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편이전의 자유게시판으로 열람만 가능합니다.
여자 혼자 홍콩 여행가면 가장 싸게
여자 혼자 쇼핑은 안하고
관광만요 먹는것도 싸고 자는 것도 싼것만
한다고 했을 때 최소 비용이 얼마나 들까요?
항공도 저가 땡처리로 한다면요
물론 홍콩에 대한 공부를 많이 하고 가야 자유 여행에 도움이 되겠죠?
1. 누군들
'10.4.24 2:12 PM (211.230.xxx.230)호화롭게 여행하고 싶지 않겠나요
근데 이나라 저나라 다녀본 결과
싸게 먹고 싸게 잔다고 눈물 난 적 없었고 오히려
비싼거 먹고 비싼데 자서 후회 한 적은 있어요
전 그런것에 큰 가치를 두지 않아요
보고 느끼고 내 가슴에 담아가는 것만 의미를 두고
나머지는 그닥 ..여러 나라 다니며 느낀거네요
쇼핑도 이젠 지겹고 이젠 최소한의 돈으로 눈으로 느끼기만 하는 여행 하려구요2. 121.
'10.4.24 2:49 PM (211.230.xxx.230)181님의 정성스런 답변 감사드리구요 질문 하나 할게요
홍콩은 쇼핑뺴면 없다는데 진짜 그런가요?
전 야경 보고 싶어 가려는데.
글구 먹는거 하루에 저녁 정도는 근사한거 먹고 싶긴해요
글구 여행사중에는 어떤 여행사가 홍콩 가는 것에 싸고 좋은지 궁금하구요
전 간단한 영어 더듬 더듬 하는 정도 인지 괜찮은지요3. 전
'10.4.24 3:02 PM (125.135.xxx.35)저도 6월 초에 4박하는 일이 있는데 낮에만 회의에 참석하고 이후 시간은 free라서요..
여자 혼자 있는 건데 뭘 할까 모르겠어요. 컨벤션 센터 근처인데요..4. 어휴
'10.4.24 3:34 PM (211.230.xxx.230)답답해라 121.181님이 제 속을 아시네
119.70님 돈에 어떻게 신경을 안써요
여력이 되든 안되든 내가 아까면서 여행 하겠다는 데
잭 투자 하고 싶은 곳에만 딱 투자해서 여행 하겠다는데
님이 참 답답하게 의중을 파악 못하시고 자꾸 딴말 하시네요
여행을 누가 안 즐긴다고 했나요?
그건 제 할 탓이고 전 즐길 수 있어요
싸게 즐기고 싶어요 그런 생각을 머릿속에 넣을 필요가 없다니요?
이해가 안가요 돈이 많던 적든 내가 투자하고 싶은 곳에만 딱 투자하는
전 그런 사람 입니다 대는대로 부딪히면서 전 그러고 싶지 않아요
답답하네요 진짜 .............
121.181님 전 또 하나 질문해도 될까요?
귀찮게 해 드리는거 같아 죄송하네요
제 짧은 영어회화로 불편한 점은 없나요?
제가 이번 여행에 목표로 두는건 식도락 (사치라면 ...한 3번정도만)
즐기기와 야경 홍콩의 골목진 거리 구경 (만약 또 사치라 한다면 보세옷 3벌까지만)
생각하고 있는데 그리고 님이 권하신 그 숙박은 전 정말 좋아요 좁아도 되구요
3박4일까지 한다고 했을 떄 항공기 포함 얼마나 들까요?
질문이 멍청한 줄 알지만 님이 제 속을 잘 아시는 거 같아 부탁드립니다
한 ...75만원 정도면 어떨까요?5. 물론 75만원
'10.4.24 3:38 PM (211.230.xxx.230)보다 더 싸길 원해요 75만원도 제 단에는 크게 잡은 거구요
더 싸면 좋은 거구요 119님은 도움을 주겠다는건지
뭔지 의도를 모르겠네요6. 그러니까
'10.4.24 3:43 PM (211.230.xxx.230)잘 감이 안 잡히니까 질문을 하는거겠죠?
그럼 님이 최소한 금액을 이정도 들겠다 말씀을 해 주는 도움을 주는 조언을 해 주시던지요
119님은 제가 질문 하는 것에 대한 답변은 안해주면그거 아니거든?
하면 대체 어쩌자는 건지요? 지금 도움 주려도 댓글 다는게 아닌거 같네요7. -0-
'10.4.24 3:51 PM (112.161.xxx.127)저도 홍콩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데 좋은 정보 잘 얻어갑니다.
포에버 홍콩을 가입해야겠군요.
그리고 119님, 그만 하세요.
뭘 얻고 싶어서 계속 그러시나요.
보고 있는 저도 참 마음이 안 좋네요.8. 아 답답하다
'10.4.24 3:53 PM (211.230.xxx.230)119님 저는 정말 싸고 저렴 한걸 원해요
글구 제가 말한 금액은 최대한이지
최소가 아니라구요 최대 이정도 하니 라고 물었을 때
이 돈을 다 쓰겠다는 의미가 아니라
더 훨씬 들면 좋은데 어느정도 들까? 난 몰라서!!!!!!!!!!!!!!!
그 뜻 이라구요 님 정말 답답하네요9. 솔직히
'10.4.24 4:08 PM (203.170.xxx.201)청킹이나 미라도는 비추입니다
차라리 한인민박을 가세요10. 딴건
'10.4.24 6:55 PM (125.186.xxx.26)몰라도 청킹맨션 여자혼자 돌아다니기 무서울꺼에요,.. 전 그 앞만 지나가도 오싹하던데..
ㅜㅜ 그리고 김빼는건 아니지만요.. 야경은 서울도 멋있어요... 요즘항공 숙박하면 아무리싸도 60이상인데 특별한 컨셉없이 여행가시는건 좀 말리고싶은데요..11. 한인민박은...
'10.4.24 7:16 PM (113.130.xxx.167)한인 민박은 비싼편입니다. 그 가격에 저렴한 호텔 많아요.
청킹이나 미라도는 직접 안에 들어가서 안 자본 사람들은 지저분하고 무섭다고 하지만..
안 그렇습니다. 윗 님 말씀대로..깨끗한 민박집 꽤 있습니다.
인터넷 검색해보시고 가보세요.
전 몇 년 전에 마지막으로 간 지라...이름이랑 폰 번호가 없어서요,.
그리고, 영어 잘 못해도 거의 상관 없습니다.
저도 답답하고 바람 쐬고 싶으면 홍콩이나 일본 종종 갑니다.^^
님이 저렴하게 가고자 하는 그 마음 백백 이해합니다.
지금,....
항공권- 택스 포함 40만원 정도이구요...
숙박- 미라도 1박 100~150 홍콩달러 *2
음식- 딤섬먹고, 맛있는 운남국수 먹고, 타르트, 육포 다 먹어도 10만원
뭐 그렇습니다.
75만원 안에서 해결 가능합니다.12. 하나 더...
'10.4.24 7:24 PM (113.130.xxx.167)미라도맨션이 전혀 무섭지 않지만...
조금더 숙박에 돈을 쓴다면...250~300 선에서는 수두룩 빽백합니다~~13. 요즘엔
'10.4.24 10:15 PM (116.38.xxx.81)케세이패시픽의 'Visit HongKong' 팩은 없나요?
전 지방 거주자라...서울이면 비지트상품 이용하고 싶더라구요.
여자분 혼자 여행이라면 그래도 숙소는 이름이나마 호텔이 낫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