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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급식조리원과 마트계산원중 어떤게 나을까요?
식사는 100인분이라고하더라구요
급여는 100만원이고요 또 하나로마트에서 계산원 8시간 근무고요 급여는 125만원입니다
4대보험되고요 아마 두군데 계약직인거같아요
제가 일안하면 안되는 상황이라 일해야하는데 어디가 더 나을까요?
나이는 39세입니다
오랫동안 할수있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선택하려는데 저 혼자 판단이 안서네요
1. ^*^
'10.4.27 1:02 PM (118.41.xxx.23)방학때는 급여가 안나오는걸로 알아요, 새벽에 나가면 애는 누가 보는지,,,,,
2. 장단점
'10.4.27 1:03 PM (218.53.xxx.129)보통 급식 조리원은 요즘 일년치로 나눠 평균으로 해서 월 급여 주는거 같던데요.
그래서 방학때도 똑같이 나오는거 같던데...글쎄요 백만원이면 그렇게 된건지 그게 그렇네요.
이제 학교는 아마도 국경일이나 방학이나 토요일 이런날에 쉬는게 장점이겠구요.
일찍가서 일찍 퇴근하고 그런것도 또 원하는 사람들이 있겠구요.
그런데 학교 급식실이 일이 고되긴 하다더군요.
마트는 종일 서 있어서 그렇지 아마도 중노동은 아니지 싶긴하구요.
장단점들이 있겠지요?
급여상으로는 마트가 더 낫긴 하네요.
휴일을 어떻게 하느냐도 결정하는데 중요하긴 할테구요.3. 방학중 급여
'10.4.27 1:04 PM (117.111.xxx.2)당근 나와요.
전에는 안 나왔는데, 몇 년 전부터는 연봉 얼마를 12개월로 분할해서 지급한답니다.4. 모모
'10.4.27 1:14 PM (61.108.xxx.2)고등학교라서 힘들겠어요 더구나 새벽5시라면...
고등학교면 양도 많을거구..
초등학교라면 몰라도 고등학교는 힘들것같아요..5. 급식실
'10.4.27 1:19 PM (180.69.xxx.20)나름 학교휴무일날 쉬는건 좋은데 여름에 너무 더울것 같지 않나요?
6. 저라면...
'10.4.27 1:34 PM (61.109.xxx.57)급식실에서 하겠어요.
집에 아이들이 초등학교 정도 다니면...
토요일,일요일일라도 같이 있을수 있잖아요.
마트는 너무도 많은 사람을 상대해야하고....
아이들과 함께할시간이 적을꺼 같아서요.
같은 힘이 드는일이라면 저는 급식실에서 일할꺼같네요.7. 장단점2
'10.4.27 1:38 PM (117.111.xxx.2)마트는 사람 상대하는 일이라 정신적으로 몹시 피곤하구요,
급식실은 무거운 기구 상대하는 일이라 육체적으로 몹시 피곤해요.^^8. ...
'10.4.27 1:51 PM (211.244.xxx.198)잘 모르지만 계산원은 돈 만지고 사람 상대하는게 은근 스트레스일 것 같아요.
돈을 맞추는게 만만치는 않아보여요.9. 저라면
'10.4.27 1:54 PM (119.69.xxx.182)학교 급식 조리원..
마트 계산할때 진상 손님들 너무 많이 봤어요.10. 요건또
'10.4.27 1:54 PM (124.55.xxx.163)자녀분들이 커서 엄마 도움 없이도 알아서 학교갈 채비해서 학교 갈 수 있다거나 부군이 아침 신간을 살펴주실 수 있으시다면, 학교가 낫다고 봅니다. 오후에 저녁에는 자녀분들 봐주고 -설령 학원 가방만 챙겾ㄴ다하더라도- 주말이나 휴일에 같이 지내며 돌봐줄 수 잇으니까요.
아무래도 마트는 휴일에 더 바쁘고 명절도 그렇고... 밤근무해야하는 형편이라며 자녀분 돌보기가 쉽지는 않을겁니다.11. 저도 학교
'10.4.27 2:22 PM (121.165.xxx.143)저도 학교가 나아보여요.
식사도 다 해결되고, 간혹 반찬도 싸간다고 하더라구요.12. 급식조리원
'10.4.27 3:08 PM (119.196.xxx.239)이 음식만 하는게 아니라 식판 대충 물에 씻어 세척기에 넣어야 하고 배식하고, 큰 조리기구들
씻고, 바닥청소, 조리대 청소 ,조리실 청소등을 해야 하니 육체적으로 무척 힘들거예요.
육체적 일에 자신 있으면 조리실을, 그렇지 않으면 마트 계산대 지원하세요.
또는 집앞 고등학교 조리원 해보다가 정 힘들면 다른 일 알아 보든지요.13. 일단
'10.4.27 9:21 PM (123.214.xxx.253)마트는 주말에 못쉬어요
휴무를 얼마나 주는지 알아보세요
그리고그런 마트는 일하는내내 몇시간씩 서있어야되요14. 조리원
'10.4.28 3:22 AM (115.136.xxx.103)너무 힘들어요
골병드세요. 그 많은 식판을 다 들었다 놨다.
요리는 요리사들이 하고요 진짜 허드렛일만 하십니다.
육체적으로 너무 힘들어 관절에 무리가 가고 손목뼈도 뻐근.
그래도 휴일은 장점. 휴...15. //
'10.4.28 9:28 AM (125.188.xxx.65)급식실요..
저 아는 분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일하는데 일단 남들 쉴때 쉬니까 좋구요.
남은 반찬 싸오니 식비가 거의 안들어가요..
몸은 피곤해도 급식실이 더 나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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