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필러 맞아 보신분 계세요?

무플 울먹울먹 조회수 : 1,426
작성일 : 2010-04-28 03:15:52
아까 낮에 글 올렸었는데 광고같은 리플이 달리니 그 밑으로 아무도 답이 없으시네요. ㅜㅜ

필러를 팔자 주름에 맞아볼까하는데  지식이 아주 없는지라.. (나이는 39)
신랑이 출장갔을때 맞아볼까하거든요.
필러  담날 얼굴에 멍처럼 든다거나 울퉁불퉁해지거나 뭐  그런 이상한 (?) 증상이 있나요?
만족도나 효과는 어떤지도 (가격도 ㅋㅋ) 맞아보신분 꼭좀 알려주세요.

피부과 갈 생각인데  가서  아무것도 모른다는걸 들키면  바가지 쓰거나 하지않을까요??

꼭 꼭 좀 알려주세요.
IP : 218.156.xxx.25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10.4.28 7:07 AM (119.64.xxx.197)

    눈 밑에 맞았었는데 비용 대비 효과는 영~ 아니었답니다.
    미미한 효과도 1년쯤 지나니 사라지구요.
    주사로 인한 멍자국이 살짝 있는 정도라 아마 남편분께서 눈치는 못채실 것 같아요.
    저는 팔자 주름을 귀족 수술로 해결하려구요.
    실리콘 넣는 수술인데 10분정도면 가능하고 효과도 훨씬 좋다고 하더라구요.
    비교해서 알아보시고 예뻐지세요.

  • 2. ...
    '10.4.28 7:29 AM (112.150.xxx.180)

    성형외과에 아이 다친거 꼬매러 갔었는데
    살짝 물어 봤는데
    원래 보톡스는 6개월에 한번
    필어는 1년에 한번 재 시술 들어간데요

  • 3. .
    '10.4.28 8:16 AM (113.199.xxx.117)

    인터넷 검색해 보셔도 알겠지만...
    지방주입 등의 필러를 이용한 시술이 가장 만족도가 떨어지는 성형중에 하나라더군요.

    제 친구도 볼에 엄청 빵빵하게 넣어서 실패가 아닐까 싶은 정도였는데, 그거 빠지는 데 한 두어달도 안 걸리더군요.
    그러니, 너무 빵빵해서 이상한 시기 빼면, 그냥저냥 예뻐보인 시기는 한달 남짓쯤 됐나요?

    저도 살짝 관심 있었는데, 연예인도 아니고...돈도 돈이지만...
    겁도 많은데, 아무리 간단해도 수술인데 그 공포감 극복해 가면서 몇달 즐거울라고 또 하고 또 하겠나...싶어서 아예 관심...껐습니다.

  • 4. ..
    '10.4.28 8:29 AM (180.71.xxx.253)

    저는 팔자주름이 심해요,,,입이 튀어나온케이스라 더한것같아요
    필러로 팔자주름있는데를 넣어거든요..저는 멍들거나 한것은 없고
    약간 ..울퉁불퉁..그러나 안한거에 비하면 훨 좋아요..
    저희엄마는 약간 멍들었다고 하는데..심하지않았고 몇일지나 멍은 없어졌구요

  • 5. 팔자주름
    '10.4.28 8:57 AM (121.165.xxx.143)

    팔자주름의 원인이 뭔지에 따라 만족도가 달라지는것 같아요.
    돌출입이라면 절대 만족 못한다고 봅니다.
    잘 하는 성형외과에 가셔서 (전문의 꼭 확인하시고) 상담해보세요.
    광고라고 하실까봐 소개는 못하겠지만, 강남쪽 대형 성형외과쪽으로 찾아보세요.
    상담은 무료로 거의 해줍니다. 몇군데 가보시면 대충 감이 올거에요.

