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40대인 언니가 이가 흔들린다고

40대에 조회수 : 1,448
작성일 : 2010-04-27 08:42:54
아무래도 이 뽑고 틀니 해야하는 거 같다고 몹시 우울해하거든요
저희 집이 부모님이 이가 좀 안좋으시긴 했어요

이도 유전이더라구요 부모가 좋으면 자식도 좋고
부모가 충치 없으면 자식도 전혀 충치없고
시력은 유전이 아닌 듯 보이는데^^

언니가 그러는데 아랫니가 다 흔들린대요 그래서 너무 무섭대요
틀니 끼는것도 너무 빠른 것 같고 40대에 이가 흔들려서 다 뽑을 생각 하니
우울해서 짜증나 죽겠다고 치과 가는것도 무섭다고 하는데

40대에 이가 흔들리는 거 빠른 편 맞죠?
<40대 초중반이에요>
왜 이가 흔들릴까요?
저도 언니가 우울해하니 덩달아 우울해져요
저도 그럴거아니겠어요ㅜㅜㅜ
IP : 121.143.xxx.22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27 8:49 AM (219.251.xxx.108)

    치아 건강은 나이와 큰 상관 없는 것 같아요.
    일전에 친정엄마도 이가 안 좋아 붓고 , 아프고 걱정이 엄청 많았어요.
    큰 공사 할까봐 못 가시는 거 겨우 설득해서 보냈더니
    잇몸 치료 한번만 하고 그냥 오셨어요.

    치과에 가보셔야 해결 납니다.
    빨리 가보는 게 여러모로 좋아요.

    너무 걱정하지 마시고 가보시라고 하세요.
    흔들리다 주저앉는 수도 있다는 이야기 들었거든요.

  • 2.
    '10.4.27 8:53 AM (114.204.xxx.3)

    잇몸이 안좋아서 그러는것 같은데 치료하면 되더라구요
    종합병원 치주과에 가보세요
    늦으면 이만 빠지는게 아니라 잇몸도 주저앉게 된데요

  • 3. 아마
    '10.4.27 8:55 AM (116.120.xxx.234)

    이보다 잇몸 문제일거예요
    일단 치과로 가보라고 해세요
    치주질환전문의 있으면 더 좋구요
    치괴에서도 무조건 이뽑자고 안하고
    최대한 자기이로 살게해주고
    마지막 수단으로 뽑자고하지 뽑는걸 권장하지않아요
    만약 얼른 뽑고 틀니 하자고하면 병원바꿔봐야 하구요
    대학병원이 나을것 같기도하네요

  • 4. 40대에
    '10.4.27 8:56 AM (121.143.xxx.223)

    맞아요 언니가 잇몸이 약해서 몸이 피곤하면
    양치 하다가 피가 많이 나와서 인사돌 먹고 그랬어요

    꼭 빼지 않을수도 있는건가요???????

    잇몸 약한거 맞아요^^
    언니가 많이 우울해해요

    언니가 병원 같이 가자고했는데 얘기해볼게요
    댓글님 잇몸얘기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5. 일단은
    '10.4.27 9:17 AM (221.149.xxx.25)

    스켈링이나 잇몸치료해보고 발치는 결정하는거예요
    발치먼저 하자 하는 병원은 피하세요
    일단 검사받아보고 상담해본다음 결정하세요...

  • 6. 저는
    '10.4.27 9:35 AM (112.170.xxx.24)

    대학때 학교 건강검진에서 "에고 조만간 틀니 하겠네 " 소리 들었거든요.
    지금은 40대중반인데 30대후반부터 이가 흔들려 엄청 걱정했었는데
    깍두기도 못먹을 정도였는데 치주과 전문의 있는 잘하는 개인병원 찾으셔서
    (종합병원은 환자 아픈거는 별 신경쓰지 않는 듯해서..) 치료받게 하세요
    개인병원도 몇분 의사선생님 있는 좀 큰곳있죠? 왜냐면 치주만 보는 선생님 한분만 있는 병원은 잘 없으니까...
    잇몸을 네군데로 나눠서 수술받고 또한번은 잇몸뼈 채워넣는 시술도 받았는데 많이 아프지 않고요 지금도 많이 좋지는 않지만 흔들리거나 딱딱한거 못먹거나 하는거 없거든요.

