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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가 자꾸 애를 맡겨요

아기엄마 조회수 : 5,432
작성일 : 2010-04-27 17:14:01

덧글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해요..

언니도 82를 자주 해서 내용은 펑할께요...

조금씩은 저도 내색을 해야 할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IP : 221.141.xxx.13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27 5:16 PM (58.148.xxx.68)

    언니는 애 맡기고 어디가신대요?

  • 2. 저도
    '10.4.27 5:17 PM (117.111.xxx.2)

    윗님처럼 그게 궁금했는데...^^;

  • 3. ..........
    '10.4.27 5:21 PM (211.211.xxx.164)

    안봐주기도 참 어려운 상황인거 같긴헌데요~
    피치 못할 상황이 아니면...하나만 맡도록 해보세요.

  • 4. 님이
    '10.4.27 5:21 PM (110.11.xxx.47)

    이사를 가시는게 정답입니다. 그 정도로 경우 없고 눈치 없는 언니라면...
    맡기지 말라고 하면 아마 원글님만 죽일X 될 것 같은데요...-.-

  • 5. ..
    '10.4.27 5:22 PM (58.148.xxx.68)

    쩝..아기 놓고 갈수도 있긴 한데..
    님댁 아기도 아직 어린아기라 ....
    님도 둘째낳고 그러면 언니 신세 질때 있을꺼예요..
    기저귀는 원글님도 아기키우니깐 같이 쓰레기통에 버리면 될꺼 같구..
    3살이면 하루한번정도 할텐데요..
    똥뭍은 내복은 쩜....

  • 6. 내자식도
    '10.4.27 5:28 PM (119.67.xxx.242)

    귀찮을 때가 많은데..
    이제 겨우 5개월 된 아가 돌보는 동생은 안쓰럽지도 않는가보죠?
    도와주지는 못할 망정.. 3살 된 애를 맡기는 것도 부족해서 똥기저귀 갈아라하는 건..
    쫌 심한거 아닌가요? 언니한테 힘들다 말하세요..

  • 7. ..
    '10.4.27 5:31 PM (125.139.xxx.10)

    너무 싫으면 이사가셔요.
    그렇지만 원글님도 언니 도움 받을 일은 없을까요?

  • 8. .
    '10.4.27 5:32 PM (110.14.xxx.110)

    서운하지 않게.. 는 안되죠
    그냥 님이 너무 아프다거나 어디 갈일 있다 하세요
    그리고 님도 몇번 맡기고 나가 보시고요

  • 9. 미니미
    '10.4.27 5:39 PM (222.105.xxx.115)

    서운하게해서라도 못하겠다고하면 안되는건가요?
    그거 거절못해서 이사까지가는건 아닌거같구
    아무리 언니라고해도그렇지 내가 힘든데 서운한거까지 생각해야하나싶어요.

  • 10. 이래서..
    '10.4.27 5:41 PM (175.112.xxx.184)

    가족간에도 적당한 거리가 필요한가봐요.힘든 내색 해도 서운해하지 않을 언니라면 처음부터 눈치없이 아이 맡기고 기저귀처리까지 당연히 해달라고 하지도 않겠지요? 없으면 없는대로 본인 알아서 다 해결 하고 살게 되 있어요.대놓고 말 할 자신 없으면 이사 가서 거리 두시는 방법 밖에 없어요.전 막내래도 산후조리나 육아때문에 단 한 번도 다른 가족들 동원 시켜본 적 없어도 그냥 저냥 살아지더군요.물론 부탁 할 만한 상황이 안되는걸 알기에 알아서 혼자 처리 하게 되는 습관이 잡혀버려서 그렇지만..해준다고 해서 기대보면,.절대 편하지 않더라구요.차라리 혼자 알아서 하는게 마음 편하더라구요.거리를 두세요.

  • 11. 스트레스
    '10.4.27 5:55 PM (116.38.xxx.42)

    받는 원글님 이해되요
    5개월아이 가장 손많이 갈때인데요..

    조금 사이가 안좋아지더라도 내가 요즘 힘들다고 안맡기면 좋겠다고 얘기하세요
    기저귀 처리도 않고 옷안빨아주면 섭섭해하는건 지나치다고 생각해요

    쌓여서 안좋게 말이 나가는거보다 지금 좋게 얘기하는게 낫지않을까요?

  • 12. 저는 언니한테
    '10.4.27 6:03 PM (110.9.xxx.43)

    조카 똥 싼 거 못 치우겠다고 했더니 욕 먹었어요.
    그래도 난 내 애도 언니한테 부탁하지 않을 거니까 조카것도 안 치워요.

  • 13. 길바닥에
    '10.4.28 4:29 PM (219.241.xxx.53)

    애를 가져다 버리심이~~~@@===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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