  • 6. 필러는
    '10.4.28 9:06 AM (61.98.xxx.142)

    어릴때에 하는게 효과를 볼수 있는거 같아요..
    주름지기 전 말이죠.
    저는 살짝 보일때에 예방차원으로 한번 맞았거든요
    그래서 지금 2년은 넘었지만 예쁘게 자리를 잡아선지 만족해요
    또 맞을까 생각중이에요 --; (모유수유중이라)
    얼마전 이혜영이 낸 책을 봤는데
    그런 건 예방차원으로 맞는게 좋다고 나왔어요..
    그래서 이혜영이 어려보인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4962 오늘 고등학교 전학년 모의고사 치렀지요? 4 오늘 2009/03/11 881
444961 관리자님! 규칙도 좋지만 자게를 이렇게 어지럽히는데...... 3 이건 도저히.. 2009/03/11 831
444960 점퍼 입은 장관, MB칭찬 바랐지만 6 정은아웃 2009/03/11 702
444959 북한, 3대 세습 체제 구축 '일단유보' 까닭은? 1 듣보잡 2009/03/11 233
444958 얼굴 빨개지면서... 1 머리에 열이.. 2009/03/11 291
444957 한나라당 소통위원님들 3 부끄러워 2009/03/11 309
444956 어디로 가야하나요? 대게사랑 2009/03/11 112
444955 알바들 왜이렇게 날뛰죠? 6 오늘 2009/03/11 470
444954 자게가 정치싸움판으로 바뀌었군.... 7 ㅇㅇㅇ 2009/03/11 478
444953 위아래에 정은이의 글이 있었는데 쏘옥 지웠군요. ㅎ 5 듣보잡 2009/03/11 429
444952 “우리 운동하게 해주세요”…‘강남 부자’들이 거리에 나선 이유 9 세우실 2009/03/11 1,145
444951 정은이가 올렸던 글입니다. (지금은 글을 쏙 지웠네요.) 8 듣보잡 2009/03/11 768
444950 연말정산 1 질문 2009/03/11 360
444949 야들야들~대굴빡에 알이 꽉 찬 주꾸미 먹고 시퍼요~-ㅂ- 6 침이츄릅 2009/03/11 681
444948 미국에 첨 가는데 사올 품목. 5 미국가면 2009/03/11 608
444947 급질문)인터넷 정도만 기본으로 되는 노트북 가장 저렴한 게 얼마나 할까요? 5 급질문 2009/03/11 451
444946 노트북 새로 사서 1달만 사용하고 중고로 판다면 적정 금액 어느정도? 3 .. 2009/03/11 509
444945 ↓↓↓ 정은이네요. (글 여기서 보세요) ↓↓↓ 5 듣보잡짝퉁 2009/03/11 455
444944 김정일 비판하면 남한에 살아도 살해될수있다 !!! 3 제갈대중 2009/03/11 366
444943 택배보내야 하는데 박스 어디서 사면 될까요? 6 박스 2009/03/11 469
444942 시아버님이 위암이시라는데 아산병원에 가려구요. 7 ㅠ,ㅠ 2009/03/11 1,138
444941 남편의 여자 대인관계 어디까지 용인... 15 억울하고우울.. 2009/03/11 1,955
444940 제 핸드폰으로 집으로 전화하시는 분들 하지 마세요 원치 않습니다.. 78 은혜강산다요.. 2009/03/11 9,073
444939 실업고에서 대학으로 진학할수 있나요? 8 진학상담 2009/03/11 1,306
444938 농구를 전문적으로 배울 수 있을까요 1 농구 2009/03/11 216
444937 접이식 침대 사용해보신분 있으신가요? 1 라꾸라꾸 2009/03/11 166
444936 이와츄 불고기 판이 있는데요 1 이와츄 2009/03/11 520
444935 학교에서 가정방문을 한다네요..... 19 맞벌이 엄마.. 2009/03/11 1,765
444934 자연눈썹 하셨거나 아시는분? 3 자연눈썹 2009/03/11 594
444933 ↓↓↓ 정은이네요. (글 여기서 보세요) ↓↓↓ 15 듣보잡 2009/03/11 6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