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저도 증상좀 봐주세요..ㅠㅠ(병원 가기전에 여쭤요..)

42 아짐 조회수 : 1,112
작성일 : 2010-04-27 12:55:48
요즘 증상은 아니고 1-2년정도 된 증상인데요..
가끔 누워 잘때...목에 가래가 낀듯...침을삼켜도 넘어가질 않아서..
분명 코로 숨을 쉬고는 있지만 목이 졸리는 느낌이라서 불안하게 깨곤 합니다..
평소 낮에 생활할때는 불편함이 없는데..
가끔 자다가 목에 침이 안넘겨져..깰때가 있어요..

참고로 이번겨울에 생애 최초 건겅검진 진단 받을때 갑상선은 아니라고 하셨는데..
위도 정상이고..
그냥 이비인후과 가볼까요?ㅠㅠ
아님 제가 목젖이 너무 커서 그런걸까요??
이런 증상 있으신분 계세요?..
IP : 123.212.xxx.21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갑상선
    '10.4.27 1:09 PM (211.207.xxx.110)

    초음파해보신거죠?
    저희 어머니도 그러셨는데
    갑상선으로 진단나왔었거든요..

  • 2. 42 아짐
    '10.4.27 1:13 PM (123.212.xxx.21)

    아...초음파는 안해봤어요..ㅠㅠ
    피검사상 이상없다고 안해 주시던데...
    갑상선 초음파는 어디서 하나요?..

  • 3. ...
    '10.4.27 1:22 PM (211.207.xxx.110)

    시설좋은 내과에 가셔서 하세요..
    검사결과는 바로 나와요..
    제 친구는 피검사에선 이상없었는데
    초음파에서 갑상선 혹 여러개 발견했어요..

    반대로 전 초음파에선 이상없었는데
    피검사에서 갑상선질병 나와서
    일년넘게 약 먹고 있어요..

    이건 다른 견해인데
    혹시 축농증 증상 갖고 계시지는 않는지요?
    축농증 증상이랑 비슷해서요..

  • 4. 42 아짐
    '10.4.27 1:26 PM (123.212.xxx.21)

    축농증은 없는데...요..

  • 5. ...
    '10.4.27 1:33 PM (121.134.xxx.205)

    저도 비슷한 증상이 있어서 초음파, 내시경 다 해봤는데요.
    자주 목에 뭐가 걸려서 넘어가지 않은 것 같은 불편함이
    있었거든요. 그러다 한의원에서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거라며
    "매핵기" 라는 병명이 있는데 이거 아닌가 결론 내 버렸어요.
    약먹고 잠시 괜찮았는데 지금도 자주 재발해서 그냥 불편한데로 살고 있어요.

  • 6. 42 아짐
    '10.4.27 1:36 PM (123.212.xxx.21)

    저도 인터넷 검색 방금 해봤더니..매핵기라는게 있네요...
    비슷한거 같긴한데...
    진짜루 가끔..자다가 숨이 막혀 무서울때 빼고는 살만하긴하고..
    근데..검사를 안하자니..항상 찝찝할것도 같고.
    이래저래 병원을 안가게 되네요..ㅠㅠ

  • 7. 초음파
    '10.4.27 2:20 PM (121.165.xxx.143)

    내분비내과 예약하시고 갑상선초음파 검사 하세요. 시간도 얼마 안걸리고, 아프지도 않아요.
    친정아버지 갑상선암 수술 하셨는데, 사실 3년전부터 그런 증상 호소하셨는데,
    애꿎은 이비인후과만 다녔어요.ㅜ.ㅜ.....

  • 8. 유방암 검사할때..
    '10.4.27 2:28 PM (112.150.xxx.141)

    대치동 김미혜유클리닉이었던가..거기선 유방암 검사때 갑상선도 같이 봐주던데요..
    강남 차병원은 두개가 별도로 돈 받더라구요. 증상은 잘 모르겠지만,
    갑상선도 정기적으로 봐주시면 불안이 덜하실 거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4686 일산 주엽동에 한복머리 잘 하는 곳이요... 3 알려주세요 2009/03/11 209
444685 서울시 여성능력계발원에서 강좌를 오픈했어요~ 2 공부 2009/03/11 880
444684 정부, 올 한해 15만 한계계층에 긴급 일자리 제공 3 세우실 2009/03/11 277
444683 K2여행사에서 딸기체험여행 있어요~ 6 빈선맘 2009/03/11 1,113
444682 어떤 게 나을까요? 잘 모르겠어요 2 유유부단 2009/03/11 388
444681 클라린스 화장품 싸게 파네요 4 정보 2009/03/11 1,036
444680 디비디파일 전환 파일변환 2009/03/11 271
444679 친정에 갔다가 펑펑 울었습니다. 38 한계령 아래.. 2009/03/11 7,784
444678 이 아침 커피 한잔의 여유~~ 12 좋은아침 2009/03/11 1,376
444677 다양한 치즈 사는곳좀 알려주세요~ 3 문의 2009/03/11 508
444676 내 아이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한다면... 5 궁금이 2009/03/11 881
444675 기저귀 어떤 게 좋은가요? 5 아기엄마들봐.. 2009/03/11 453
444674 이혼해도 아이는 내손으로 키워요. 19 사람아닌것들.. 2009/03/11 1,715
444673 MBC, 새 정부 눈치 보나 2 세우실 2009/03/11 484
444672 정다빈 접신 보셨는지요? 16 고 정다빈 2009/03/11 12,971
444671 외국기자들.......외국언론들.... 13 파리(82).. 2009/03/11 1,099
444670 아침 저녁으로 저만 추운걸까요? 14 .. 2009/03/11 1,141
444669 오늘 제 생일이예요.. 축하 받고 싶어서요. 31 오늘은 익명.. 2009/03/11 584
444668 3월 11일자 경향, 한겨레, 조선찌라시 만평 1 세우실 2009/03/11 297
444667 아이가 얼굴에 손톱상처가 났는데..어떻게 해야??? 7 걱정맘 2009/03/11 731
444666 대학교 교무과 직원은 자녀 학자금 지원 되나요? 8 궁금 2009/03/11 975
444665 8세 남아 한자리수 더하기 조언좀 해주세요.. 2 심난.. 2009/03/11 462
444664 럭비공 모양의 오믈렛 어떻게 만들어요? 8 오믈렛 2009/03/11 804
444663 아이의 첫 유치원 생활 1 걱정맘 2009/03/11 350
444662 어떤 시어머님 이야기 6 밤배 2009/03/11 1,454
444661 이게다 ~ 이명박 덕분입니다... 7 음... 2009/03/11 682
444660 [펌]전두환의 '정의'와 이명박의 '법치' 리치코바 2009/03/11 320
444659 '알몸 폭행' 가해자 검거.. 목적은 성매매 강요 5 세우실 2009/03/11 875
444658 이마트 가전제품 7 둥이 2009/03/11 854
444657 아이가 외고에 가고 싶다고 하네요 15 초보맘 2009/03/11 1,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