  • 7. ...
    '10.4.27 10:26 AM (124.51.xxx.102)

    잇몸이 안좋아서 그러는것 같은데 치료하면 되더라구요
    울 남편 일반 치과에서 잇몸이 안 좋아 1년에 한개씩 빠질꺼라 했는데
    치주 전문 병원 가서 잇몸 수술하고 잘 관리 하니 흔들림도 덜 하고 좋아졌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4542 은혜강산다요님~우리 투표 해볼까요~ 80 여기에~ 2009/03/10 3,794
444541 수영...개인 혹은 단체.. 1 초등1맘 2009/03/10 559
444540 "여자들 어떻게 사나.." 아파트 벽뚫은 20대 8 세우실 2009/03/10 1,352
444539 생수 배달해서 드시는분? 8 무거워요 2009/03/10 893
444538 왜~자꾸 이렇게 돼는지~에구~~~ 2 정말 싫은데.. 2009/03/10 642
444537 전자발찌 219명 찼다..재범률도 `뚝' 3 세우실 2009/03/10 444
444536 신문구독료^^ 2 현금영수증 2009/03/10 444
444535 30대 후반 어떤 옷을 입어야 구질구질하지 않을까요 6 옷고민 2009/03/10 1,740
444534 건강하게..... 2 잘 자라라렴.. 2009/03/10 298
444533 초등학생 토요일날 몇시에 끝나나요? 2 ^^ 2009/03/10 373
444532 얼마전에 올라온 사기전화를 제가 오늘 당했네요.ㅜㅜ 6 기억해두자!.. 2009/03/10 1,016
444531 만화 음양사를 보고 싶어요. 13 세이메이 2009/03/10 1,017
444530 가자미에 대해서 찾아봤네요 3 궁금 2009/03/10 2,070
444529 안경, 남대문이 더 쌀까요?(무플절망) 5 선글라스 2009/03/10 1,060
444528 영어질문입니다. 4 .... 2009/03/10 417
444527 대한민국에서 부모로 산다는거...... 12 휴~~ 2009/03/10 1,420
444526 인형스러운 샤일로 9 넘 귀엽다 2009/03/10 1,031
444525 마지막 글을 올리고 떠나는 이유... 45 은혜강산다요.. 2009/03/10 7,933
444524 1년정도 방치된 화장품 독이겠죠? 4 프렌치까페 2009/03/10 906
444523 여러분 오늘도 기분좋게 웃어 보세요. 아우~ 배야! 12 항아 2009/03/10 890
444522 아이피가 바뀌는 거 같은데요.. 3 궁금해요 2009/03/10 543
444521 아이 옷을 못사고 돌아왔어요...T,.T 16 옷값이 왜이.. 2009/03/10 1,795
444520 양재 코스트코에 포드 커피 파나요? 1 포드 커피 2009/03/10 298
444519 아웅~영어 해석 좀 도와주세요~. 3 ... 2009/03/10 323
444518 어머님, 비교 좀 하지마세요. 17 비교싫어 2009/03/10 1,594
444517 증도 여행 문의 2 엘도라도 2009/03/10 1,381
444516 발효 중간에 조금만 쪘는데 너무 쓰네요. 2 술빵은 처음.. 2009/03/10 319
444515 스튜디어스 취직 33 ,, 2009/03/10 3,310
444514 등급~ 1 언제쯤 2009/03/10 217
444513 드뎌 냉장고 계약했어요. 3 소심한 맘 2009/03/10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