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유투브에서 뮤직비됴를 보았는데 스탑 크랙 다운이란 외노자 밴드가 만든
월급날이란 뮤직비됴였어요..
그 내용이 한 외노자가 밀린 월급날을 받는 날인데..한국인 직원은 다 받았는데.
외노자인 자기만 못 받았다는 내용입니다...나중에 쇠망치를 들고 바닥을 내리치는 장면..
한국인 사장과 자기를 왕따 시키는 한국인들을 아주 악질적인 인간으로 묘사했습니다.
그것도 세계인들이 다 보라고 영어와 이슬람언어로 친절하게 자막까지 입혀서 말이죠..
반두비 이영화도 한국인은 전부 사이코에다 악질적인 인간으로 묘사햇습니다.
월급 떼먹은 한국사장...여주인공의 어머니의 불륜..등등..하여튼 제정신 가진 한국인은 하나도 없습니다.
심지어 여주인공인 여고생도 성매매업소에 다니는 비행소녀죠.
그 여고생에게 찝적대는 주유소 아들까지..한국인은 전부 미친 인간으로 묘사했습니다.
하지만 예외적으로 지고지순하고 착하고 예절바른 주인공 남자 외노자(마붑)만 있을뿐입니다.
나중엔 그 여고생이 그 방글라 외노자를 사랑한다면서 자기 몸을 가지라고 할땐 속에서 토악질이
나올 지경입니다.
이 영화 무슨 해외인권영화제 대상까지 받았다고 하는데 외노자 한사람 띄우기 위해 한국인은 망신창이가
되어 버려습니다.
시티 오브 크레인 이 영화는 아직 개봉되지 않아서 보지는 않앗지만 줄거리 보니 뻔하고 뻔합니다
역시나 외노자 띄우기 영화입니다..
몽고인 외노자가 한국인을 구해 영웅이 됩니다..방송에서는 그를 찾아 출연 시키려고 하지만
그 몽고인은 행방불명되고...방송에서는 여자 프로듀서와 외노자 한사람이 (마붑)
그의 행방을 찾아 수소문 한다는 내용입니다.
나중에 그 몽고인이 사고사로 죽었다는 내용인데...역시나 그 죽음의 원인이 악질적인 한국인 때문입니다.
네..어디가나 한국인은 악질이군요.
제목은 기억 안나지만 한 외노자가(또,,마붑) 태권도 도장에서 그 도장 사범을 한방에 쓰러뜨린다는
외노자는 슈퍼맨이라는 영화도 있습니다.
역시나 한국인은 악질입니다.
망신당한 그 도장 사범이 그 외노자를 추적해 불체자인걸 알고 고발해 추방한다는 내용입니다.
가지가지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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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노자 나오는 영화와 뮤직비됴의 공통점..
꽃비 조회수 : 353
작성일 : 2010-04-24 14:56:48
IP : 220.122.xxx.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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