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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뱅기라고 하나요?
뱅기, 남푠, 칭구, 강쥐... 이런 글들은 안읽고 지나가게되네요.
1. 깍뚜기
'10.4.28 12:51 AM (122.46.xxx.130)비행기가 좋으심 비행기
뱅기가 좋으면 뱅기;;;;;;;;;;;;;2. ...그쵸?
'10.4.28 1:02 AM (121.140.xxx.10)좀 격이 덜어진다고나 할까...
아니면 철없는 애들이 쓴 글 같아서...신뢰감도 떨어지고...3. 그냥
'10.4.28 1:03 AM (121.181.xxx.121)축약해서 또는 친근감 있게 적는다고 적는거죠
읽기 싫으면 그냥 넘기세요4. 재미로..
'10.4.28 1:19 AM (115.41.xxx.8)그냥 재미로 그러는겁니다..
비양기.. 뱅기~ 이렇게요~5. 음
'10.4.28 1:21 AM (121.151.xxx.154)왜이리 싫을까요
남들이 그리한다면 그냥 넘어갈수도있는데
왜그리 싫어할까요6. 원래는
'10.4.28 1:22 AM (116.120.xxx.234)청소년들이 문자 자주하다보면 요금 많이 나오니가
멀티 메일로 안넘어가게 글자수 줄이려다보니 저런 식 단어가 쓰이기 시작했데요7. 읽지마세요
'10.4.28 1:44 AM (119.70.xxx.171)그러면 되지..-.-;
8. .
'10.4.28 2:08 AM (110.8.xxx.19)구어체죠..ㅎ
인터넷 문화에 표준어만 강요할순없지 않나싶어요..단어가 주는 어감이란게 다르고..
표준어.. 우리나라에서는 교양 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는 현대 서울말..
이 단어들이 언젠가 표준어가 될지도 모른다는..9. 절대
'10.4.28 2:44 AM (115.21.xxx.128)표준어가 될 순 없을 겁니다. 그런 말을 교양있는 사람들이 두루 쓰진 않을테니.
10. 마음
'10.4.28 3:51 AM (59.9.xxx.55)자..자..마음에 여유를 갖고 생각해보셔요.
물론 인터넷 용어,줄임말 너무 남용되는게 좋지만은않지만 좋은 정보 얻고자 들어오는분들도,심심풀이로 수다떨러 오는분들도,여러 사람들이 얘기 올리다보면 이런글 저런글 다 올라오는데 거기서 교양까지 찾고 보기싫니,듣기싫니,,그럴것까지야있나요?11. 그건
'10.4.28 7:24 AM (122.34.xxx.201)애들말이죠
12. 그런데
'10.4.28 7:28 AM (220.118.xxx.101)정말 많이 배운분이 그런 문자 남겼는데 정말 다시 보이더라고요.
우리것 우리가 지켜야지요.13. ..........
'10.4.28 8:25 AM (124.197.xxx.109)저도 예전에 이런 거 많이 썼는데 이게 거슬리기 시작하면 나이가 든 거랍니다.
그냥 님이 읽기싫으면 패스하면 됩니다.14. 흠
'10.4.28 8:38 AM (210.94.xxx.96)저도 인터넷 구어체 쓰는 것 좋아하고, 즐겨쓰는데요.
원글님께서 쓰신 저 단어들은 다른 인터넷 용어들과 달리
혀짧은 소리죠.
애들이 저런 혀짧은 글^^; 쓰는 건 나름대로 귀여운데,
한 삼사십대로 짐작되는 글쓴이가 저런 용어를 쓰면 좀 거부반응 일어나요.
저처럼 얼굴에 슬그머니 주름잡히기 시작한 사람들이
'옵빠~ 옵빠' 하는 거랑 비슷한 느낌이랄까요....^^;;;15. ..
'10.4.28 9:08 AM (117.196.xxx.133)별.......저는 너무 교양있는척 표준말만 구사하는 같은 스타일이 더 싫던데요,,
16. 흠
'10.4.28 9:54 AM (116.41.xxx.135)가볍게 쓴 글은 가볍게 읽으면 됩니다.
교양 운운하시는분들..
상대와 상황에 맞는 행동가짐과 말을 할때 교양있다고 하죠.
남을 낮추어 본인이 교양있음을 알리려 하는 건 교만이라고 생각합니다.17. phua
'10.4.28 10:21 AM (110.15.xxx.17)남편이를 씹을 때는 표현이 남푠이라고 해야 어울릴 것 같아 서요. ㅎ~
18. 흠
'10.4.28 10:46 AM (61.32.xxx.50)그냥 편히좀 삽시다. 하나하나 따지고 피곤해서 어찌 사시나요.
이런 사람도 있고 저런 사람도 있고, 못생긴 사람도 있고 잘 생긴 사람도 있고.
세상이 다 내 맘같지 않다고 생각하고 매사에 여유있게 사세요. 맘도 편안해 집니다.19. ...
'10.4.28 11:46 AM (203.82.xxx.10)정말 많이 배운분이 그런 문자 남겼는데 정말 다시 보이더라고요.
우리것 우리가 지켜야지요. 222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