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장터 한라봉... 정말 어찌해야 하나요...너무 맛없어요 정말맛없어요

넘넘 맛없어요 조회수 : 2,763
작성일 : 2010-04-28 14:49:16
화려 ~ 찬란한 댓글에.

어여쁜 사진에 눈이 혹하여 ,,,

대뜸 주문했더니,,,

넘넘 맛없어서 1주일채 고대로 박스채 씽크대 위에 있습니다

신랑에게 바가지 엄청 들었고요,..



요 앞에 자게에 누가 글 올리셨는데,,,

왜 장터에 글 옮기지 말라고 하시는지...

맛없다는 후기 적으면 엄청 강한 어조로 판매자에게 쪽지를 받는다고 하네요
(소*칭* 무*심)

어이없어요

내돈내고,,,

저 같은 사람 없기를 바라면서,.,.

관리자님!!! 이글은 장터로 옮겨주셔요!!!
IP : 220.123.xxx.57
3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28 2:52 PM (59.187.xxx.221)

    정말 맛없어요.
    그 무주심 한라봉요.

  • 2. ..
    '10.4.28 2:53 PM (116.126.xxx.150)

    아. 그래요? 저는 단골 사이트에서 사먹는데 요즘이 좀 맛없는 철인데다 한라봉도 베란다에 오래 묵힐 수록 맛있고, 또 한라봉마다 맛이 다르긴 해요.

    그래두 얼마나 맛이 없기에.... 그럼 맛있다는 사람들은 뭐지? 참 알 수 없는 세상이네요.

  • 3. ...
    '10.4.28 2:56 PM (121.140.xxx.10)

    사람마다 입맛이 달라서 그런 듯 해요.
    저는 신맛을 좋아하니 새콤한 무주심님 한라봉 먹을만 해요.
    어제도 한 박스 받았어요.
    너무 신 것, 무지 단 것...골고루 섞였던데요.
    껍질까서 지퍼백에 넣어 냉동실에 몇 봉지 넣어 두었어요.
    여름에 꺼내서 슬러시 해 먹을려구요.

  • 4. ?
    '10.4.28 2:56 PM (112.152.xxx.240)

    그분 글올리신거에보면 문제있으면 반품된다는데, 이건 문제 아닌가요? 꼭 썩었거나 그래야하는지...

    하나먹어보고 정말 아니면 고대로 싸서 보내면 안되나?

  • 5. 어머..
    '10.4.28 3:02 PM (183.97.xxx.243)

    의외네여..전 정말 맛있게 잘먹고 있는데..엄마네 집에도 한상자 보냈는데..맛있다하시던데

  • 6. ...
    '10.4.28 3:05 PM (220.94.xxx.188)

    전 방금도 한라봉 한상자 주문하고 왔는데... 정말 맛있게 잘 먹었거든요. 주변에도 다 맛있다하고...

  • 7. ??
    '10.4.28 3:18 PM (218.237.xxx.137)

    저도 그분 한라봉 겨울에 먹었을 때 맛있게 먹었는데....지금은 모르겠네요.

    그런데, 이런 후기 너무 살벌하네요.

    저희 친정엄마는 사온 과일에 상태 안좋은 놈이 섞여있으면 가서 바꿔오시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바꿔오시더라구요.
    왜이렇게 오래걸렸냐고 했더니 다른 손님도 있는데 그럴수가 없어서 손님없을때까지 기다렸다가 주인한테 보여주고 바꿔온답니다. 그거 팔아서 먹고사는 사람인데 한 두개 상한것 때문에 장사못하게 할 일 있냐고 하면서요.

    그때 친정엄마가 다시보였었는데..

  • 8. 반품
    '10.4.28 3:18 PM (211.187.xxx.226)

    신청하셔야죠.

    맛없는 걸 몇만원주고 놔둘 이유가 없잖아요.

  • 9. -.-
    '10.4.28 3:25 PM (211.201.xxx.157)

    http://www.82cook.com/zb41/zboard.php?id=free2&page=4&sn1=&divpage=89&sn=off&...

