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정현 신부, "4대강 반대하지 않으면 '짖지 않는 개'가 된다"
27일 오후 7시 30분, 천막이 철거되는 소란을 뒤로 하고 생명·평화 미사는 조용히 진행되었다. 4대강 사업 저지를 위한 천주교연대가 꾸리고 있는 '생명의 강을 위한 생명·평화 미사'는 명동성당 앞 들머리에서 26일부터 무기한으로 이어지고 있다.
천주교 연대 상임대표 조해붕 신부는 "낮에 조그만 충돌이 있었는데 우리는 그것을 우여곡절이라 한다"며 "(서울대교구 측에서) 가톨릭 회관 4층에 신부들이 머물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해 주기로 해 원만하게 일이 해결되었다"고 말했다. 조 신부는 천막 철거 소식이 전해지자 신도들의 걱정이 이어져 상황 진척 소식을 일부러 미사 중간에 소개했다.
출처 : "4대강 막을 방법은 6·2 지방선거" - 오마이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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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막을 방법은 62 지방선거"
꼭투표합시다 조회수 : 281
작성일 : 2010-04-28 06:37:34
IP : 58.123.xxx.4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꼭투표합시다
'10.4.28 6:37 AM (58.123.xxx.4)http://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1372386&PAGE_CD=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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