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제가.비염있다니깐..비염있는사람이..애낳으면.100%아토피라는..언니
친언니는.아니구여
너무
얄밉지않나요?
제가
아직.임신은안했지만
아토피땜에
괴로워하는사람이
얼마나..많은데
저런식으로
말할까요?...
1. 원글이
'10.4.28 12:26 AM (220.116.xxx.13)^^님댓글땜에
기분이.풀리네요
아깐
어찌나.어찌나얄밉던지.ㅠㅠ2. 저 비염
'10.4.28 12:27 AM (119.149.xxx.23)아들 , 딸 아토피는 없는데 비염이예요..
한귀로 듣고 흘리세용3. 그르게요
'10.4.28 12:29 AM (220.116.xxx.13)하필.저비염있다니깐
꼭.그렇게얘기할껀.모래요
비염달고살아서
괴로운데..흑흑4. *^*
'10.4.28 12:30 AM (125.185.xxx.146)그 언니 입방정 제대로 하네요....
5. 입방정
'10.4.28 12:33 AM (220.116.xxx.13)저한테
불만은.없는데
가끔,그런
밉상발언땜에
점점멀리하고있는..언니에요6. Jenna
'10.4.28 12:37 AM (119.199.xxx.249)우리형부 비염, 언니 정상
아이들 다 정상 입니다.7. 헐...
'10.4.28 12:38 AM (122.32.xxx.10)다른 건 몰라도 태어나지도 않은 애를 상대로 입방정을...
점점 멀리하는 정도로 그치지 마시고, 아예 싹뚝 자르세요. -.-;;8. 정말
'10.4.28 12:42 AM (119.64.xxx.178)그 입을.. 자기일 아니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깨방정 떠는거겠죠
걱정마세요
저도 무지무지 심한 알러지비염인데 울딸은 아토피도 비염도 없고 감기 한번 잘 안걸리는 건강체질이랍니다. 저도 임신중에 어찌나 걱정을 했는지... 정말 코를 떼버리고 싶을 정도로 심한 비염이었거든요. 안겪어본 사람은 이게 얼마나 괴로운지 모를꺼에요.
애기는 아주 건강하니 걱정마세요. 근데 저는 임신전후로 많이 고생은 했어요 .. 새벽에 일어나 모유슈유할때 휴지로 코 틀어막고.. ㅎㅎ^^;9. 맞아요
'10.4.28 12:43 AM (220.116.xxx.13)정말
코를.떼버리고싶은.심정..그표현이딱이네요
흑흑
그래도.비염이랑상관없다니깐
안심되요.ㅎㅎ10. 음..
'10.4.28 7:12 AM (122.34.xxx.34)우리남편 완전 심한 비염인데..아이들 아토피는 아니고, 감기만 걸렸다하면 코가 바로 댐이 됩니다..쉴 새 없이 콧물이 흘러 입으로..
11. 비몀인데요.
'10.4.28 7:24 AM (125.182.xxx.42)자식들은 제탓이 아니고, 남편 탓 입니다. 남편의 어머니와 아버지가 심한 피부염 앓고 계셨네요. 그것도 자신들의 먹거리 잘못으로. 시어머니의 잘못된 식재로 때문에 그렇습니다.
시아버지 위염 앓고 계신데, 죽을 끓인다고 오뚜기 죽을 끓여드립니다. 맛이 안나온다고 미원 다시다 한숟가락 풀어넣어요. 그러면서 맛나지. 이거 안넣으면 맛이 안나와. 합니다.
먹거리가 다 인스턴트네요. 그러니 피부염 앓지.
시댁서 먹거리 가져오면, 무섭습니다.12. ..
'10.4.28 9:09 AM (58.126.xxx.237)그 언니가 얄밉네요.
하지만 저같은 경우도 있으니 조심하시는 것이 나쁘진 않겠죠.
저 알레르기성 비염인데
아이도 알러지 있고 비염도 있어요.
