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햄스터가 혼수상태예요ㅜㅜ

햄찌 조회수 : 2,004
작성일 : 2010-04-25 13:27:24
어제까지 괜챦더니 오늘갑자기 꾸룩꾸룩 소리를 내며 숨을 가쁘게 내쉬며 죽은듯이 움직임이 없이 누워있어요.
토한듯한 흔적이 있고 안아올려도 눈도 뜨지 않고 움직임이 없어요.
이틀전 같은 증상이 있었고 하반신을 잘 쓰지 못하더니 곧 정상으로 돌아왔거든요.

아들은 울고 불고 난리도 아니고...
울집에 온지 2년 2개월 되었어요. 죽기전 전조증상일까요?
불쌍해 죽겠어요.ㅜㅜ
IP : 61.76.xxx.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마
    '10.4.25 1:38 PM (118.222.xxx.229)

    사람 나이로 치면 팔순이 넘게 산 걸거예요...평균 수명이 한 2년 정도 된다고 들었거든요.
    아이한테 잘 설명해주세요...ㅠ.ㅠ

  • 2. 천수
    '10.4.25 2:21 PM (121.176.xxx.205)

    천수를 누렸습니다.
    혹, 다시 깨어나걸랑.... 손까락에 물 묻히고 설탕 찍어서 먹여 보세요.
    무척 좋아할 겁니다. 뭐.... 약은 아니구요.... 맛있는것 맘껏 먹으라고....

  • 3. 어흑
    '10.4.25 2:22 PM (121.130.xxx.5)

    무서워요...전 이래서 산거 못 키우겠더라구여...

  • 4. 저희도
    '10.4.25 2:27 PM (125.184.xxx.25)

    아이들이 울고 불고 해서 남편이 동물병원에 데려 갔었어요.
    주사 맞고..그래도 안되더군요.

  • 5. 저역시...
    '10.4.25 3:10 PM (59.8.xxx.253)

    아이들이 너무 구슬피 울어서 동물병원 입원까지 시켰습니다.
    그래도 죽더군요.
    의사말이 햄스터 수명은 그리 길지 않데요.
    돈은 들었지만, 그때 아이들이 병원치료 해준것 너무 맘편해 했어요.
    그뒤로 살아있는것 안 키웁니다....

  • 6. 붕어
    '10.4.25 3:34 PM (219.77.xxx.147)

    전 어제 금붕어를 성화끝에 사주었는데
    어느 날 물위로 떠오를까봐 벌써 무서워요.
    아이는 만일 그렇다면 상자에 넣어서 미국에 계시는 친 할아버지네 정원에 묻어주겠다네요.
    ㅠㅠ

  • 7. 해라쥬
    '10.4.25 9:29 PM (125.184.xxx.18)

    아고 울집도 햄찌 4마리 키워요 1년 반정도 키운거 같은데 한마리는 새끼인데 온지 며칠안됐어요
    햄찌는 수명이 그리 길지가 않아요 아마 수명이 다 된듯싶네요 2년키웠으면 잘키운거에요
    빨리 죽는놈은 몇달만에 죽기도 하구요 ...
    이궁 ... 그냥 양지바른곳에 잘 묻어두세요 우리집꺼도 잘 놀던놈이 갑자기 하늘나라로 가벼려 신랑하고 애들이 산에가서 묻어줬어요
    그날따라 비도 부슬부슬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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