  • 10. 어머나
    '10.4.28 3:30 PM (121.165.xxx.143)

    무주심님 한라봉 매년 몇박스씩 먹는데 한번도 맛없었던적이 없어요.
    한라봉이 원래 후숙과일이라, 너무 싱싱해서 그럴수도 있다 싶네요.
    일단 며칠 더 놔둬보세요.
    지난번엔 천혜향 사서, 이건 정말 실패구나 싶었는데, 봉지에 넣어 냉장고 속에서 한 20일 잊어버렸다가 꺼내내 세상에, 너무나 맛있어서 깜짝 놀랐답니다.
    후숙과일들은 기다리는게 답이에요. 더 기다려보셔요.

  • 11. ..
    '10.4.28 3:36 PM (61.81.xxx.245)

    딱하나 먹어보셨다면 재수없게 그중에 젤 맛없는게 걸렸을수도 있어요
    과일도 생물이라 들어있는 상자에 다 맛있는것만 있을수는 없거든요
    반품 안하실거면 다른것도 몇개 먹어보세요

  • 12. 저도
    '10.4.28 3:38 PM (116.127.xxx.170)

    꼬마 한라봉 맛있다는 후기에
    한 박스 정말 맛없었어요...
    장터에서 과일 몇번 구매했는데...다 실패했어요.
    이제 가까운 마트에서 구입햘려구요..

  • 13. 경험자
    '10.4.28 3:40 PM (222.99.xxx.38)

    후숙 시켜도 맛 없으면 판매자께 연락 하세요.
    저도 매번 맛이 다르더군요.
    어떤때는 맛있고, 어떤때는 정말 너무 맛 없고-
    후숙하니 절반 정도는 맛이 들고, 절반은 맛도 안들고, 껍질은 마르고 맛 없어서 못 먹겠길래 연락 드렸더니 새로 절반 보내 주셨어요.
    그건 맛있더군요.

  • 14. ..
    '10.4.28 3:51 PM (125.139.xxx.10)

    무주심님 만큼 후하게 장사하는 사람 본적이 없는데요
    판매자에게 쪽지를 보내셔요.

  • 15. ..
    '10.4.28 3:53 PM (220.86.xxx.135)

    ,네 저도 같은 경험했어요
    다른분은 맛있다는데 전 정말 못먹었어요
    후숙을 시켜도 ....

  • 16. ///
    '10.4.28 4:04 PM (121.133.xxx.68)

    이상하네요. 전 맛있게 잘 먹어...다시 주문할까? 생각하던 참인데...
    후기가 다양하네요. 전에 천혜향은 껍질이 좀 말라서 좀 그랬지만...
    한라봉은 한번도 나쁜적 없었구요. 가정용10kg몇번 주문했었죠.

  • 17. 저희집도
    '10.4.28 4:14 PM (180.227.xxx.47)

    전 맛있는데 남편은 한라봉 치고는 별로 맛 없다고 하네요.
    입맛이 제각각 이라는 생각이 들어요.

  • 18. 소꿉칭구 무주심
    '10.4.28 4:24 PM (119.207.xxx.32)

    관리자님 제가 잘못한부분은 직접 확인하겠습니다
    전부 회원장터로 옮겨주세요
    제가 협박성있는 쪽지를 보내셨다는분도 계시고
    제 잘못이 큰듯하니 확인하여야 할듯 합니다

  • 19. ..
    '10.4.28 4:31 PM (114.203.xxx.4)

    한라봉은 안시켜봤고..
    천혜향은 확실히 무리수를 두신거 같아요.
    시다 못해 씁니다.
    저는 그냥 귤 먹는다 생각하고 먹었지만....(거의 혼자 다 먹음)

    그런 물건은 안파시는게 낫다고 생각해요.(후숙은 이틀이나 했어요.)

  • 20. .
    '10.4.28 4:38 PM (125.139.xxx.10)

    전 청견을 두박스 샀는데요. 후숙을 일주일이상 시키고 먹으니 아주 맛있어요. 윗님처럼 후숙 이틀로는 안됩니다. 요즘 날씨도 쌀쌀해서요

  • 21. .
    '10.4.28 4:46 PM (121.138.xxx.61)

    저는 꼬마 한라봉 시켰었는데요.
    후숙하면 맛있겠지 하고 느긋하게 기다렸는데 2주일이 지나도 시고요 3주일이 지나니 꼭지 부분 상하는게 있어서 냉장고에 넣었어요. 아직도 시긴한데 처음만큼은 아니라 겨우 겨우 먹고 있습니다.