저는 전혀 상식이 없어 임신중에서 조심안했는데
되도록 임신중이나 아이 어릴 때 음식 조심하시길 바래요.13. 不자유
'10.4.28 9:11 AM (59.86.xxx.167)저는 비염, 남편 비염..
아이들 아토피 없는 백옥 피부이구요...
속상하게도 비염은 있습니다.14. 유전
'10.4.28 9:16 AM (121.165.xxx.143)원글님.그런데 의학적으로 알러지는 유전이 80%정도 이긴 하거든요.
15. 저도
'10.4.28 9:37 AM (121.160.xxx.100)비염인데 아이는 괜찮아요...제 비염도 후천적으로 생긴 거데요..뭐...
근데 비만이 유전되었어요 ㅠㅠ16. 그런데요
'10.4.28 9:41 AM (180.69.xxx.60)아토피는 상관이 크게 없는거 같은데 비염은 유전되는거 같아요..
제가 비염인데 세 딸이 전부 다 코가 안좋아요...ㅠ.ㅠ
큰애는 엉덩이쪽 아주 약간 아토피, 둘째는 아토피입니다.., 셋째는 아직은 괜찮구요..
비염도 정말 괴로운건데 딸들까지 다 그러니 제 탓같고 속상해요...17. 정말
'10.4.28 9:47 AM (123.109.xxx.148)못됐다~
저도 비염있엇지만... 애들은 모두 건강하답니다. (무려 셋이나~ ㅎㅎ)
그리고 애 낳고 잘 먹고 했더니 비염도 사라졌구요~
아마도 님이 몸이 약해서 비염이 잘 낫지 않을거에요.
결혼하시고...애 가져서 잘 먹고 산후에도 조리 잘하고 하면 외려 전보다 튼튼해 지실거에요.
다만... 아쉬움이 있다면... 옷사러 갈때 쬠 곤란해질꺼라는거~ ㅎㅎ18. 웃자맘
'10.4.28 10:25 AM (125.186.xxx.66)제가 임신때 강의들은게 있는데, 부모한쪽이 비염, 아토피있으면 자녀가 걸릴 확률 80프로 라고 했어요. 울 남편도 비염이 심해서 걱정했는데, 울 아들도 알레르기 비염이 있습니다. 암튼, 확률이 그 만큼 높다는거죠.
19. ㅁㅁ
'10.4.28 10:29 AM (222.109.xxx.208)그런데 저도 뉴스에서 들었어요. 엄마가 비염이 있으면 아이가 아토피일 확률이 높다구요.
그 언니도 그냥 들은것 얘기한것같은데... 너무 미워하지마세요.
그리고 제 친구 엄청 비염 심한애 있었는데 아이가 아토피가 애기때 심하더라구요. 그런데 7살 무렵 부터 차츰 나아지더라구요. 이젠 살짝 있는데 괜찮더라구요.20. .
'10.4.28 11:01 AM (218.157.xxx.106)그러면 조용히...
언니, 다른데 가서도 그렇게 입방정 떠냐? 나나 되니까 참아주지...어디가서 왕따 당할라...
요렇게 되받아주세요.21. 마치
'10.4.28 9:32 PM (125.135.xxx.35)제 아이가 어린이 천식(아기때는 아토피가 약해서 잘 몰랐음)인데요, 소아 알레르기 전문의 선생님께 종종 듣는 설명이.. 어릴때 아토피->아동천식->성인 비염 이런 식으로 아토피 체질이 드러나는 것이 일반적이라서 현재 알레르기 비염인 성인은 가족성으로 아토피인 자녀를 낳을 가능성이 높긴 하다고 해요.. 초진때 엄마 아빠 비염 있는지 부터 물었거든요. . . 그러나
그 언니는 눈치가 없네요..22. 음
'10.4.30 5:13 PM (115.136.xxx.24)입방정인건 맞지만,,
확실히 부모에게 알레르기 비염이 있으면 자녀에게 유전될 확율이 꽤 높습니다,,
알레르기 비염과 아토피는 그 근본이 같다고 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