PM (121.160.xxx.58)각 할아버님댁의 맏며느님들이 5 할아버지집 제사 참여하십니다.
저는 아버님의 제사지내는 며느리라 저희 시작은집 제사에 참석합니다.
물론 반대경우도 칼같이들 지키시고요.
여기는 집성촌같이 살아요 한군데 몰려서요.5. ...
'10.4.28 4:25 PM (210.205.xxx.195)윗글처럼 집성촌간이 한군데 몰려 살면 가능할 거예요...
근데 요즘처럼 뚝뚝 떨어져 살면 사실 시댁 제사도 힘들어요.
저희 시댁은 4시간 거리에 있어서 저는 직장다니고 애도 초등생이라 다닐수가 없어요. 제사때마다 결석 시킬수는 없으니까... 그냥 남편만 다녀와요.6. 쥴리
'10.4.28 4:29 PM (211.60.xxx.2)보통 그렇쿤요,
작은집은 천주교신자라서 기도하고 그런제사라서
더 가기 싫은데.
저희 시어머니는 꼭가야한데서
다른집은 어떤가 너무 궁금했어요,7. 우리아빠제사에
'10.4.28 7:45 PM (121.151.xxx.132)큰집며느리들 사촌오빠들 빠짐없이 오시던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