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강아지 이빨

만원이 조회수 : 993
작성일 : 2010-04-26 13:03:57
저희 강아지 송곳니가 위 아래 네개씩 이에요...
얼마전 이갈이를 했는데
다른건 다 빠지고 다시 나던데
송곳니는 흔들리지도 않고
유치랑 영구치가 같이 낫네요.
만져봐도 흔들리지도 않아요 ㅠㅠ
동물병원가면 전신마취하고 뺀다고 하던데...
그냥 놔두면 치석이 많이 생기고 음식물도 껴서
충치가 생긴다데요.
무서워서 저 작은걸 어찌 마취를....
그냥 잘 닦아주면 안될까요?
이닦는건 좋아해서 칫솔질 해 주면 가만히 있네요..
IP : 122.43.xxx.6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0.4.26 1:06 PM (220.127.xxx.111)

    좀 기다려 보세요. 그러다가 유치가 빠지는 경우 있답니다. 그동안 칫솔질 잘 해 주시구요...
    기다려도 안빠지면 병원가서 유치빼는 방법밖에는 없는 걸로 알아요. 전신 마취해야 하구요.
    좀 있다 저절로 빠지면 좋을 텐데.... 저희 강아지도 어제 보니 송곳니 아래위 하나씩이
    빠졌더군요. 그것도 귀여워요. ㅋㅋㅋ

  • 2. 개껌
    '10.4.26 1:06 PM (211.107.xxx.203)

    이갈이 할 때 개껌 주는 게 이갈이에 많은 도움이 된다네요. 일단 동물병원에 먼저 가서 상담해보세요.

  • 3. 우리집
    '10.4.26 1:10 PM (119.201.xxx.131)

    강아지도 젖니랑 간니가 두줄로 나있었는데요
    저는 그냥 뒀어요 몇년동안 그대로 두줄이더니 드디어 한개씩 빠지더군요
    근데 간니도 같이 하나둘 빠지네요
    집에 있는 다른 강아지에 비해서 이가 일찍 빠지는 게 아마 젖니가 오래
    안빠져서 그런가 싶기도 해요
    2002년 생인데 앞니가 벌써 몇개 없어요

  • 4. 딱딱한 개껌
    '10.4.26 1:11 PM (211.107.xxx.203)

    딱딱한 개껌 주세요.

  • 5.
    '10.4.26 1:14 PM (220.120.xxx.196)

    빼줬어요.
    전신마취가 아니라, 사람들 수면내시경 하듯이
    수면유도제로 자게 하는 것 같았는데 아닌가요?

  • 6. ..
    '10.4.26 1:52 PM (211.205.xxx.15)

    시간지나면 저절로 빠질거라고 냅두라해서 놔뒀더니 안빠지더군요. ㅡ.ㅡ;;
    중성화수술하면서 같이 빼줬어요.

  • 7. 종류가
    '10.4.26 2:37 PM (122.153.xxx.130)

    뭔지
    동물병원에 가니
    입 빼족하고 작은 종류들이 유치가 잘 안빠진대요.
    그래서 울집 푸들은 병원에서 뺐고
    시츄는 유치가 남아있는데 개껌주라고 그냥 보내드라고요.
    시츄는 저절로 다 빠졌습니다.

  • 8. 어머
    '10.4.26 2:39 PM (220.79.xxx.203)

    정말 경우에 따라 다르군요.
    저희 개도 송곳니 옆에 유치가 하나도 안빠졌었어요. 그러니까 4개.
    병원 갈때마다 전신마취하고 빼주라고 하더라구요.
    절대 저절로 안빠진다구요.
    그래도 전신마취 하기가 무서워서 미루고 있었는데,
    10개월 지나 첫 생리하고 어쩌고 하다가...
    어느날 보니 싹~ 빠져있는거예요. 하나도 안남고 말이죠.
    너무 신기하기도 하고, 수술 안하길 잘했다 싶었어요.
    12개월 정도까지 기다려보심 어떨까 싶네요.
    저희 개는 작은 푸들이예요.