  • 22. 꿀 주문
    '10.4.28 5:11 PM (112.168.xxx.102)

    했었는데.....덤으로 한라봉이 한박스 왔어요.
    한박스 중에 신것도 있었지만 대체로 달콤하고 맛있었는데......

  • 23. ~
    '10.4.28 5:35 PM (218.158.xxx.46)

    저쪽에도 썼지만,
    재작년 무주심님 비싼 천혜향 시켰다가 너무써서 반도 못먹고
    버린생각하면 지금도 아까워서 또 쓰게 됩니다 ㅜ.ㅜ
    그분 천혜향 또 파시길래 이런후기 나올거 같았어요

  • 24. 저도
    '10.4.28 7:37 PM (59.12.xxx.147)

    얼마전 천혜향 주문했는데 싱싱하긴 했지만 넘 시고 썼어요..후숙해도요.
    솔직히 실망스러웠던 건 사실이에요.
    불만족스럽다면 환불해주시지 않을까요? 연락해 보세요..

  • 25. 맨 처음나온
    '10.4.28 7:46 PM (125.182.xxx.42)

    꼬마한라봉 처음에 셔서 머라고 댓글 적었는데요. 이후에 방으로 옮겨놓고 먹으니까,,,맛있어졌어요.
    나중에 비싼 3만원짜리 한라봉 마트에서 사다 먹었는데,,,,정말정말 시디시디 이렇게 신맛만 나는거 첨 봤구요. 무주심님꺼 꼬마가 정말 맛난것이었구나 싶었어요.
    크기도 꼬마사이즈가 3만원짜리와 비슷했구요.

    확실히, 맛은 있었구요. 미안하다고 다시 말도 못꺼내고,,,다시 시키지도 못하겠더라구요.

    울집에 놀러왔던, 시댁이 제주도인 막내며느리가 이정도면 맛난거라고, 꼬마한라봉 꺼내서 주니까 너무너무 좋아하더군요. 비싼거라고. 그래서 악플 썼다고 시다고 했다고 햇더니만,,아니라고, 이정도면 훌륭한거라고해서....더 미안해졌네요.

    내년에 시침 뚝 떼고,,,,처음 나올때 다시 시켜먹으랍니다.

  • 26. 3번시킨이
    '10.4.28 7:53 PM (211.219.xxx.220)

    무주심님 꼬마 한라봉 1박스 시켜서 너무 맛잇게 먹고 (일부러 일주일 정도 상온에서 후숙시키고 그후에도 냉장 보관하면서 천천히 먹습니다. 그럼 좀 상하는 애들도 있기는 하지만 훨씬 맛있어지더군요) 1박스 추가주문. 천혜향도 1박스 시켰는데 한라봉보다는 좀 못해서 또 다시 시켜먹을 생각은 안들었구요. (크기가 너무 작아 꼬마귤만하고 껍질은 또 너무 얇아 까기 힘드니 초등 1 아이들이 혼자서는 못먹어요. 맛은 후숙하고나니 달콤해졌음)

  • 27. ..
    '10.4.28 8:12 PM (116.126.xxx.78)

    위에 후숙을 이틀이나 하셨다는 분....
    후숙은 겨울에는 베란다 상온에서 최소 3주입니다.

  • 28. ..
    '10.4.28 10:41 PM (121.162.xxx.6)

    그한라봉 파신분 검색이 안되네요!!

  • 29. .......
    '10.4.28 11:15 PM (121.153.xxx.110)

    저는 한달 전에 꼬마한라봉 주문해서 오자마자 먹어봤더니 꿀물이 따로 없었어요.
    앉은 자리에서 서너개 까먹고 가족들이랑 3일만에 한박스를 다 먹었죠.
    그리고 며칠 전에 다시 주문했는데 두 번째 온 것은 처음만 못했어요.
    끝물이라 그렇거니 생각했는데...안좋았던 분들도 계시군요.

