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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의 모든 초등학생이

궁금해서 조회수 : 1,362
작성일 : 2010-04-23 13:56:06
저는 아이들이 대1,고1인데요
애들은 목동.강남에서 초등학교 다녔어요.
그런데 그때는 중간고사.기말고사 이러면서 시험 본적이 없었던것 같은데...
학년말  쯤에 한번 크게 보고
반별로 자잘한 시험 그냥 신경 안쓰고 본것같은데.
요즘 82에서 초1.초3 중간고사니 평균 점수니  하시니 놀랐어요.
문제집도 사서 공부해야하나요?초등학생인데두요?
등수도 알려지나요?중고딩처럼요.
아이구야!!!!아가들인데 너무 딱해요
중~고까지 지겹게 해얄텐데.....


이말을 큰애한테 했더니
"엄만 우리가 잘해서 신경 안쓴거야.
초딩때는 나도 잘했다고요.ㅎㅎㅎ"
"웃기지마쇼. 니 공부땜에 생긴 내주름살이나 보고 말하쇼."

하기야
초등때부터 신경썼으면 주름살이 지금보다
더 늘었겠죠,
IP : 203.170.xxx.15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중간에
    '10.4.23 2:00 PM (122.35.xxx.33)

    공립초등학교는 중간기말고사 없어졌었어요.
    사립은 학교재량이라 있었고요.

  • 2. 고1이면
    '10.4.23 2:00 PM (115.41.xxx.10)

    멀지도 않은데요.
    중간 기말, 수행평가 등 시험 봤어요. ^^

  • 3. 원글이
    '10.4.23 2:03 PM (203.170.xxx.158)

    40대 중반인 저도 당연 시험 무지 봤죠.
    우리 애들이 6차 교육과정이었고
    DJ대통령때라서 시험이 없었던거 같은데...
    저질 기억력이라 자신은 없네요.
    하여튼 저는 시험 공부는 안시켜 봤어요.
    확실히 ㅎㅎㅎㅎㅎ

  • 4. 저도
    '10.4.23 2:12 PM (122.44.xxx.70)

    시키기 싫어요..그런데..초2인 큰 아이..문제도 훌렁 훌렁 읽고...아는 내용도 실수로 틀리는 경우가 다반사라 ..그냥 냅두면 점수가 정말 안습이에요..뭐..그래도 아직 초등 저학년이니 괜찮다고 하실 수 있지만..
    전..아이 스스로 공부를 못하다는 생각이 굳어지고 자신감이 더 없어질까봐..진도에 맞춰서 문제집 풀리고 있는데..휴..힘들어요
    중간 기말은 학교마다 다르더라구요..저희는 목동 옆동네인데..학기말에만 국,수만한번씩 보고..1학년때는 아예 안봤는데..중간, 기말 다 봤다는 학교도 있고..즐생,바생..이런과목까지 보는 학교들도 많더라구요..

  • 5. ,,
    '10.4.24 1:43 AM (211.199.xxx.73)

    시험은 보지만 등수 알려지고 그런건 없어요..그러나 대충 누가 일등이고 이등인지는 알게되죠..
    누구는 올백이고 누구는 몇개 틀렸고 알게되니까요....근데 저는 아이가 아직 저학년이라 그런지 시험을 치더라도 가는학원 다보내고 (예체능..) 했는데

    시험치기 전날에 아이가 학원에 갔다와서는 시험공부하느라고 애들이 거의 안와서 썰렁~했대나...초등저학년들도 엄마들이 붙잡고 무지 시키는가보더군요.

    울아들 공부도 안하고..시험전날에 그냥 일찍 목욕시켜 재웠어요..아침에는 밥 든든히 먹이고 아는문제라도 잘 맞추라고 얘기해줬구요...

    초등까지는 성적에 연연하지 않으려고 하는데..근데 주위에서 시험끝나면 몇점 받았냐 물어보고 그걸로 아이를 평가하려는듯 해서 남들 하는만큼 어느정도는 점수 나올 정도는 되야 겠구나 라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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