  • 9. 만원이
    '10.4.26 3:34 PM (122.43.xxx.61)

    댓글 감사드려요~
    우리 만원인 종류가....
    뭔지 잘 모르겠어요.
    동물병원 선생님 말로는 말티즈랑 슈나랑 섞인것 같다는데..
    모르죠.
    털 삭발하고 보니 달마시안도 섞였나? 했고
    다시 털 자라고 보니 푸들도 섞인것 같아요ㅠㅠ
    종류가..님말씀처럼 입은 뾰족한데
    크기는 벌써 꽤 길고요.
    4KG나가네요.
    마취는 자신이 없어 윗님 말씀처럼 좀 기다려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 10. 한번더
    '10.4.26 10:57 PM (121.135.xxx.213)

    전신마취하고 이뽑아야 한다는 병원은 다신 가지 마세요!!!

  • 11. 중성화수술할때
    '10.4.27 1:42 AM (116.126.xxx.136)

    전신마취하니 그때 뺐어요.의사샘이 그때 뽑자고.....저희강아지 2kg

    저는 중성화수술해서(7개월때) 아픈것보다 이빨 뽑아놓은거보고 얼마나 아팠을까 울컥했어요.
    큰이빨은 한개에 만원씩 청구 작은거 그냥 서비스라나 ㅠ.ㅠ

    제가 강아지 키우는게 생초보라서 어릴때 개껌 많이 씹게해서 자연적으로 뽑아지게 했어야하는데 무식한 엄마만나 울강아지 얼마나 고생을 했는지.......

    지금 몇개월인지 모르겠으나 열심히 개껌 먹이시고 나중 중성화수술할때 전신마취하니 그때 뽑자고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444212 보드게임-8살 남자아이에게 젠가,로보77, 스도쿠, 재미있을까요~? 3 .. 2009/03/10 950
444211 유자차 곰팡이 피면 버려야하나요;? 5 ... 2009/03/10 811
444210 32평 정도 아파트에도 8평이나 10평 벽걸이 쓸만 할까요? 8 ... 2009/03/10 1,154
444209 신학기에 가정환경 조사 하는거 있지요.? 이젠 별걸 다 조사하네요... 12 2009/03/10 1,803
444208 한일전에서 낙심한 일본의 반응 6 별사랑 2009/03/10 1,570
444207 웅변학원 다니면 성격이 달라질까요? 3 웅변? 2009/03/10 631
444206 8살 아이 BCG 예방접종을 못했는데... 2 EUGENE.. 2009/03/10 564
444205 중고등학생 5 잠바 2009/03/10 637
444204 초4 되는 우리아이 스케줄좀 봐주세요..(무플민망) 9 스케줄 2009/03/10 1,049
444203 독해진 며느리.. 18 살자 2009/03/10 2,431
444202 고추장에서..에틸카바메이트가 검출되었다네요.. 2 이런 ㅜㅜ 2009/03/10 1,083
444201 웅진 공기청정기 사용하고싶은데 어떤가요? 1 갈등맘 2009/03/10 428
444200 일본 도쿄로 파견나갑니다 9 파견 2009/03/10 1,167
444199 분당서울대병원 치과는 어떤가요?? 1 저도 치과질.. 2009/03/10 1,059
444198 과메기는 무슨맛이죠? 22 과메기 2009/03/10 1,004
444197 갑자기 홍콩으로 여행을 간다네요 (급질문요~~) 3 갑자기 2009/03/10 685
444196 초등학생회장 6 학교 임원 .. 2009/03/10 902
444195 억만님 타로점을 기다립니다. 7 .. 2009/03/10 750
444194 아이엄마한테 어떻게 얘기 해야 할까요? 14 ADHD 2009/03/10 1,756
444193 하이디 일본 방송 나온거에요 ~ 4년간 마음의 문을 닫은 개 락 2 하이디 2009/03/10 839
444192 저도 연예인 직접 본 얘기.. 20 국민학생 2009/03/10 2,642
444191 김범이 좀 위험해 보입니다. 35 써니 2009/03/10 11,300
444190 진중권 교수 또 한 건....ㅎㅎ 9 ㅋㅋㅋ 2009/03/10 1,409
444189 지하철에서 생긴 일.. 7 @@ 2009/03/10 996
444188 생리양 느신분 계신가요? 4 애기낳고 2009/03/10 578
444187 오늘 밤부터 프로젝트는 키톡정리하기~ 6 현랑켄챠 2009/03/10 538
444186 이삿잠센터에서 현금영수증을 안끊어주는데,, .. 2009/03/10 253
444185 치과는 정말 알 수가 없네요. 18 휴~ 2009/03/10 1,958
444184 동물농장 1 하이디 2009/03/10 565
444183 공황이 3년 내 끝나지 않는다면? - 우석훈 2 펌글 2009/03/10 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