  • 30. ..
    '10.4.29 10:29 AM (114.203.xxx.4)

    후숙을 상온에서 3주나 하나요? 그것도 최소 3주라니....
    냉장고에 넣어두어도 일주일 지나면서 문드러지는거 나오던데.....

    제주도에서 따로 주문한 천혜향은 후숙 안하고 냉장고에 바로 넣어도 쓴맛도 하나도 안나던데
    후숙이 문제가 아닌거 같아요.

  • 31. 저도
    '10.5.2 7:56 AM (116.41.xxx.186)

    천혜향 4만냥 주고 샀는데, 껍질도 잘 안 까지고 맛이 없어서 ㅠㅠ
    한꺼번에 15-20 개 정도씩 까서 쥬스 해먹고 있네요.
    이제 한번만 더 해 먹으면 끝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5199 유원일 의원 “나는 공무집행 방해범이 아니다” 2 세우실 2009/03/12 268
445198 클라쎄...양문 냉장고... 8 대우 2009/03/12 667
445197 완전 정장은 아니면서 베이직한 브랜드 아시는 대로 가르쳐 주시기를~ 9 궁금해요 2009/03/12 1,094
445196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잘한다고 생각되는 것 있으세요? 23 돌아보기 2009/03/12 1,867
445195 올해 신입생 중1 국어와 영어가 개정되었나요? 2 구름에 달가.. 2009/03/12 478
445194 미술에 재능있는 아이, 미대 보내기 싫은 엄마 21 고민 2009/03/12 2,172
445193 과탄산이 뭐에 쓰는거에요? 4 바다 2009/03/12 504
445192 학교에 건의를 할려고 합니다. 대처하는 방법을~ 2 미주 2009/03/12 544
445191 이 죽일놈의 냉장고 냄새 8 으악 2009/03/12 815
445190 檢 '국회폭력' 의원 직접 조사키로(종합) 2 세우실 2009/03/12 254
445189 덴마크 다이어트 3일째에요 크크~ 다이어뜨,,.. 2009/03/12 995
445188 미국 아이들 은어인 것 같은데 무슨 말일까요? 8 은어 2009/03/12 1,174
445187 영어권학교 다니다 온 애들이 다닐만한 영어학원 어디가 좋나요? 5 ........ 2009/03/12 820
445186 서울에서 통영마리나리조트가는방법?(가장 현명한것) 12 여행 2009/03/12 1,011
445185 집에서 치킨만들어주면 잘익나요?? 26 치킨 2009/03/12 1,919
445184 한나라, 해외건설 근로자 병역면제 추진...반응은 ‘싸늘’ 4 세우실 2009/03/12 541
445183 체르니30번 들어가요 4 피아노 2009/03/12 1,119
445182 초3인데요. 담임 찾아뵙고 인사드려야지요? 3 초짜 회장엄.. 2009/03/12 827
445181 촛불 야간집회금지법까지 만들 움직임이 있었군요. 2 난 촛불은 .. 2009/03/12 298
445180 3월 12일 손석희의 시선집중에서 선정한 <말과 말> 세우실 2009/03/12 279
445179 교원단체 란? 3 아시나요? 2009/03/12 362
445178 연신내에서 홍대입구까지 버스?지하철?? 2 버스 2009/03/12 360
445177 아이 개명 해 주신분.. 2 고민 2009/03/12 360
445176 제가 이상한건가요? 먼저 결혼하신 주부9단님의 현명한 고견 부탁드립니다. 44 새댁 2009/03/12 7,674
445175 아이들 먹거리~~ 2 예쁜엄마 2009/03/12 473
445174 컴맹이라...ㅡㅡ; 인터넷 실행이 안돼요~~ 7 행인2 2009/03/12 317
445173 이번주에 갑니다.. 최근 다녀오신분 계세요? 2 지리산 2009/03/12 354
445172 오토바이 타는 분 계신가요? 9 이동수단 2009/03/12 502
445171 눈이 풀리네요.. 3 2009/03/12 399
445170 혹시 황금기 마지막회 못보신분요? 4 저같은분.... 2009/03/12 1,0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